- 암 시공법(ripping/blasting)을 갈래 비율 칸 아래에 붙임. 갈래 이름만으로는
품셈 공종(암절취 FP-09-04 / 발파암 FP-09-05)을 못 고르던 자리. 기본은
「안 정함」이고, 안 정하면 인계에서 사유와 함께 드러남. 비율 미입력 상태의
「암」 한 줄에도 칸을 냄.
- 관급/사급은 표 안에서 줄마다 고름. 관급 줄에만 설치주체가 열리고 사급으로
되돌리면 잠기며 비워짐. 만진 줄은 표시가 남음.
- 산출 요약(최소·중앙·최대)을 원단위·자재총괄·인계에 붙임. 단위별로 갈라 냄 —
값이 있기만 하면 시험이 못 잡는 자릿수 어긋남을 사람이 훑게 하는 장치.
화면에서 걸려 고친 것 둘
- 관급을 골라도 설치주체 칸이 잠긴 채 남던 것. 고른 즉시 열고 닫게 함.
- 한 번 고른 시공법을 되돌릴 길이 없던 것. 설정 저장이 병합이라 빈 값을 보내도
옛 값이 남았음. `save_section(replace_keys=…)` 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하는 칸만
통째로 갈아 끼움. 나머지는 그대로 병합.
앞 커밋에서 온 타입 오류 2건도 고침 (`slopeColumnCount` 미사용,
`variant: "outlined"` 는 없는 값). 앞선 확인에서 npx 가 엉뚱한 패키지를 실행해
「오류 없음」으로 잘못 봤음 — tsc 는 config/node_modules 것으로 부를 것.
검증 — 새 시험 5건 + 인계 28건 통과, 전체 509 passed. tsc 오류 0.
화면 실조작으로 시공법 저장·되돌리기, 관급/설치주체 저장·되돌리기 확인 후
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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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감 4·5 의 엔진 덩어리. PLAN 8-11·8-3·8-7.
프로젝트 설정 (common_util/common_util_project_settings.py)
자리 = <project_root>/project_settings.json, 루트의 project_manifest.json 옆.
매니페스트 stages 는 단계 산출물 목록이고 설정은 두 페이지가 함께 읽는
프로젝트 값이라 단계 폴더에 넣으면 주인이 애매해짐.
구획 quantity(B08) · estimation(B09) — 남의 구획은 읽기만.
⚠ 경계를 코드로 막음 — save_section() 이 이름 붙은 한 구획만 갈아 끼우고
통째로 쓰는 함수를 두지 않음. 두 페이지가 같은 파일을 쓰므로 통째로 덮으면
상대 값이 사라짐(오늘 main.py 에서 같은 모양의 사고를 이미 겪음).
⚠ *_override 기본은 None — 「안 정했으면 config 정본을 씀」. 기본값을 복사해
넣으면 정본이 바뀌어도 옛 프로젝트가 안 따라옴.
⚠ dataset_versions 는 기록이지 정본이 아님 — 되살릴 때 쓰는 정본은 프로젝트
스냅샷이고 어긋나면 스냅샷이 이김.
estimation.rate_dataset 은 「연도」가 아니라 판을 가리킴 — 제비율은 연중에도
개정됨(현행판 2026-04-13). B09 확정 반영.
토공집계표 (열 = 구분·공종·규격·단위·계·비고, 거창 실무 시트 그대로)
⚠ 암 갈래 개수를 코드에 안 박음 — 울진 2 · 거창 5 · BOM 1 로 공사마다 다름.
프로젝트 설정의 세트를 받아 그만큼 줄을 냄. 비율이 아직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
「암」 한 줄로 냄. 비율 합이 100 이 아니어도 준 비율끼리 안분해 총량 보존.
⚠ 반영률 기본 100 % — 실무 관측 80/50/80 은 참고이지 기본값 아님(법대로).
바꾼 경우에만 비고에 「80 % 반영」이 남음 — 누가 정한 값인지 보이게.
운반 가중평균 ((운반수단 x 지반유형)별 1줄)
실무 울진이 도자 토사/암 · 덤프 토사/암 4줄을 올림. 가중평균 = Σ(토량x거리)/Σ토량
으로 단순평균이 아님. 개별 구간은 근거로 함께 냄 — 어느 구간이 그 평균을
만들었는지 되짚게.
입력은 이미 있는 HaulPlan — 띠·장거리이동에 equipment·haul_distance_m·
지반유형별 물량(ea/rr/br)이 다 있어 다시 세지 않음.
⚠ 무대(free_haul)는 in_bill=False — 품셈 1-2-7 로 품에 포함이고 인력운반 10-6
도 「소운반 20m 초과분」이라 붙일 단가가 없음. 값은 내되 내역 줄만 뺌 —
「무대+도자+덤프 = 총 운반토량」 검산에 씀.
검증 — 28건 통과 (토공집계·설정 19 + 운반 9).
가중평균이 단순평균과 다름을 못 박음(도자 토사 600@40+400@50 → 44m, 45 아님).
울진2·거창5 두 세트가 같은 코드로 서는 것, 무대가 내역 줄이 아닌 것,
구획을 따로 저장해도 상대 값이 안 지워지는 것을 각각 시험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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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스크탑 창이 「법정 경사 검사가 빈 값을 볼 수 있다」고 알려 와 확인함. **검사 자체가 없어
문제 없음** — 별표2 검사는 오늘 폐기됐고(`cc428d7e`, 암질을 횡단도에서 안 고르기로 사용자
확정), 지금 이 값을 읽는 코드는 **한 곳도 없음**(계산해 내보내기만 함).
같이 확인한 사실 — 저장분에도 안 들어감. 실측(공용 DB) `cross_sections.data.design` **33키**에
`cut_slope_segments` 없음(같은 자리에 `cut_area_m2` 는 있음). 저장되는 것은 화면이 보낸
**설계 지정값**이라 엔진 출력 전체가 아님.
그런데 주석 셋이 아직 「법정 경사 검사가 읽는다」로 남아 있어 **다음 사람이 저장분에서 읽으면
된다고 오해**할 자리였음. 그 셋을 고쳐 ① 지금 읽는 곳 없음 ② 저장분에도 없음 ③ 남겨 두는
까닭은 소단 기하가 이 셈 위에 서 있어서 ④ **되살릴 때는 저장분에서 읽지 말고 계산해서 쓸 것**
을 적음. 코드는 한 줄도 안 바뀜(주석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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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실사고(2026-09-07)** — 사용자 공용 브라우저에서 **소단을 한 건 놓자 화면이 25분 넘게 멈춤**
(렌더러가 1.4코어를 계속 태움). 서버(파이썬)로 같은 측점을 돌리면 0.01초에 끝나 **서버는
멀쩡**했고 화면만 물렸음.
**원인** — `cut_profile_points` 의 무릎(암 경계 교차) 가지에서 **제자리 뒤집기**.
암 경계선의 기울기가 **암 경사와 토사 경사 사이**면
· 토사로 바꾸면 다음 걸음이 경계 **아래** → 「다시 암」
· 암으로 바꾸면 다음 걸음이 경계 **위** → 「다시 토사」
가 되고, 이때 보간 비율 `share` 가 0 이라 `knee_dist == dist` — **한 걸음도 안 나감.**
`while dist < limit` 이 끝나지 않음. `multi_knee` 는 **소단이 있으면 항상 참**이라 소단이 지뢰였음.
**고침 둘**(파이썬·TS **같은 모양**)
1. **앞으로 나아가는 무릎만 인정** — 직전 무릎 자리를 들고 있다가 같은 자리(1e-9 이내)면
뒤집지 않고 한 걸음 감. **첫 무릎은 종전대로 인정**되므로 `multi_knee=False`(소단 없는
경로)는 한 비트도 안 바뀜 — 그쪽은 첫 뒤집기 뒤 가지 자체가 닫힘.
2. **걸음 수 상한 40,000**(정상 최대 4,000의 10배). 넘으면 **조용히 자르지 않고 경고**를 남김 —
조용히 자르면 절토선이 짧아진 채 값이 나가 또 조용히 틀림(25 지적).
**시험 5건**(`tmp/tests/test_berm_knee_progress.py`) — 경계 기울기를 두 경사 사이에 둔 재현으로
① 8초 안에 끝나는지 ② 거리가 뒤로 안 가는지 ③ 소단 없는 경로가 종전 그대로인지
④ 두 파일이 같은 규칙을 쓰는지 ⑤ **TS 를 실제로 돌려 파이썬과 꼭짓점 수·끝점이 같은지**.
고치기 전에는 ①이 무한 대기였음. 전체 **491 passed · 17 skipped**, `tsc --noEmit` 통과.
버그를 낸 창(25)과 확인하고 진행함 — 겹치는 작업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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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거 — 실무 오솔길 EARTH.DAT 헤더 6개 공사지가 전부 `20.0 / 60.0`
(거창·장수·진안·봉화·영월 본선·지선). 산림과임업기술 5장 「다. 공사수량의
산출」도 「도저운반성토 60m 이하 / 덤프운반성토 60m 초과(건설표준품셈
참조)」로 규정. 70m 는 Aislo 단독값이었음(2026-08-02 잠정 확정).
- config_system_design.py — EARTHWORK_HAUL_EQUIPMENT_LIMITS_M 의 dozer
경계와 주석의 확정 이력·근거 갱신. 정의처가 이 상수 한 곳이라 다른 코드
변경 없음.
- common_util_mass_haul_balance.ts — 경계현 설명 주석의 70m 표기 정정.
검증 — 백엔드 재시작 뒤 공용 브라우저에서 실제 API 호출,
sections/context 의 dozer.max_distance_m = 60 확인. 회귀 369 passed
(실패 3건은 haul 미참조 기존 깨짐).
지식DB 미결 No.21 해소 — 목록 정리는 위키 AI 몫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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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지시(2026-09-07): 「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.
전체 공통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기본값 지정으로 하면 되지만 횡단도 하나만 변경하는 폼은
가져야함 / 개별 횡단도에는 암 절토 각도의 개별 수정 가능해야함」
**화면** — 암 측점 카드 아래에 「암 절토 68.2° ↺」 칸이 섬. 값을 넣으면 그 측점만 사면이
새 경사로 다시 그려지고 절토량도 따라 바뀜. ↺ 는 표준값으로 되돌림. 전체를 바꾸는 자리는
종전대로 좌측 [표준 횡단면 설정]임.
**계산에 넣는 자리는 한 곳씩** — 파이썬 `compute_cross_design(cut_slope_ratio=…)` ·
TS `computeCrossDesign({cutSlopeRatio})` 의 **그룹을 만든 바로 뒤**에서 경사비만 갈아 끼움.
부르는 쪽 9곳에서 표준값을 측점마다 복제하는 방식은 안 씀(한 곳만 빠져도 값이 조용히
사라지는 실패군). 기하·소단 코드는 한 줄도 안 건드림 — 25 확인대로 소단이 그 값을 읽어
서므로 **위치·개수가 새 경사를 저절로 따라옴**.
⚠ **경사는 나르는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임** — 계산 뒤에 키만 베껴 붙이면 설계선은 옛 경사로
그려지고 숫자만 새것이 됨(소단에서 겪은 자리). 그래서 재계산 세 경로(포장 강제·세월교 하강·
선형 재계산)와 브라우저 재계산·서버 프리뷰 **모두 계산 인자로** 넘김.
**되돌리기는 0 을 남김** — 세션에서 지우기만 하면 정본에 남은 옛 사용자 값이 되살아나
표준으로 못 돌아감. 0 = 「표준값을 씀」.
값의 길 — 세션 `cutslope`(등록표 한 줄) → 카드 입력 → [저장]·[확정]에서 `cross_patches`
(`design.cut_slope_ratio_user`) → 정본. `USER_TOUCHED_KEYS` 양쪽에 넣어 **표준을 바꿔도
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** 둠(사용자 원문 끝줄).
시험 — 새 7건(넣은 경사가 실제로 그려짐 · 무릎 위 토사 경사는 그대로 · 0 은 되돌림 ·
재계산에도 남음 · **계산 전에 넘어감** · 각도↔경사비 · 칸은 암 측점에만),
거울 시험에 「암 절토 경사를 측점에서 바꿈」 한 갈래 추가, 7-3 회귀 한 줄 추가.
전체 **483 passed · 17 skipped**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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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소단은 좌측 별도 폼이 아니라 **다른 옹벽·기슭막이와 같은 자리**
(구조물 배치)에서 놓는 것으로 바뀜. 기하는 그대로 두고 **입구만 옮겼음.**
· 레지스트리에 **C군(사면안정) 「소단」** 신설. 옵션은 다른 C군 구간형과 같은 꼴 —
길이·기준측점 전·후 + 폭·간격(사면길이)·안쪽 기울기.
· ⚠ **소단은 C군 구간형이지만 벽이 아님** — 기슭막이 제원 자리에 얹히지 않게 파이썬·TS
양쪽 벽 필터에서 뺐음. 안 뺐으면 소단을 놓는 순간 「독립 기슭막이」로 그려졌을 것임.
· 구조물 목록이 바뀌면 소단 구간을 세션 사본(`berm`)으로 펴고, 달라졌을 때만 재계산함.
계산 계통(브라우저·서버·`USER_TOUCHED_KEYS`·옹벽 의무 판정)은 **한 줄도 안 바꿨음**.
· ④에서 만든 좌측 별도 「소단」 패널은 걷어냈음(모듈 삭제).
**안쪽 기울기 기본값 2° → 0°** (사용자 재확정). 기울이는 것은 실무이나 법령·교본 근거가
없어 기본으로 넣지 않고 폼에서 받음. 주석·지식DB 방침도 그에 맞춰 고침.
**소단측구**(B군 종단배수)도 같은 꼴로 옵션을 붙였음 — 소단 위에 놓이는 시설이라 폭·간격이
소단을 따르고, 기울기만 **사면 쪽**(소단과 반대). 소단이 실제로 서면서
`PENDING_TYPE_IDS` 빈 칸이 풀려 연장 수량이 다른 구조물과 같은 길로 나옴.
자체검증 — 「근거 없는 기본값 금지」 시험에 두 타입 12개 기본값을 근거와 함께 등재.
소단측구 연장 시험을 「빈 칸」에서 「연장 100m」로 뒤집음. 전체 544 passed · 18 skipped.
TS 타입 검사·ruff 통과. 화면 확인은 다음 단계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앞 커밋으로는 화면 값이 안 바뀌어 실화면에서 두 가지를 더 찾았음.
① **TS 결과에 소단을 안 실었음** — 파이썬만 되싣고 브라우저 판을 빠뜨렸음.
판정(`fillSlopeLengths`)은 브라우저에서 도는데 `design.berm` 이 없어 종전 식으로 갔음.
② **소단을 폭으로 찾으면 못 찾음** — 설계선 꼭짓점에는 지반 샘플(0.5m 격자)이 섞여 있어
폭 0.5m 짜리 소단이 **두 도막으로 쪼개짐**(실측: 평탄부 0개). 게다가 설계선은 오프셋
오름차순이라 **우측(음수) 성토면은 같은 소단이 `-기울기`로 나와** 부호를 그대로 대면
역시 못 찾음.
⇒ **기울기로 가름.** 소단은 2°(0.035), 성토는 1:1.2~2.0(0.5~0.83)이라 성토 기울기의
절반만 잡아도 확실히 갈림. 쪼개져도 부호가 뒤집혀도 걸림.
실화면 확인(8001·5174, `stale:false`) — 측점 2820.0m, 성토사면이 긴 자리:
· 소단 없음 → **≥32.54m** (옹벽·석축 의무 대상)
· 폭 0.5m·3m마다 놓음 → **≥3.00m** (5m 이내 — 의무 해소). 3.00m 은 소단 간격 그대로임
· 옆 측점(2840.0m, 안 놓음) → **≥32.54m 그대로**
**소단 없는 측점은 값이 안 바뀜 — 272측점 전수 대조, 달라진 곳 0.**
구조로도 보장됨(`design.berm` 이 없으면 종전 식을 그대로 탐).
전체 542 passed · 18 skipped. TS 타입 검사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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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묶음으로 처리했음 — 화면에 5m 판정이 틀린 채 서 있는 시간이 없게.
성토 사면 꼭짓점 짝 신설(`fill_profile_points` · `fillProfilePoints`). 절토와 달리
경사가 하나뿐이라 무릎이 없고, 소단 규칙은 같음. 설계선·지반 교차·꼭짓점 목록이 모두
그 선을 봄.
⚠ **옹벽 의무 판정을 함께 고쳤음** — 「성토사면 길이 5m 이내, 넘으면 옹벽·석축 의무」
(`성토_비탈면.md` §2)를 재는 `fillSlopeLengths` 가 **「성토선은 1:n 직선」을 전제로
수평거리 × 기울기**로 재고 있었음(주석에도 그 전제가 적혀 있었음). 소단이 들어가면 그
전제가 깨져 값이 틀림.
고침 — 소단이 있으면 설계선을 걸어가며 **소단으로 끊긴 한 도막**의 최대 길이를 잼.
· 전체를 한 줄로 재면 소단을 넣어도 5m 를 넘어 **의무가 사라지지 않음**
· 실효 경사로 재면 완만해져 **의무가 사라진 것처럼** 보임
둘 다 틀리므로 「끊긴 한 도막」이 맞는 기준임.
**소단이 없는 측점은 종전 식을 그대로 탐** — `design.berm` 이 없으면 예전 계산 그대로라
값이 한 톨도 안 바뀜(구조로 보장). 화면 전후 대조는 다음 단계에서 냄.
자체검증 — 새 시험 2건(성토면에 계단이 서고 같은 거리에서 덜 내려감 · 소단이 없으면
성토선이 곧은 한 줄). 전체 542 passed · 18 skipped. TS 타입 검사·ruff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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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창이 전 측점을 돌려 찾은 것(용화 5601e828 · route 169, 63측점 124구간).
`material: "rock"` 인데 경사비가 1.0(토사)인 구간이 **13개** 나왔음.
까닭 — 재료를 **암반 경계선을 다시 재서** 붙였음. 그런데 무릎을 지난 뒤에도 경계선은
지반을 따라 계속 오르므로, 토사 경사로 그린 구간이 경계 아래로 **되돌아가 있는** 일이
흔함. 그것을 경계로 재면 그린 것과 라벨이 어긋남.
고침 — 재료는 **그 구간을 실제로 그린 경사비**를 따라 붙임(암 경사비에 가까우면 암,
토사 경사비에 가까우면 토사). 두 경사비가 같으면(2단 절토 아님) None.
영향 — 별표2 경사 판정이 갈리던 자리임. 13개가 「암인데 너무 완만」 위반으로 잘못 뜰 수
있었음. 토사 구간 50개는 종전대로 위반 0.
자체검증 — 새 시험 1건: 지반이 가파른 암 지반에서 모든 구간의 재료가 그 경사비와 맞는지
확인(어긋나면 실패). 거울 시험도 통과. 전체 542 passed · 18 skipp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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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단이 값에만 있던 것을 화면까지 연결함.
배선 — 세션 열쇠 `berm`(측점키 → 폭·간격·기울기)을 등록표에 두고,
`readBermSession` 으로 읽어 ① 브라우저 재계산(`refreshCrossDesigns`)과
② 서버 미리보기(`cross-design/preview` 의 `berms`) 양쪽에 실음.
암 경계선 오프셋과 같은 길이라 「계획선을 고치면 계단이 사라지는」 일이 없음.
실화면 확인(8001·5174, `/api/health` `stale:false`) — 측점 4120.0m 에 소단을 놓고
계획고를 한 칸 올렸다 내려 전 구간 재계산을 태움.
· 폭 0.5m · 간격 3.0m → 절토 6.84 → 8.10㎡ (토사 2.42→3.24 · 암 4.42→4.86)
· 폭 1.0m · 간격 2.0m → 절토 6.84 → 12.96㎡, 횡단도에 **계단이 눈으로 보임**
· 소단을 안 놓은 옆 측점(4100.0m)은 3.77㎡ 그대로 — 놓은 곳만 달라짐
· 되돌린 뒤 6.84㎡ 로 복귀. [저장]·[확정] 안 눌렀으므로 정본은 그대로.
`cut_slope_segments` 신설 — 절토 사면을 경사 구간별로 쪼갠 목록(파이썬·TS 짝).
법정 경사 검사가 읽을 값임(다른 창 요청). 소단이 서면 사면 전체를 하나로 재는
「실효 경사」가 완만해져 **위반이 사라진 것처럼** 보이므로(폭 1.0·간격 2 이면 설계 1:1 이
실효 1:1.71), 검사는 소단을 뺀 구간 자체를 봐야 함. 실측 — 소단을 놓아도 구간별 경사비는
1.0 그대로 나옴. 평탄부(소단)와 지반 만난 뒤 구간은 싣지 않음.
자체검증 — 거울 시험에 사면 구간 대조를 더해 파이썬·TS 일치 확인.
전체 539 passed · 18 skipped. TS 타입 검사 통과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배분 창 지적으로 확인한 자리 — 미룰 수 없는 쪽이었음.
무엇이 문제였나 — 소단은 평탄한데 암 경계선은 지반을 따라 올라감. 지반이 1:1 이면
폭 0.5m 소단 하나를 지나는 동안 경계는 0.5m 오르고 소단은 2°(0.017m)만 오름. 그래서
설계선이 경계 아래로 **되돌아 들어가는 일이 흔함**. 무릎을 한 번만 꺾는 종전 규칙으로는
그 구간을 **암인데 토사 경사로** 그려 절토가 조용히 커짐 — 경고도 안 뜸.
고침 — `multi_knee` 를 둬서 경계를 오갈 때마다 꺾게 함. **소단이 있을 때만** 켬.
소단이 없을 때 켜면 지금 측점들의 설계가 같이 바뀌기 때문임(실측: 물결 경계 0.0016m).
기본값은 거짓이라 소단을 안 쓰는 프로젝트는 그대로임.
자체검증
- 새 시험 1건 — 경계를 뚫고 올라갔다가 소단마다 뒤처져 되돌아 들어가는 지형에서
한 번만 꺾는 결과와 갈리고, 되돌아 들어간 구간이 암 경사(가파름)라 같은 거리에서
더 높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.
- 거울 시험에 되돌아 들어가는 경우를 한 줄 더해 파이썬·TS 일치 확인(12건).
- 전체 539 passed · 18 skipped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사용자 확정(2026-09-07)에 따라 소단을 **자동 적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놓는 것**으로 만듦.
이 커밋은 그 기하 한 벌이고, 화면 폼은 다음 단계임.
새 짝 모듈 `common_util_cross_berm.py` · `.ts` — 절토 사면 꼭짓점을 만듦.
암 경계 무릎과 소단이 한 목록에 함께 들어가고, `breakpoints` 가 그 꼭짓점을 설계선에
실어 도면·면적·유토곡선·3D 가 계단을 그대로 봄.
기본값 폭 0.5m · 간격(사면길이) 3.0m · 안쪽 기울기 2°.
· 폭·간격은 별표2 범위(사면길이 2~3m마다 · 폭 50~100㎝) 안에서 가장 적게 파는 조합임.
기본값은 되돌리기 쉬운 쪽이어야 함 — 더 넣는 것은 폼에서 한 번이지만 이미 판 것을
되돌리면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해야 함. 실효 경사로도 그러함(경사 1:1 기준)
폭 0.5·간격 3 → 1:1.24 / 폭 1.0·간격 3 → 1:1.47 / 폭 1.0·간격 2 → 1:1.71.
· 기울기 2°는 사용자 확정값이고 법령·교본 근거가 없어 지식DB 에 적지 않음(사용자 지시).
무릎은 종전대로 **한 번만** 꺾음. 여러 번 꺾게 풀면 소단이 없는 지금 측점 설계도 같이
바뀌므로 별건으로 미룸(실측: 물결 경계에서 0.0016m 차이, 경계를 다시 만나면 구조가 달라짐).
자체검증
- 거울 시험 10건 `tmp/tests/test_cross_berm_mirror.py` — 소단 켠 5경우 포함해 파이썬·TS
꼭짓점이 1e-9 안에서 일치. 간격이 수평이 아니라 사면길이 기준인 것, 평탄부가 2° 기운 것,
소단이 없으면 옛 무릎 방식과 완전히 같은 것까지 확인.
- 면적 시험 6건 `tmp/tests/test_cross_berm_area.py` — 절토 55.115 → 78.785㎡(기본값),
폭·간격이 물량에 단조로 반영, 소단 모서리가 설계선에 실림, 소단을 안 주면 설계선까지 동일.
- ⚠ 어림식 두 번을 시험이 잡아냄. 「늘어난 면적 = 폭 × 그 위 높이」는 틀림(11.797 vs
7.770㎡) — 설계선이 밀리면 지반과 만나는 점도 함께 밀려 절토가 더 길어짐. 「폭만큼 밀림」도
틀림 — 참값은 「그 아래 소단 개수 × 폭」임. 시험은 그 참값으로 잼.
- 기존 거울 시험(`test_b06_cross_design_mirror.py`) 10건 그대로 통과 — 리팩터가 값을
안 바꿨다는 증거임. 전체 537 passed · 18 skipped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사용자 결정 두 가지를 반영함(2026-09-07).
① 측구(옆도랑) — 목록에 두되 표시만.
레지스트리에 `design_owner` 를 새로 두고 측구에 「횡단 설계」를 적음. 구조물 배치 폼에서
그 종류를 고르면 「횡단 설계에서 관리 — 여기서 넣어도 제원·수량은 그쪽 값을 씁니다.」가
뜸. `managed_by` 와 달리 저장은 그대로 되므로 배치는 계속 가능함.
까닭 — 횡단 설계가 측구 켬/끔·형식·터파기 단면적(`ditch_area_m2`)을 파이썬·TS 짝으로
이미 셈함. 구조물로 또 세면 같은 것을 두 번 계상함.
목록 항목에 안 붙이고 폼에 붙인 것은 「한 항목 = [측점][이름]만」이 2026-08-18 사용자
지시이기 때문임.
② B군 수량 1단계 — 구조물 정본에서 시설별 연장(m)을 냄.
`common_util_structure_lengths.py` 하나. B군 수량 단위가 전부 m 이라 단면 기하가 필요
없음(맹암거 12-10 · L형 측구 12-9-1 · 산마루측구 12-9-2). 수량서 양식에 안 묶이므로
B08 을 실무 xlsx 양식으로 다시 짜도 그대로 씀.
빼는 것 셋 — 관 정본 소관(`managed_by`), 횡단 소관(`design_owner`), 그리고 소단측구
(놓일 소단이 아직 없음 — 계획서 3-9 뒤에 채움).
겹친 구간은 합쳐서 셈함. 같은 시설을 겹치게 두 번 넣으면 단순 합이 그 구간을 두 번
세기 때문임. 원래 합(`raw_length_m`)도 함께 내보내 겹침이 숨지 않게 함.
자체검증
- 새 시험 7건 `tmp/tests/test_structure_lengths.py` — 종류별 합산 / 겹침 제거(80m 인데
단순 합 110m) / 측구 제외 / 소단측구 제외 / 배관 제외 / 구간 없는 항목은 스키마가 막음
/ 빈 프로젝트.
- 화면 확인(8001·5174, `/api/health` `stale:false`) — 구조물군 B → 종류 측구 선택 시
안내가 254×44px 로 뜨고 문구가 맞음. 리셋으로 폼 되돌림.
- 전체 521 passed · 18 skipp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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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노선인데 지문이 늘 어긋나 관 지점이 매번 투영 이월을 탔음.
까닭 — 같은 노선을 두 파일이 다른 자릿수로 담고 있음.
`planned_route.csv` 는 소수 4자리(`208403.2001`), `route_main.geojson` 은 소수 3자리
(`208403.2`)로 csv 를 mm 반올림한 사본임. 좌표 차는 최대 0.5mm 뿐인데, 지문이
`f"{x:.2f}"` 로 0.01m 자리에서 끊는 탓에 그 0.5mm 가 `.xx5` 경계를 넘는 정점마다
글자가 바뀜 — 169개 중 16개가 그랬음.
경계에서 자르는 방식은 저장 자릿수가 또 바뀌면 다시 흔들리므로, 글자 일치 대신
**허용오차**로 가름. 저장된 관을 지금 노선에 투영해 **재 보기만** 하고
(`max_projection_shift`, 값은 안 고침), 최대 어긋남이 0.05m 이하면 같은 노선으로 보고
저장분을 그대로 돌려줌.
허용오차 0.05m 근거 — 실측 어긋남이 최대 0.0053m 이라 다섯 배 이상 여유이고,
사람이 노선을 실제로 고치면 관은 m 단위로 밀리므로 「같다」로 볼 위험이 없음.
투영 이월 가지는 그대로 둠 — 대신 그 가지가 실제로 돌면 WARNING 을 찍게 함.
한동안 0 인 것을 확인한 뒤에야 지울 수 있음(먼저 지우면 관이 통째로 사라짐).
자체검증
- 새 시험 3건 `tmp/tests/test_pipe_route_tolerance.py` — mm 반올림 사본은 같은 노선으로
판정되고 누가거리가 한 값도 안 움직임 / 중간을 3m 민 노선은 안 걸림 / 허용오차 범위.
- 기존 `test_pipe_point_projection.py` 2건 그대로 통과(±0.7m 잔물결 노선은 여전히 투영).
- 저장된 실제 3개 프로젝트 전후 대조 — 셋 다 「다름 → 투영」이 「같음 → 저장분 그대로」로
바뀜. 화면 값 변화는 최대 0.0053m · 0.0009m · 0.0005m.
- 전체 514 passed · 18 skipp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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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진 둘이 결과 딕셔너리에 **엔진이 실제 적용했는지**를 담아 저장했고, 그 값이 다음
재계산에 인자로 되먹여졌음. 그래서 토사 측점처럼 2단을 못 쓰는 자리에서 사용자가 켜 두면
저장값이 False 로 바뀌고, 그 False 가 다시 인자가 되어 **켬이 영구히 사라졌음.**
- `two_stage_slope` 를 **받은 요청값 그대로** 내보내게 함(파이썬·TS 짝 두 줄).
- 「실제로 적용됐나」를 읽는 곳은 코드 전체에 없음(전수 확인) — 읽는 쪽 여섯은 모두
사용자 설정으로 씀. 2단 사면이 그려지는 근거는 이 값이 아니라 설계선 기하임.
- 저장 형식 안 바뀜. 옛 저장분도 그대로 읽힘.
시험 `test_b06_two_stage_slope_kept.py` 4건 — 토사에서 켬 유지 · 되먹임 왕복 ·
끔도 유지 · 「2단은 설계선이 그린다」(암은 기하가 갈리고 토사는 같음) 확인.
거울 시험은 기존 `test_b06_cross_design_mirror.py` 가 그대로 잡음.
같은 모양인 `ditch_enabled` 은 손대지 않음 — 그쪽은 저장값을 「측구 없음」 판정으로
읽는 곳이 4군데(횡단 맞춤·횡단 그리기·B07 도면·3D 카브)라 처방이 다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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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?」
편집을 **꺾임점 목록 + 자리마다 곡선 켬끔 + 반지름** 셋으로 표현함.
· 직선 삭제·추가 = 목록에서 점을 빼거나 더하기(빼면 앞뒤 직선이 하나로
합쳐지고, 직선 위에 더하면 둘로 갈리며 그 자리에 곡선이 생김)
· 곡선 삭제·추가 = `curve` 를 끄고 켜기(끄면 직선이 그대로 꺾임)
· 반지름 변경 = `radius_m` 못박기(없으면 서버가 고름)
`POST /route/replan` 의 정점마다 `curve`·`radius_m` 을 받게 함.
편집값이 오면 **묶지 않음** — 사용자가 곡선 하나로 본 것을 임의로 합치면
손잡이가 사라지기 때문. 편집값은 점과 짝이라 중복 제거도 함께 함.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edit.py 7건 — 곡선 삭제·추가, 반지름
못박기, **반지름을 바꿔도 교각점은 안 움직임**(「주변 직선 각도 구속」),
직선 삭제·추가. pytest 427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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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내각 155 이상이면 곡선 생략은 반영하지 말자.
사용자가 계획 평면 노선을 수정할 때 문제가 될 것 같아.」
곡선이 있다 없다 하면 잡는 손잡이도 있다 없다 하고, 조금 폈다는 이유로
곡선이 사라지면 되돌릴 길이 없음. 그래서 별표2 의 155° 생략 규칙을 쓰지 않고
꺾이는 자리에는 전부 곡선을 둠. 상수는 법정 근거를 잃지 않게 남겨만 둠.
실측(용화 예상노선 331점) — 곡선 13 → 26곳, 정점 145 → 181,
반지름 12~28 → 12~199m, 내각 109~177°.
벗어남은 그대로 최대 3.57m · 평균 1.081 → 1.102m (원본 충실도 유지).
시험 하나를 뒤집음 — 「펴진 자리는 곡선을 안 둔다」 → 「펴진 자리에도 곡선을
둔다」. 아주 완만하므로 원본과 거의 겹치는 것도 함께 확인.
pytest 420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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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사용자가 잡는 것은 **곡선 시작·끝점**이고 필요하면
반지름을 직접 바꿈. 정점 목록만으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,
그 반지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편집·도면이 같은 값을 못 봄.
- RouteCurve 신설 — 교각점(apex) · 반지름 · 접선길이 · 내각 ·
곡선 시작점 · 끝점 · 그 곡선이 대신하는 꺾임점 구간 · 위반.
반지름을 바꿔도 apex 는 안 움직임(「곡선 반지름 변경 시 주변 직선 각도
구속」이 그 뜻 — 직선이 고정이라 접선점만 미끄러짐).
- `planned_route_curves.json` 으로 저장(노드 CSV 옆).
- `GET /route/plan` 이 `curves` 를 함께 돌려줌.
곁들여 고친 것 — 묶음을 도로 쪼갤 때 **별표2 의 155° 를 다시 안 봐서**
펴진 자리(내각 159°)에도 곡선이 생기고 있었음. 쪼갤 때 다시 검사함.
그 결과 용화 노선이 곡선 24 → 13곳, 정점 179 → 145 로 제자리를 찾음.
실측(용화, 예상노선 331점) — 노드 28 · 곡선 13 · 정점 145 · 위반 0 ·
벗어남 최대 3.57m 평균 1.081m(고치기 전 1.077m). 반지름은 12~28m 로
자리마다 갈림(전에는 전부 12m).
pytest 420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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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「계획노선은 직선>곡선>직선 형태의 폴리라인임.
반지름은 법정 최소 값을 지키되 기존 예정노선에 가까운 폴리라인을 찾는 게 키임.」
되물어 확정: 반지름 상한은 두지 않고 원본에 가장 가까운 값으로.
옛 방식은 꺾임점마다 법정 하한(R 12m) 원호를 하나씩 끼웠음. 그래서 완만한
긴 곡선이 작은 원호 여러 개로 쪼개져 원본과 벌어졌음.
고친 것 셋
1. 이어진 꺾임을 **한 곡선으로 묶음**(_curve_runs). 같은 쪽으로 도는
꺾임을 모으고,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를 그 곡선의 교각점으로 씀.
2. 그 안에서 **반지름을 골라 맞춤**(_fit_radius_m) — 법정 하한 이상에서
예정노선 점들과의 평균 벗어남이 가장 작은 값.
3. 묶는 것이 손해면 **도로 쪼갬**(_split_wide_runs) — 평균이 나빠지거나
한 자리라도 8m 넘게 벌어지면 낱개로 둠.
별표2 의 155°(곡선 생략) 규칙은 **묶은 뒤 전체 교각**에 적용하도록 자리를
옮김. 조각 하나하나에 적용하면 완만한 곡선이 쪼개졌음(내각 156·138·154°
짜리 세 꺾임이 갈려 가운데 하나만 곡선이 됐음).
실측 — 흉내낸 매끄러운 곡선에서 원본 반지름을 되찾음
원본 R 25m → 25.1m (최대 벗어남 0.12m) 전에는 R 12·12·12m, 1.66m
원본 R 40m → 39.8m (0.09m) 전에는 R 12·12·12m, 2.66m
원본 R 80m → 78.2m (0.44m) 전에는 R 12 다섯 개, 1.31m
실제 노선 3개(격자 탐색이 낸 지그재그)는 중립 — 최대 벗어남 3.57m 그대로,
평균 1.082 → 1.100m. 급한 꺾임에서는 하한이 이미 최선이라 그럼.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curve_fit.py 4건 신설 — 반지름 되찾기,
하한 지키기, 직각은 하한 그대로, 손해면 안 묶기. pytest 420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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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노선으로 [확인]을 되풀이하면 계획노선 정점이 136 → 134 → 119, 노드가
22 → 21 로 계속 줄었음(보조 창 실측). 사용자가 아무것도 안 옮겨도 누를
때마다 자기 노선이 뭉개졌음.
원인은 **이미 폴리라인인 것을 다시 단순화**한 것. 두 자리 모두 그랬음 —
- read_route_plan 이 노드를 계획노선(원호 점이 섞인 폴리라인)에서 되뽑음
- replan_route 가 화면이 보낸 노드를 또 한 번 단순화해서 씀
단순화(Douglas-Peucker)는 원본 점군에서 한 번만 돌아야 함.
고친 것:
- build_planned_polyline 에 simplify 갈래 신설. False 면 받은 점을
꺾임점으로 그대로 씀(중복 제거만).
- 폴리라인을 쓸 때 그것을 낳은 **노드도 함께 저장**
(planned_route_nodes.csv · planned_route_initial_nodes.csv).
노드는 폴리라인에서 되뽑을 수 없으므로 낳은 값을 보관함.
- read_route_plan 은 저장된 노드를 그대로 씀(없는 옛 프로젝트만 뽑음).
- replan_route 는 simplify=False 로 씀.
실측(용화 b269ea34 실제 노선 파일, 4회 왕복)
옛 방식 노드21/정점115 → 20/115 → 20/113 → 20/115 (깎이고 흔들림)
고친 방식 노드21/정점115 → 이후 매 회차 **완전히 동일**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idempotent.py 2건 신설 — 노드 왕복이
제자리인지, 그리고 옛 방식이 실제로 깎이는지(갈래가 필요한 이유) 못박음.
pytest 414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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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uglas-Peucker 허용오차는 절대 거리라 굴곡이 완만하고 길수록 통째로 삼켜짐.
4.5km 노선에서 노드 20개(간격 238m)만 남았음(보조 창 실측 5개 표본).
- 남은 노드 사이가 100m 를 넘으면 그 구간만 허용오차를 절반으로 낮춰 다시 뽑음
(최대 3겹: 4 -> 2 -> 1 -> 0.5m). 노선 길이로 허용오차를 바꾸면 짧고 급한 굴곡이 다시
뭉개지므로 벌어진 구간만 고름.
- shapely 대신 색인을 돌려주는 Douglas-Peucker 를 직접 둠 — 되뽑기가 원본 구간을 다시
꺼내야 해서 색인이 필요함. 새 점은 만들지 않음(노드는 언제나 원본 자리).
반지름을 원본 굴곡에서 재어 키우는 방법도 시험했으나 되돌림 — 직각 꺾임에서 R 70m ·
중앙종거 20m 가 나와 원본과 크게 어긋났음. 중앙종거 M = R(1/cos(delta/2) - 1) 이라
R 이 클수록 원호가 꺾임점에서 멀어짐. 법정 하한이 사용자가 지시한 기준값이자 원본에
가장 가까운 값이므로 그대로 둠. 곡선별 R 조정은 노드 편집 기능으로 분리(PLAN 0-10).
자체검증 — 1.1km 노선 3개: 노드 25 -> 28, 곡선 13, 위반 0, 최대 간격 82m.
4.5km 노선: 노드 20 -> 24. 그 노선의 최대 간격 1,300m 는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 실제
직선 구간임을 확인(원본 점 간격 중앙 3.3m · 최대 3m 로 고르고, 내각 최소가 158°).
시험 2건 추가(완만한 굴곡이 살아나는지 · 되뽑기가 원본 점만 남기는지). 전체 409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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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확인(2026-09-06) — 예상노선은 폴리라인이 아니라 점 묶음이고 규칙 없는
폴리라인과도 맞지 않음. 그래서 계획노선은 원데이터를 복사해 폴리라인으로 바꾼 것이어야
하고 그것이 불변의 초기 데이터가 됨. 곡선 기준은 지식DB(별표2 I.2.다) 값을 씀.
- common_util_route_polyline.py 신설 — 점 묶음을 폴리라인으로.
① Douglas-Peucker 로 꺾임점(IP)만 남김. 예상노선은 격자 탐색이 낸 조밀한 점군이라
(용화: 1,097m 에 331점) 점마다 곡선을 끼우면 접선 자리가 1.5m 뿐이라 R 이 2~6m 로
뭉개짐. 허용오차는 격자 해상도(2m)의 두 배.
② 내각 155도 이상은 곡선 생략(별표2), 그 아래는 최소곡선반지름으로 원호를 끼움.
자리가 모자라면 반지름을 줄이되 막지 않고 위반으로 표시(사용자 확정: 경고만).
③ 점은 옮기지 않음 — 노드는 원본 자리에 그대로 두고 그 사이에 원호를 넣음.
- planned_route_initial_path 신설 — 세 벌 구조(예상노선 점 묶음 / 초기 폴리라인 /
수정본). load_design_route 읽는 순서에 초기 폴리라인을 예상노선보다 앞에 끼움.
- 최소곡선반지름은 임도 종류·설계속도·지형으로 고름
(FOREST_ROAD_PROFILE_CRITERIA[min_plan_radius_m], 못 읽으면 가장 완화된 조건).
- GET /route/plan 이 노드(반지름·내각·위반)까지 함께 돌려줌 — 노드만 옮기면 선이
저절로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이 목적. POST /route/replan 도 받은 노드로 다시 폴리라인화.
자체검증(용화, 실화면 API) — 예상노선 331점 -> 편집 노드 25개 + 곡선 13곳
(전부 R 12m = 설계속도 20·특수지형 법정 하한, 위반 0) -> 계획노선 정점 142개. 응답 180ms.
단순화 전에는 곡선 15곳이 R 2.75~6.51m 로 전부 위반이었음.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.py 7건(원호가 접선과 맞물리는지 좌표로 대조).
전체 407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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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분·운반거리 산식(_balance 523 + _settle 235 = 758줄)을 브라우저 번들에서 빼기 위한
배선. 계산은 여전히 한 벌 — 서버가 같은 TS 를 Node 로 돈다(CLAUDE.md 5장).
- POST /projects/{id}/sections/{route_id}/haul-plan 신설
(B06_Section_Router_HaulPlan.py). 브라우저가 낸 누가토량 결과를 받아 배분만 돌려줌.
화면이 쓰는 꼴 그대로 내보내 그리기 코드를 안 건드림. 표시 전용 — 정본은 저장 때 따로.
- B05_Profile_Api_HaulPlan.ts 신설 — 편집이 멈추면(400ms) 조용히 받아 두는 선반입기.
늦게 온 응답은 버림(최신 요청만 채택). 못 받아도 곡선 자체는 그대로 보임.
- common_util_mass_haul.massHaulPayload 가 배분을 값으로 물던 것을 끊음(extra 인자).
이 커플링 때문에 화면에서 안 불러도 번들에 남았음.
- 저장 경로는 곡선도 배분도 안 만듦 — 서버가 정본을 내므로 balloon 위치만 보냄.
- 죽은 파일 B06_Section_UI_Section_View_MassHaul.ts(236줄) 삭제.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, 용화 route 149) — 엔드포인트 200 · 196ms.
서버 배분과 브라우저 computeHaulPlan 결과가 JSON 문자열까지 동일(blocks 1 · steps 2 ·
spoil/borrow/hauled/transferred/fill_total 전부 일치). 시험 400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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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B 가 원격이라 질의 하나가 곧 왕복 12ms 임. 서로 기다릴 이유가 없는 읽기를
한 커넥션에서 순차로 내면 그 왕복이 그대로 더해짐.
- config_db.run_with_connection: 저장소 함수를 자기 커넥션으로 돌려 gather 로
묶을 수 있게 하는 공용 헬퍼. 정의를 한 곳에 둠(drainage_context 의 _query 는
이 함수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정리).
머리에 경고 적음 — 순서가 필요한 쓰기는 이걸로 묶으면 트랜잭션이 깨짐.
- B04_PreProcess_Router_Watershed._prepare: 저장경로·좌표계·지표면확정값
세 건을 gather 로. 약 24ms 절약.
common_util_auth_repository.py:318(decide_join_request)은 FOR UPDATE + 순서 있는
UPDATE 라 묶지 않음 — 읽기 블록만 대상.
자체검증 — 관 드래그 왕복 305 -> 259ms(최소 193), 관 11 · 유역 11 로 값 동일.
전체 484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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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이 걸린 모든 요청이 지나는 자리인데 요청마다 UPDATE + commit 이 나갔음.
DB 가 원격이라 그 둘이 곧 왕복 20ms 임.
실측 — verify_session 34.4ms = SELECT 10.8 + UPDATE 10.4 + commit 9.5.
쓰기를 1분 간격으로 낮춘 뒤 13.6ms(최소 9.4).
last_activity_at 은 유휴 판정에만 쓰는 값이고 그 판정이 4시간 단위라
초 단위 정확도가 필요 없음. 간격은 SESSION_ACTIVITY_WRITE_INTERVAL_SECONDS
(기본 60, .env 로 조정).
화면 한 번 여는 데 API 가 약 180번 나가므로 그만큼 곱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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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결과는 화면에 나가도 된다는 방침이라, 남는 위험은 입력을 바꿔가며 출력을
긁어 모으는 것임. 사람이 화면을 쓰는 속도에는 한계가 있음 — 화면 한 번 여는 데
API 가 약 180회 나가므로 한 시간에 2만 회를 넘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봄.
- 막지 않음. 고객 화면을 끊을 위험이 있고 어디서 끊을지는 실제 사용 기록을 본 뒤
정할 일임. 지금은 시스템 로그(보관 1년)에 RATE_ANOMALY 한 줄만 남김.
- 세는 값은 메모리(세션·시간대별)라 요청당 DB 비용 0. 상한을 넘은 그 순간에만
세션 주인을 한 번 조회해 기록하고, 같은 시간대에는 다시 안 남김.
- 지난 시간대 기록은 버려 사전이 무한정 자라지 않게 함.
- 상한은 API_CALL_HOURLY_LIMIT(기본 20000, .env 로 조정).
빌드 껍데기는 이미 단단해 손대지 않음 — 실측 확인: 배포 산출물에 소스맵 0개,
식별자 뭉개짐(import{$ as e,C as t,...}), computeCrossDesign 등 원본 함수명
검색 결과 0건. 난독화 도구 추가는 얻는 것 대비 비용이 큼.
시험 tmp/tests/test_call_volume_watch.py 5건. 전체 484 통과.
실서버 확인 — 정상 사용 흐름에서 감시 로그 0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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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B·파일에는 뜻 없는 자릿수가 붙어 있고(1.4000000000000001 꼴) 서버는 응답을
전혀 압축하지 않고 있었음. B05 한 번 진입에 118MB 수신(2026-09-06 실측).
- main.py: 압축 미들웨어(1KB 이상). 3D 예상형상(/corridor)은 예외 —
숫자 배열이라 절반만 줄면서 압축에 493ms 듦(18.6->9.4MB).
- common_util_json: round_floats(value, digits) + LONLAT_DIGITS 7(1.1cm) ·
METRE_DIGITS 6. 저장 파일은 그대로 두고 내려보낼 때만 줄임.
브라우저가 다시 계산에 넣는 값(종횡단 지반선)은 줄이면 안 된다고 머리에 경고 적음.
- 도엽 GeoJSON: 자릿수만 줄인 표시용 사본(.display.geojson)을 한 번 만들어 서빙.
원본이 새로 깔리면 자동 재생성, 실패하면 원본 그대로.
등고선 도엽 65.9->36.8MB, 압축까지 11.3MB.
- 배수유역 응답: 위경도 7자리. 151->100KB, 압축 22KB.
ruff 통과, 테스트 390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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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f(B04): 배수유역 세부 계산의 헛일 제거 — 282→154ms
DB 가 원격(dsm.chemifactory.com)이라 질의 하나가 곧 왕복 12ms 임을 실측.
순차 6건 130ms 중 대부분이 왕복 대기였음.
- context: 서로 기다릴 이유가 없는 질의를 두 묶음으로 asyncio.gather
(묶음마다 자기 커넥션 — 풀 최대 20 이라 여유). 계획노선 읽기·지표면
샘플러 열기도 같이 보냄.
- 격자 산출물(npz 3.1MB): 관을 옮길 때마다 다시 읽던 것을 파일 자국
(수정시각·크기) 열쇠로 재사용. 분석이 다시 돌면 자국이 바뀌어 저절로 새로 읽음.
자체검증 — 용화 프로젝트(관 11·유역 11) 5회 중앙 282→154ms.
같은 입력에 응답 전체가 한 글자도 안 달라짐(JSON 정렬 비교).
전체 테스트 390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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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
사용자 지시(2026-09-06): 유토곡선은 자리를 많이 먹는데 정작 늘 봐야 하는 값은 마지막
지점 누가토량 하나임. 기준은 횡단으로 고정(종단 기준 곡선은 뒤에 삭제 예정).
- 총괄값 계열을 범례 선택과 무관하게 **횡단 기준**으로 뽑음
- 공용 배지 `common_util_mass_haul_badge.ts` — 종단 그래프 좌측 상단 오버레이,
세부 내역은 툴팁
- B05: 상단줄의 「누가토량」 항목을 배지로 옮김(유토곡선 패널은 그대로 유지)
- B06: 유토곡선 그래프·범례·요약줄 삭제, 그 높이를 종단면도가 전부 사용
검증: B06 배지 −5,595.5㎥·범례 없음·종단 228px, B05 배지 −6,842.6㎥·상단줄에서 제거.
테스트 390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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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측 「구조물 배치」로 넣은 옹벽·돌쌓기 같은 벽이 지금까지 측점만 심고 기하가 없어
절·성토 면적이 그대로였음(2026-09-06 사용자 확정: 반영해야 함).
- 독립 기슭막이가 쓰던 `section.revetment` 제원 자리에 그대로 얹음 — 기하·설계선
트림·폐회로 면적·3D 가 손대지 않고 따라옴.
- 서버 `B06_Section_Engine_Structures_Wall.py`(저장분) ↔ 브라우저
`common_util_structure_walls.ts`(미저장 초안) 짝 + 거울 테스트.
- 설치 측 칸이 없는 C군은 성토가 나는 쪽으로 자동 배치, 양측 절토면 세우지 않음.
- 구조물 목록이 바뀌면 B06 이 초안을 얹어 다시 그림.
검증: 40m 돌쌓기(찰) 추가 시 그 측점 성토 5.81 → 5.02㎡. 테스트 390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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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기록을 `common_util_audit.record_audit()` 한 곳으로 모음 — 여섯 자리에 흩어져 있던
raw INSERT 제거
- 대상 식별자 칸 신설(`017_audit_log_detail.sql`, 적용 완료) — 기존 `resource_id` 는 INT 라
프로젝트 UUID 를 못 담아 늘 NULL 이었음. 프로젝트 생성·수정·삭제·회사 생성이 대상을 남김
- 접속 주소·브라우저 기록 — 라우터가 요청을 넘겨 주고, 프록시 뒤에서는 X-Forwarded-For 우선
- 보관 기간 `AUDIT_LOG_RETENTION_DAYS` 기본 365일, 임시 보관함 정리 루프에 얹어 함께 정리
- 화면: 시스템 로그 표에 대상·접속 주소 열 추가(대상은 UUID 앞 8자만)
자체검증 — 프로젝트 생성·하드삭제를 실화면에서 돌려 두 줄 모두
`프로젝트 e1040640… · 127.0.0.1 · 2026-09-06 09:54/09:55` 로 남는 것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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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선을 예상노선(원본)·계획노선(수정본) 두 벌로 나눔 (PLAN 0-7 사용자 확정).
- 예상노선 정본 `B05_Profile/route/expected_route.csv` 신설 — 자동 체인이 한 번
씀. 초기값 스냅샷 안에도 같은 CSV 가 있으나 그 폴더는 재확정 체인이 지우므로
스냅샷 밖에 한 벌 둠.
- 계획노선 수정본 `B05_Profile/route/planned_route.csv` — 설계 계통(`load_design_route`)이
수정본 → 예상노선 → 스냅샷 순으로 읽음. 노선 초기화는 수정본을 지우는 것.
- `GET /route/plan` 두 노선 정점 반환(모달이 점선·실선으로 그림).
- `POST /route/replan` 고친 노선을 수정본에 쓰고(조밀화) 재확정 체인 재사용 —
배수유역 다시 → 관 새로 → 계획선·종횡단 재생성 → 옛 측점 설계 누가거리 이월.
- `POST /route/replan/reset` 수정본 삭제 후 같은 재계산.
- 횡단배수 지점은 노선이 바뀌면 저장분을 버리고 새로 계산(사용자 확정).
구조물은 프로젝트 정본이라 옛 측점값 그대로 남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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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전체 맞춤(토량 분배) 보기는 측점 세로선을 그리지 않음 — 67개가 촘촘히 서서
곡선을 덮기만 하고 자리도 못 읽음. 공용 차트에 `hideStations` 축 옵션 신설,
분배를 끄면 예전대로 나옴.
- 같은 보기에서 좌우 여백 축소 — 종단과 맞물릴 필요가 없으므로 반 칸 들여쓰기
(originOffset)를 빼고 우측 여백 12px. 곡선이 폭을 다 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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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표2 는 확폭량 표만 주고 붙이는 방식이 없어, 곡선 시·종점에서 폭이 뚝 끊겼다.
곡선 앞뒤 CURVE_WIDENING_TAPER_M(10m) 구간에서 0 → W 로 잇는다.
- 측점 생성 때 확폭량을 한 번에 계산해 curve_widening_m 으로 저장. 테이퍼는
이웃 측점을 봐야 하므로 측점 단위 계산으로는 낼 수 없다.
- 설계 엔진(파이썬·TS 짝)이 저장된 확폭량을 우선 쓰고, 없으면 반경 표값으로
되돌아간다 — 옛 저장분도 그대로 돈다.
검증: pytest 389 passed(테이퍼 경계값 테스트 2건 추가), tsc --noEmit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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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05·B06 계산을 서버·브라우저 양쪽에서 돌 수 있게 하는 작업의 1단계.
배수관 세트(배관·세월교·BOX암거·물넘이포장·독립 기슭막이) 제원이 서버에만
있어 브라우저는 스펙 칸을 하나씩 옮겨 적는 부분 사본으로 버티고 있었다.
- common_util_culvert_sets.ts 신설 — B06_Section_Engine_Culvert.py 의 짝.
매 상세 조회마다 도는 자리라 Node 왕복 대신 짝을 택함(CLAUDE.md 5장 ①).
- 거울 테스트 추가 — 다섯 시설을 태워 측점별 딕셔너리째 대조.
- 흩어진 임시 산식 3곳(관경÷1000 · BOX 구체 길이 · 날개벽 바닥판 연장)을
이 한 벌로 바꿈.
검증: tsc --noEmit 통과, pytest 387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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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at(B06): 구조물 면적·유토곡선 서버 계산 자리 마련 + 상단측 저장 누락 수정
계산 자리 일원화(CLAUDE.md 5장) — 브라우저에서만 돌던 두 계산을 서버가 같은 TS 로
한 번 더 돌려 정본에 얹음. 파이썬 포팅 금지(기하가 두 벌이 되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).
- B06_Section_Server_Calc_Node.ts 신설 — 구조물 폐회로 면적 계산 후 그 위에서
유토곡선을 쌓음(화면과 같은 순서). balloon 위치는 서버가 만들지 않음.
-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.ts 신설 — 정본만 읽는 제어기 흉내를 B07 도면에서
떼어 공용화. B07·서버가 같은 한 벌을 씀.
- common_util_node_bundle.py 신설 — 번들 빌드·실행 배관 공용화(코리도도 이걸 씀).
- 전처리 체인(초기값 스냅샷 앞)·[저장]·[확정]에서 서버 재계산 호출.
- 상단측(측구 방향) 변경이 B05 [임시저장]에만 실리던 것을 B06 [저장]·[확정]에도
실음 — flushUphillOverrides.
- 죽은 세션 등록 항목 pipes 제거(읽는 곳도 쓰는 곳도 없었음).
검증: tsc --noEmit 통과, pytest 386 passed, tmp/tests/test_b06_server_calc_node.mjs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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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사용자 확정 — 구조물 **자체 면적을 빼는 것이 아니라**, 지반선과 실제로
그려지는 설계선이 이루는 폐회로의 넓이다. 기존 계산은 표준 설계선만 보아 구조물이
있는지조차 몰랐다.
- 그리는 쪽이 이미 만든 트림(`designTrim`)을 그대로 받아 「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」을
세운다 — 트림 안쪽은 설계선, 바깥은 구조물 성토부선, 그것도 없으면 원지반(면적 0).
그림과 면적이 같은 입력을 쓰므로 둘이 갈리지 않는다.
- 벽면은 **수직**이라 트림 경계 바로 바깥에 점을 하나 더 찍는다. 안 넣으면 사다리꼴이
단차를 비스듬히 이어 붙여 없는 면적이 생겼다(실측 6.25㎡ → 7.5㎡).
- 절토는 암 경계선이 있으면 기존 규칙대로 토사/암으로 나눈다.
- 확인(node) — 전구간 100㎡ · 벽에서 끊음 6.25㎡ · 구조물선 포함 20㎡.
한계: 서버는 아직 구조물 기하를 몰라 이 보정이 **브라우저 계산에만** 실린다. 저장·확정
뒤 서버 재계산에서는 표준 값으로 돌아간다 — 서버 반영은 남은 작업(계획서 3-2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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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사용자 확정. 별표2 Ⅰ.2.나.(4) 확폭표(R 10~45m → 2.25~0.25m)를 측점별
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.
- 확폭 방향은 **곡선 바깥쪽 편측** —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
바깥쪽을 정한다(좌회전이면 우측). 측점 기록에 `curve_outer_side` 로 실린다.
- 차도 반폭을 좌·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.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
단면이다. 노견·측구·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.
-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(규격 3.0m 면 최대 2.0m 까지).
- 계산 짝을 함께 고침 — 파이썬 `compute_cross_design` 과 브라우저 `computeCrossDesign`,
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.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
하나로 9개 호출부(횡단·확정·B07 도면)에 같은 값이 가게 함.
- 횡단도에 노폭 라벨 — 확폭이 걸리면 「노폭 4.5m (규격 3.0 + 확폭 1.5)」로 적는다.
- 확인: 표 경계·편측 적용·5m 상한·회전 방향 판정 5건(pytest) +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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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보고(2026-09-04) — 배수관 2 자리에서 계획선이 수직으로 꺾이고 최대 기울기가
**155,791 %**. 원인은 「가까운 점」이 아니라 **한 구조물이 층마다 다른 누가거리를 든 것**:
횡단 측점 264.054626 · 종단 정본 변화점 264.055 · 배수 정본 파일 **264.06**(cm 반올림).
사이드 목록이 든 264.06 으로 계획고를 편집하면 정본 옆 5mm 자리에 변화점이 하나 더 서고,
둘 사이 종단곡선이 mm 로 쭈그러들어 기울기가 거리 0 에 가까운 값으로 나뉘었음.
2026-09-03 에 ▲▼ 버튼 경로만 막아 뒀고(같은 증상 11,858%), 측점 테이블·도구 경로가 남아
다시 터진 것.
- **저장**(`common_util_drainage_pipes.py`) — 누가거리를 좌표(x·y)와 같은 **밀리미터 기준**으로
남김(cm 반올림 제거). 종단 정본 변화점(3자리)과 값이 어긋나지 않음.
- **화면**(`_UI_Profile_Panel.ts`) — 구조물 측점 목록이 들어오는 **한 자리**에서 종단 정본
측점(0.1m 안)으로 누가거리를 갈아 끼움. 버튼·테이블·도구 **모든 편집 경로**가 함께 막힘.
이미 cm 로 저장된 옛 프로젝트도 이 경로로 안전해짐.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):
① 264 부근 그래프 측점이 **264.055 하나**로 모임(고치기 전 264.06 이 따로 있었음)
② 그 구조물 측점 계획고를 8칸 올려도 **수직 꺾임 0건**, 계획선 점 수 1,208 불변,
최대 기울기 66.0 → 183.5%(8칸 올린 만큼의 정상값. 고치기 전 155,791%)
③ 전체 시험 381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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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보고(2026-09-04) — 「종단 그래프 왔다갔다하면 Y축 값이 비는 경우가 있음」.
세로창을 변환으로 옮기면서 눈금을 **배율이 크게 바뀔 때만** 다시 만들게 해 뒀는데,
창이 위아래로 **이동만** 하면 배율은 그대로라 눈금이 한쪽으로 쓸려 나가고 그 자리가 빔.
- 새 창에 있어야 할 눈금 수와 화면에 남는 수가 다르면 눈금을 다시 만들게 함(요소 20개
안팎이라 값싸다). 배율 문턱 판정은 그대로 둠.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): 확대 4칸 뒤 좌우로 6번(+900·+900·−600·+1400·−1800·+2400px)
오가며 눈금이 플롯을 덮는지 측정 — 눈금 6~11개가 항상 이어지고 **위·아래 빈틈 최대 37px**
(플롯 높이 329px, 창 여유 20%에 해당). 고치기 전에는 플롯 절반이 비었음.
전체 시험 381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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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완료 카드에서도 [파일 선택]을 보임. 올리는 중에만 감춤. 교체 확인 모달과
교체 업로드 규칙은 이미 있던 것을 그대로 씀.
- 업로드 관문이 전처리 1단계 IN_PROGRESS 를 무조건 「분석 중」으로 읽어,
자동 확정이 보류된 프로젝트는 영영 새 자료를 받지 못했음. 전처리 진행 파일이
awaiting_confirmation·completed·failed 로 끝나 있으면 받도록 고침.
실제로 도는 중(analyzing)이면 그대로 막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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