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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omsangdon cc001166b5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9 12:22:07 +09:00
eomsangdon 11d1bf71a2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9 12:21:5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0e7e137bb feat(B07): 횡단도 하단표에 사토장 줄 — 「쌓기」와 갈라 보임
실무 원본 횡단도에는 그 자리가 **아예 없음**(400dpi 실측, 다른 창 확인) —
납품 양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**안 쓰던 빈 줄을 쓰는 것**임.

- 우측 그룹의 빈 줄 자리에 「사토장」 신설 (`spoil_fill`)
- 값은 B06 이 낸 `spoil_fill_area_m2` 를 그대로 옮김 — 여기서 더하거나 빼지 않음
  (`fill_area_m2` 에서 이미 빠져 있음 · 확정 ㉠ 같은 흙을 두 번 세지 않기)
- 사토장이 없는 측점은 값이 안 실려 종전처럼 빈칸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19:0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8c88356459 feat(B05/B06): 흙막이를 기슭막이와 같은 벌로 — 형상·옵션 동일, 수량은 분리
사용자 확정 4차 원문 — 「흙막이는 횡단도에서 **표현방식들과 옵션들은 동일하게** 반영하면
될거야. **형상은 동일해.** 물론 **데이터는 분리하여 계산**되어야함.」

- 그리기 경로는 **이미 같음** — C군 벽은 `attachWallSpecs` 로 `section.revetment` 에 붙어
  기슭막이와 같은 기하를 탐(따로 그리지 않음). 형태 이름도 「찰/콘크리트」 글자로 갈려
  흙막이 선택지(돌(찰)·돌(메)·떼…)가 그대로 먹힘
- 빠져 있던 것은 **옵션 칸**이라 기슭막이 열두 칸을 **같은 글자 그대로** 옮김 —
  단 수 · 올림 · 이동 · 뒷길이 · 돌 종류 · 조달 · 야면석 계수 · 채움 강도 ·
  전면 기울기 · 기초 · 물빼기 구멍 둘
  ⚠ 흙막이 수량이 안 쓰는 칸도 **숨기지 않음**(사용자가 「동일하게」라 함) — 수량 쪽에서
    조용히 무시되면 됨
- ⚠ 코드에 **「형상 동일 ≠ 수량 동일」**을 못 박음. 원단위·공종코드·성분 줄은 흙막이 자기 것.
  반대 사례가 골막이임(그림도 수량도 다르고 두께식마저 다른 식) — **계열이 다르면 상수를
  나눠 쓸 것**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17:0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2fd909212 feat(B08): 새 칸 다섯을 골막이·개거·물구멍에 물림 — 방수로가 정면적을 가름
골막이 (erosion_check)
- spillway 「있음/없음」 — 「없음」이면 파형강관 0.5024㎡ 를 안 뺌. 정면적이 밑수라
  일곱 줄이 +2.1~3.1 % 움직임. 「있음」이 정본과 같은 값(정본은 방수로 치수 0 인
  개소에서도 뺐음). 안 고르면 정본 쪽으로 서고 사유가 뜸.
- stone_kind · back_len_cm 를 읽음. 「칸이 없다」던 사유가 「안 골랐다」로 바뀜.

돌 무게 헬퍼 한 벌 (stone_weight_per_m2)
- 확정 5차 큰 것 7 규칙을 돌쌓기·골막이가 같이 씀. 계산식이 기본, 야면석만 관측표.
  두 벌로 두면 같은 확정이 구조물마다 갈림.

물구멍 헬퍼 한 벌 (weep_hole_spec)
- weep_hole_diameter_mm · weep_hole_area_m2 를 읽고 비우면 Ø50 · 2㎡당.
  지름은 규격(spec)으로 실어 단가가 갈리게 함.
- 정본이 개소당 관 길이를 평균두께(0.83m)로 잡는 것을 주석에 남김 — 우리 상수 0.5m
  와 갈리는 자리이고 미결임.

개거 — ditch_spec 칸이 와서 두 규격을 고를 수 있음.

시험 — 등록부 정책 예외에 새 칸 넷(ditch_spec · weep_hole 둘 · fill_slope_ratio)과
사토장 둘을 넣음. 613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16:3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62bbfe971 feat(B08): 임목파쇄 켜는 칸 (확정 5차 5번) — 기본 꺼짐 · 근주이식은 칸 없음
- 「기본 안 셈」이되 「현장에 따라 파쇄가 적용될 필요 있음」이라 **임목파쇄만** 켤 수 있게 둠
- ⚠ 안 켠 프로젝트에는 **줄 자체가 없음** — 빈 칸이 「세야 함」으로 읽히지 않게
  (부대시설은 법정 의무라 늘 서는 것과 다른 자리)
- 켜도 부피는 지어내지 않음 — 넣어야 값이 서고 FP-08-11(이동식 임목 파쇄)이 붙음
- 근주이식(FP-14-02)은 **칸도 안 만듦** — 켤 자리가 없으면 물을 일도 없음
- 설정 `wood_chipping_enabled`·`wood_chipping_volume_m3` + 화면 칸 둘
- tmp/tests/test_b08_wood_chipping.py 신설(5건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16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857a93f08c feat(B08): 지장목제거를 두 줄로 가름 (확정 5차 2번) + 작업 갈래를 지반 갈래로 안 읽음
- 실무(영월 1.9)가 한 면적에 두 작업을 얹음 — 뿌리뽑기 @475 · 잡관목제거 @882 가
  같은 11,035㎡. ⚠ 이중계상이 아니라 서식이 그러함(사유에 적음)
- 잡관목제거는 품셈에 이름이 없음(실무 D00033 별도 단가) — 공종 보류(확정 5차 3번)라
  코드 없이 서고 사유가 붙음
- ⚠ 곁들여 잡은 것: `item` 칸을 **늘 지반 갈래로 읽고 있었음** — 지장목제거의 작업 갈래에
  「시공법 미지정으로 공종을 못 고름」이라는 틀린 사유가 붙었음. 갈래로 읽는 공종을
  GROUND_SPLIT_GROUPS 로 한정하고 나머지는 규격 칸으로 보냄
- tmp/tests/test_b08_tree_removal_split.py 신설(5건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12:30 +09:00
eomsangdon b891917e24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desktop_1' into sub_laptop_1
# Conflicts:
#	B08_Quantity/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.py
2026-09-09 12:10:38 +09:00
eomsangdon 1fda41d329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
# Conflicts:
#	B08_Quantity/B08_Quantity_Engine_Pipe.py
2026-09-09 12:10:09 +09:00
eomsangdon 3808c36bfb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desk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9 12:08:5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252e6b5447 feat(B08): 사용자 확정 5차 넷 반영 — 막자갈 실무식 · 석적 · 돌 무게 계산식
막자갈 (작은 것 3)
- 옛 식(입적 − 몸통 − 고임돌)에서 (뒷채움 상 + 하) ÷ 2 × H 로 갈아탐.
- 상·하는 벽 두께가 아니라 뒷채움 폭임. 정본 04.구조도(기슭막이).xls
  여섯 탭(H=1.0~3.0 · 메/찰 · 기초유/버림) 전부 상 0.30 · 하 0.45 로 같음.
  소광리는 같은 식에 0.30/0.60 을 써서 0.900 이 나옴 — 그 사실을 사유로 냄.
- H=2.0 에서 정본 0.75 와 일치(옛 식은 1.66 쪽으로 튀던 자리).

석적 (작은 것 4)
- 정면적 × 뒷길이 × 0.77 로 새 줄. 정본에 없고 소광리에만 있는 줄임을 사유에 적음.
- 「체적」은 이미 「입적」 이름으로 내고 있어 이름만 맞음 — 새로 만들지 않음.

돌 무게 (큰 것 7)
- 뒷길이 × 0.77(채움률) × 2.65(비중) 계산식이 기본. H=2.0 에서 정본 1.92 톤과 일치.
- 야면석만 관측표(35→0.575 · 45→0.880 · 55→1.100) — 공극이 커 계산식이 안 맞음.
- 종류를 안 고르면 정본 줄 이름 그대로 「돌」로 서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.
- 잠정임(실무자 협의 후 명확히)을 화면 근거에 적음.

터파기 (큰 것 1) — 기초 + 비탈 그대로. 코드 변경 없음.

채집석 밑수도 새 줄을 따라감 — 석적 + 고임돌 + 막자갈.
거울 시험 신설: 정본 H=2.0 여섯 줄 일치, 일부러 다른 두 줄(입적·물구멍관)의
차이까지 못박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08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91b356e2a feat(B08): 사용자 확정 5차 반영 — 제근 계열 면적 축 · 터파기 확정 · 뿌리 운반 덤프
1번 비탈 터파기 「지금 이대로」 — `BASIS_WALL` 에서 「확인 후 쓸 것」을 걷고 확정 표시로 바꿈
  (「법정 근거 없음」은 사실이라 그대로 둠)
6번 제근 밑수 **면적 축** — 산림품셈 9-21 에 밑수 표기가 없어 **건설품셈 3-9-2 「1,000㎡당」**
  을 ⚠ **교차 참조**로 빌려 씀. 제근·뿌리 적재가 같은 면적으로 섬(㎡)
  ⚠ 임목축적 등급은 **단가 갈래**이지 물량 밑수가 아님 — 비어도 값은 서고 사유만 남음
4번 뿌리 운반 **덤프**(FP-10-12) — ⚠ 운반 밑수는 부피(㎥)인데 뿌리 부피를 든 곳이 없어
  물량은 안 섬. 사용자 관찰(실무에서 운반품이 안 붙기도 함)도 사유에 적음

곁들여 — 준비공 인계 줄이 **값이 서는 순간 근거를 잃던 자리**를 고침(대분류 이름만 싣고
  있었음). 제근이 확정으로 값이 서자 「교차 참조」 표시가 사라진 것에서 드러남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08:2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b0763ed76 feat(B05): 등록부 칸 다섯 묶음 — 붙박이로 돌던 자리를 열음
랩탑 보조가 산출식을 손에 들고 기다리던 칸들. **기본값은 안 넣음**(현장 값이라
지어내면 안 되고, 비어 있으면 사유가 뜨는 것이 맞음).

- 골막이 `back_len_cm`(뒷길이 ℓ3) · `stone_kind`(돌 종류) · `spillway`(방수로)
  ⚠ 뒷길이 하나에 두께식·고임돌·야면석·채움콘 네 성분이 걸림
  ⚠ 방수로는 지금 **늘 빼고** 있었음 — 「없음」을 고를 칸이 없었음
- 개거 `ditch_spec` — 콘크리트 개거 150×200 / L형수로 H=0.2. 비우면 실무 붙박이(개거)
- 물빼기 구멍 덮어쓰기 `weep_hole_diameter_mm` · `weep_hole_area_m2` (여섯 종류)
  비우면 **국가기준**(Ø50 · 2㎡당) — 사용자 확정 「국가기준 + 숫자 변경 가능하게」
  ⚠ 바닥막이는 뺌 — 바닥에 눕는 시설이라 벽면이 없음

칸 이름·글자는 기슭막이·돌쌓기와 같은 벌을 씀(엔진이 읽는 이름 그대로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06:49 +09:00
eomsangdon 90e7612959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sub_desktop_1 2026-09-09 12:05:42 +09:00
eomsangdon d9d66cca84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desktop_1' into sub_desktop_1 2026-09-09 12:05:3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c511fae70 feat(B09): 반영률이 갈래마다 다른 줄에 그 사실을 실음
B08 이 율을 이미 곱해 보내고, 율이 갈리는 줄은 `pct` 를 비운 채 갈래로만 보냄.
받는 쪽은 **곱하지도 100% 로 채우지도 않아** 값은 맞았는데, **왜 그 수량인지**가
화면에 아무 데도 없었음 — 값이 맞아도 그것은 반쪽임.

- `application_ratio_breakdown` 을 읽어 사유로 적음
  「반영률이 갈래마다 다릅니다 — fill 80%, cut 100% (적용 후 수량)」
- ⚠ **「율 없음」이라 쓰지 않음** — 사실이 아님. 오늘 가장 위험하다고 본 오독과 같은 말임
- 율이 안 걸린 줄은 아무 말도 안 함

검증: pytest 303 통과(신규 3) · 율을 어긋나게 넣어 실제로 돌려 봄
  (quantity 1300 · gross 1500 · pct None → 1300 그대로 · gross 안 씀 · 두 번 안 곱함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05:2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1fed5f68b fix(B06/B08): 스냅된 관이 측점에 안 붙어 금액에서 빠지던 것 — 배수관 넷 복구
⚠⚠ **진단이 뒤집힌 자리임.** 계획서 3-14 는 「관을 나중에 놓으면 측점이 안 생긴다」로
적혀 있었으나 실측하니 **측점은 이미 있었음** — 구조물 이름표까지 달고.

진짜 원인 — **관 자리와 측점 자리는 최대 0.5m 어긋나고 그것이 설계임.**
측점을 만들 때 정수 미터가 같은 격자 측점이 있으면 그리로 스냅함
(`B05_Profile_Engine_Sections_Core` — 횡단 파일명이 정수 미터라 두 측점이 한 파일을
덮어쓰는 것을 막는 가드). 관 440.241 은 **측점 440.0** 위에 섬.
그런데 붙이는 쪽이 **0.02m** 로만 봐서 그런 관은 어느 측점에도 안 붙었음
⇒ 횡단도에 안 서고 길이도 안 실려 B08 이 「연장 없음」으로 막음.

- `attach_culvert_sets` / `attachCulvertSets`(짝) — **가장 가까운 측점 하나**를 그 관의
  자리로 봄. 거리로 자르지 않아 스냅 폭이 바뀌어도 따라가고, 하나만 고르므로 두 번 안 셈
- `pipeOwnerChainage` 신설 — 길이를 싣는 주인도 같은 규칙
- `SECTION_MATCH_TOLERANCE_M` 0.05 → 0.5 — 좁게 보면 「횡단 자체가 없습니다」라는
  **거짓 사유**가 뜸(반대 방향의 거짓). 옛 판단 근거를 주석에 남기고 뒤집은 까닭도 적음

실측 — 관 9개 중 **5개만** 길이가 있던 것이 **9개 전부**로 (440·620·720·900 복구).

곁들여
- 「측점 없는 구조물 N개」 알림 + [측점 만들기] 단추(3-14 ㉯) — **진짜로 측점이 없는**
  경우를 위해 남김. 판정은 스냅을 셈에 넣어 0.5m.
  샘플링 조건은 확정 때 남긴 `sampling.json` → 없으면 1단계 저장값. 둘 다 없으면 막고 사유
- 등록부 `retaining_wall.form` 에 「식생옹벽블럭」 추가(다른 창 요청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02:2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d1e10b3e9 docs(B08): 골막이 두께식 주석 정정 — 「0.45」는 상수가 아니라 뒷길이였음
- 소광리 C26 이 `P6/100`(뒷길이 45㎝)을 읽는 것이라 골막이도 **뒷길이 기반**임.
  둘은 「더하는 몫」만 다름 — 골막이 ℓ3 + 0.1H/0.4H · 기슭막이 ℓ3 + 0.30 / +0.30(H−1)
- 앞서 상수처럼 적어 두었는데 그렇게 굳으면 **뒷길이를 바꿔도 골막이 값이 안 움직이는**
  결함이 조용히 남음(랩탑 보조가 셀 참조로 확인해 알려 옴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00:4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18c7c57b7 docs(B08): 엑셀 자름·반올림을 걷어 내지 말라는 근거를 주석에 남김
정본이 줄마다 INT(x*100)/100 으로 자르고 다음 줄이 그 잘린 값을 받으므로
표시용이 아니라 계산의 일부임. 안 자르면 막자갈 10.55 · 잔토 2.75 로
정본과 갈림. round(4.905) 가 짝수 반올림으로 4.90 이 되는 자리(물구멍관)도
함께 적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2:00:0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cbadb7fd93 feat(B08): 돌골막이 · 떼흙막이 원단위 — 3단계 선언 범위 닫음
돌골막이(erosion_check)
- 소광리 정본 「골막이(찰)(치수조서연결)」 식을 개소당으로 전개.
  정면적 사다리꼴 − 방수로 파형강관 → 돌쌓기 → 평균두께 → 입적 →
  야면석·고임돌·막자갈·채움콘크리트·물구멍관 → 바닥파기·잔토·되메우기 11줄.
- 거울 시험이 정본 W열과 소수점까지 일치(19.62 / 2.625 / 20.56 / 19.58 /
  3.34 / 10.54 / 4.45 / 4.91 / 8.61 / 2.74 / 5.87).
- 엑셀의 줄별 INT(x*100)/100 자름을 그대로 옮김 — 다음 줄이 잘린 값을 받음.
- 두께식 주석 정정: 「0.45 + 0.1H」의 0.45 는 상수가 아니라 뒷길이 ℓ3
  (정본 C26 이 P6/100 을 읽음). 골막이도 뒷길이 기반임.
- 등록부에 없는 칸 셋(뒷길이·돌 종류·방수로 유무)은 붙박이로 돌되 사유를 냄.

떼흙막이(soil_guard)
- 형식 「떼」가 들어와 정본 「떼흙막이」 표가 섬 — 떼 1.39㎡ · 터파기 0.17㎥.
- 사용자 확정 4차대로 그림·옵션은 기슭막이와 한 벌, 수량 데이터는 분리.
  나머지 일곱 형식은 원단위 미확보 사유로 뜸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56:57 +09:00
eomsangdon 3af2bc2b6b auto: 2026-09-09 11:47 (EOMSANGDON-HOME) 2026-09-09 11:47:0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fc5b38d61 fix(B08): 마스터 밑수 판독 둘 — 「인」은 숫자가 붙을 때만 · 칸을 이어 붙여 읽지 않음
「인」 오독 넷(원문 대조)
- 8-6-2 드론방제·8-6-3 지상방제 「(단위 : 인)」은 **소요인력**이지 공종 밑수가 아님
- 13-2-4 야면석 채집 「(단위: 인 당)」은 표 안이 ㎡당·㎥당 두 줄이라 하나로 못 정함
- ⚠ 넓게 「인」을 버리면 2-2-5 천공기가 사라짐(「천공인부 1인당 1대」) — 숫자가 붙었나로 좁게 가름

칸 이어붙임 — 앞 칸 값 + 뒤 칸 단위로 **원문에 없는 밑수**가 서던 자리
- 13-2-4 「0.36 ㎥당」(0.36 은 뒷길이 60 의 ㎡당 값)
- 5-19-2 「30 ㎥당」(30 은 표토두께 ㎝)
- ⇒ detect_basis 가 **칸 하나 안에서만** 봄. 「100㎥당」처럼 한 칸에 다 있는 것은 그대로

- 마스터 재생성: 밑수 확보 182 → 180 (없는 값 둘이 빠지고 넷이 미확보로 정직해짐)
- tmp/tests/test_b08_master_basis_person.py 신설(5건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46:58 +09:00
eomsangdon 0f1a430ea0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desk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9 11:45:5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060f4e3d2 fix(B09): 밑수 「인」을 받는 쪽에서 막음 + 규준틀 사유 갱신
① 마스터가 본문·표에서 밑수를 「인」으로 읽어 온 자리가 여섯 있음(드론방제 둘·지상방제·
   야면석 채집·휘발유·천공기). 「인」은 **사람 수**이지 공종 단위가 아니라, 그대로 두면
   「몇 인짜리 공종」이 되어 **단위 불일치 검사가 엉뚱하게 통과**함.
   ⚠ 원문 쪽 고치기는 마스터 몫(데스크탑 메인) — 여기서는 **받는 쪽에서 막음**.
   같은 규칙이 `WorkItemUnit` 머리말에 이미 있어 짝을 맞춤

② 규준틀 사유 갱신 — 데스크탑 메인이 각재·판재·못을 자재 축에 세워(`e100d311`)
   「인력 품만」의 뜻이 바뀜. 재료가 오되 관급·사급이 안 갈려 아직 금액 0 임을 적음

⚠ 계획서 9장 재판정(미체크 27 → 21 · 크기 딱지)은 `docs/` 가 git 밖이라 커밋에 안 실림 —
  파일에는 반영돼 있음.

검증: pytest 300 통과 · 밑수가 「인」인 자원 줄 0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40:29 +09:00
eomsangdon 0e9c9c5cce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9 11:37:12 +09:00
eomsangdon f6feb970a3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
# Conflicts:
#	B08_Quantity/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.py
2026-09-09 11:37:0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13aff3ec0 feat(B06/B05): 사토장을 면적표에 갈라 보임 + 등록부 칸 셋
사토장
- 카드 면적표에 「사토장」 줄을 따로 세움 — 성토와 **합치지 않음**(확정 ㉠).
  사토장이 없는 측점에는 줄을 세우지 않음(어느 측점에 있는지 표에서 보이게)
- 성토와 다른 색으로 둠 — 같은 색이면 한 덩어리로 읽힘

등록부(다른 창 요청, 기본값 없음 — 현장 치수라 지어내지 않음)
- `erosion_check.top_length_m`·`bottom_length_m` — 골막이 정면적이 사다리꼴이라
  두 변이 있어야 셈. 실무 정본 산출식이 상장ⓐ·하장ⓑ를 씀
- `soil_guard.form` 에 「떼」 추가 — 실무 정본에 떼흙막이 산출식이 있는데 붙일 칸이 없었음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36:54 +09:00
eomsangdon 9b67ca1604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desk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9 11:34:56 +09:00
eomsangdon bf1e82ab78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9 11:34:54 +09:00
eomsangdon 24a734cdb2 auto: 2026-09-09 11:32 (ESD_LAPTOP) 2026-09-09 11:32:5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99204c34d feat(B08): 사토장이 서면 사토 운반거리가 측점에서 나옴
사토장이 **측점 위에만** 서므로(사용자 확정 ③) 거리는 「발생점 → 사토장 측점」
누가거리로 그냥 나옴. 가정할 것이 없어짐.

- `_spoil_sites` — 측점 설계에 실려 온 사토장 구간값을 구조물 단위로 접음(다시 안 셈)
- 거리 = 발생점별 물량 가중평균 + `extra_distance_m`(항상 더함)
- 사토장이 없으면 종전대로 설계 입력값 · 그것도 없으면 막힘(임의 거리 안 넣음)
- 사유에 사토장 측점·수용량·**못 담는 몫**을 실어 화면이 드러내게 함
- `distance_basis` 칸 신설 — 받는 쪽이 「측점 기준」과 「설계 입력값」을 갈라 봄

⚠ 사토장에 쌓아도 **유토곡선 사토는 줄지 않음** — 그 흙은 여전히 실어 내야 하는 흙이고
  사토장은 목적지임. 줄이면 운반비가 사라짐. (네 창에 확인 요청함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32:20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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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omsangdon 17a99f1195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desktop_1' into sub_desktop_1 2026-09-09 11:31:3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100d31147 feat(B08): 규준틀 재료 — 제안값으로 세우고 고칠 수 있게 (품셈 [주]④)
- 「재료량은 설계수량에 따른다」는 값을 안 준다는 뜻이지 안 센다는 뜻이 아님.
  근주이식·임목파쇄(셀지 말지가 설계 판단)와 성격이 다름 — 확정 ⑨·⑩ 과 같은 틀로 감
- 제안값(울진 소광 §8 관측): 각재 50×50 0.0044㎥ · 판재 T12 0.0029㎥ · 못 0.03㎏/개소
- ⚠ 「실무 관측값이지 법정 기준 아님」과 손율 원문값(비탈 50% · 수평 80%)을 줄 사유와
  화면 칸 밑에 함께 적음 — 값만 박으면 「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」 지시를 어기는 것
- 개소가 안 서면 재료도 안 섬(밑수가 그 줄) · 자재 축으로 감(할증은 자재총괄에서 한 번)
- 설정 `frame_material` + 화면 칸 셋
- tmp/tests/test_b08_frame_material.py 신설(7건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30:1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90566eb4d feat(B06): 횡단도에 사토장 성토선·말풍선 표시
교본 6장 3절이 운반처리 위치를 평면도·횡단도에 표시하도록 요구함.

- 긴 파선+점(9 3 2 3) · 사토장 색 — **터파기 짧은 점선과 선 종류를 가름**
- 이름표 「유용토운반작업장 ○㎡」 를 평상 위에 얹음
- 말풍선에 단면·폭·구간 용량·못 담은 몫·잘림 경고와 **근거 두 줄**
  (「폭은 노면 끝에서 잼」·「교본 6장 3절이 표시를 요구함」)
- 지반을 못 만나 잘린 사토장은 붉게 — 사면 미폐합 경고와 같은 결
- 계획선을 만져도 사토장이 안 사라지게 저장분 폭·구간값을 이어 붙임
  (폭은 구간 용량에서 서버가 정한 값이라 브라우저가 다시 풀지 않음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29:5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f2e81babc feat(B08): 개거(겉도랑) 전개 — 정본 두 표를 m당으로 (3단계 넷째)
소광리 정본 「개거(150-200) (2)」·「L형수로-(201)」 — **둘 다 m당**.

⚠⚠ **두 표가 담는 것이 다름.** 값이 비슷해 보여 합치고 싶어지는 자리라 못 박음:
```
콘크리트 개거 150×200   터파기 · 유로폼 · 면목  **세 줄뿐** — **콘크리트 본체 줄이 없음**
콘크리트 L형수로 H=0.2  터파기 · 되메우기 · 잔토 · **콘크리트** · PVC Φ50 · 이형철근 D13 ·
                       거푸집 · 면목  **여덟 줄**
ⓘ 같은 것 — 둘 다 m당이고 거푸집 계열(유로폼·거푸집)과 면목이 있음
```
⚠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 것은 **빠뜨린 것이 아니라 원문 그대로**임. 0 으로 때우거나
L형수로 값을 옮겨 채우지 않음 — 돌붙임(메)에서 세 줄을 안 만든 그 판단과 같음.
⚠ **PVC Φ50 은 줄만 있고 수량 칸이 빔** — 안 세우고 그 사실을 줄로 냄.

⚠ 규격이 **붙박이**(「콘크리트 개거 150×200」) — `open_ditch` 등록부에 **옵션이 하나도 없음**.
   `ditch_spec` 을 주면 L형수로로 갈림. 칸이 생기면 열면 됨.

**측구(`ditch_side`)는 안 건드림** — `design_owner: 횡단 설계` 라 B06 소관이고 `enabled: False`.
정본 「측구수로400/500」은 **「터파기 계산서」**라 터파기·잔토·되메우기 셋뿐임(본체 없음) —
그쪽이 쓸 때를 위해 적어 둠.

실전개 (연장 10m)
  개거   터파기 0.3㎥ · 유로폼 5.5㎡ · 면목 20m
  L형수로 터파기 3.1645 · 되메우기 1.2997 · 잔토 1.8647 · 콘크리트 1.508 ·
         이형철근 3.98㎏ · 거푸집 7.38㎡ · 면목 10m

자체검증 — 새 시험 5건(정본 값 대조 · 개거에 콘크리트가 없는지 · 잔토 = 터파기−되메우기 ·
빈 수량 줄 · 없는 규격), 회귀 596 통과 · 0 실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28:3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46426e997 feat(B09): 원문에는 있는데 단가에 못 실린 몫을 화면이 말하게 함
「반쪽 단가」 표시가 여태 **이름을 카탈로그에서 못 찾은 줄**만 잡고 있었음. 그물 밖에 둘이
더 있었고, 둘 다 **금액이 서 있는 줄**이라 표시가 없으면 완성된 값으로 읽혔음.

- 기초잡석 12-25 — 원문에 「운반 | 덤프트럭(15ton)」 줄이 있는데 우리 단가에 없음.
  ⚠ 사유를 「원문이 값을 안 줌」으로 뭉뚱그리지 않음 — 그 값은 품셈 10-12(덤프운반)가
  **운반거리로** 내는 것이라 **거리가 정해지면 풀림**. 「영영 막힘」과 「곧 풀림」은
  사용자가 보는 뜻이 다름
- 기초잡석 소할 — 원문이 「**브레이커 사용할 때 제외**」라 한 줄인데 지금은 무조건 붙음.
  ⚠ 조건부 열두 줄 중 **이것만 금액이 서 있음**(다른 열한 줄은 붙는 쪽, 이것은 빠지는 쪽)
- 규준틀 11-2·11-3 — 지금 값은 **인력 품만**. 손율은 원문에 있음(비탈 50% · 수평 80%)

⚠ 앞 보고를 정정함 — 규준틀은 「표시가 아무것도 없다」고 했으나 **B08 인계가 이미
「재료량은 [주]④ 설계수량에 따른다라 미확보」를 싣고 있었음.** 화면 문구 뒤쪽이 잘려
안 보였던 것임. 그래서 그 말은 되풀이하지 않고 **B09 쪽에서만 아는 것**만 보탬.
「잘린 자리를 사유가 없는 자리로 읽지 말 것」을 주석에 남김

검증: pytest 300 통과(신규 5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11:19:5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0081cd953 fix(B09): 제근 이중계상 — 표가 「고르라」고 둔 장비 블록을 다 더하고 있었음
품셈 9-21 제근은 장비 규격 두 갈래(0.2㎥·0.7㎥)를 **고르라고** 둔 표인데 둘 다 붙고
보통인부도 두 번 붙어 단가가 **128,039원**으로 서 있었음. 밑수가 원문에 없어 아직
금액이 안 서 있었을 뿐, **밑수가 정해지는 날 조용히 두 배로 설 자리**였음.

- `B09_Estimation_ResourceAxis_ChooseOne` 신설 — 블록마다 갈래 하나, 열마다 갈래 하나.
  장비 2 × 임목밀도 3 = **여섯 갈래**로 세움 (55,625.9 ~ 111,161.4원)
- ⚠ **「고르는 표」를 좁게 가름** — 기계 줄이 둘이라고 다 그런 표가 아님. 9-13 암절취는
  깨기(브레이커)와 들어내기(백호우)가 **함께 듦**. 자국은 **같은 이름에 규격만 다른 것**.
  품셈도 그렇게 말함 — 9-20-1 [주]④ 「0.2㎥ 또는 0.4㎥ … 계수를 달리 적용」
- ⚠ 밑수는 만들지 않음 — 9-21 은 표 머리·제목·[주] 어디에도 밑수 표기가 없음
  (앞 절 9-20-1 「(10주당)」·9-20-2 「(단위: 10주당)」과 대비되는 자리)

⚠ 짓다 잡은 것 — 기종 해석이 **넘겨받은 카탈로그를 무시**하고 기계 카탈로그를 직접 봐서,
노무만 든 카탈로그로 돌릴 때도 기계 줄이 나왔음. 카탈로그에 기계가 없으면 이 표를
안 읽게 막음(시험이 그것을 잡았음).

⚠ 시험 하나가 **버그를 맞는 것으로 적어 두고 있었음** — 「제근은 보통인부 줄이 둘이다」.
그것이 곧 이중계상이었음. 뒤집어 다시 적었음.

검증: pytest 295 통과(신규 4) · 자원 축 539 → 547 줄, 늘어난 8 줄은 전부 제근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9:03:4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8ca189220 fix(B08): 운반이 두 축에 실려 내역 줄이 두 벌이던 것 막음
- 토공집계표는 실무 토적집계 모양이라 무대·도자운반·덤프운반을 함께 싣는데, 인계본에는
  운반표(FP-10-11·FP-10-12)가 같은 물량으로 또 실렸음 — 둘 다 in_bill 이었음
  (실측: 도자 17.389·61.130 · 덤프 37.511·122.417 이 두 축에 각각)
- 집계 쪽 운반 줄을 in_bill=False 로 두고 사유를 적음. 값은 남김 — 검산
  (무대+도자+덤프 = 총 운반토량)이 그 값을 씀(무대를 그렇게 둔 것과 같은 규칙)
- 성토 같은 다른 집계 줄은 안 건드림
- tmp/tests/test_b08_haul_double_count.py 신설(5건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37:4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2f1e252d5 feat(B08): 바닥막이 전개 — 돌붙임 ㎡당 원단위 (3단계 셋째). 앞서 낸 사유가 틀렸음
⚠ **정정** — 어제 「돌붙임 원단위 미확보」로 사유를 냈으나 **소광리 정본에 식이 셋 있었음.**
안 찾아본 것을 「없다」고 적은 자리였음. 53탭 전수에서 드러남.

붙인 원단위 (정본 「돌붙임L3=45(사방)」 · 「돌붙임L3=30(야면석메붙임)」)
```
돌붙임(찰)  두께 0.45 · 돌 30×30×45㎝ **0.918 ton/㎡**(= 0.45 × 0.77 × 2.65) ·
            고임돌 0.15 · 모르타르 0.009 · 채움 0.2 + **버림 0.1** · 터파기 0.45   8줄
돌붙임(메)  두께 0.30 · 야면석 20×20×30㎝ **0.42 ton/㎡**(원문 직접값) ·
            고임돌 0.07 · 터파기 0.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줄
            ⚠ 모르타르·채움·버림은 **줄 자체가 없음** — 0 으로 만들지 않고 뺌
```
밑수는 **면적(㎡)** — 등록부 `area_m2` 와 축이 그대로 맞음. **기울기 몫을 안 곱함**(평면).

⚠⚠ **돌쌓기 표(13-4)와 합치지 못하게 못 박음** — 값이 겹쳐 보여 합치고 싶어지는 자리:
```
돌쌓기(13-4)  밑수 비탈면적 · 뒷길이 일곱 규격 · 기울기 몫 √(1+n²)
돌붙임(13-5)  밑수 **평면적** · 뒷길이 **넷** · **기울기 몫 없음** · 메는 모르타르·채움 없음
⚠ 45㎝ 에서 고임돌 0.15·채움 0.20 이 **우연히 같음** — 합치면 25·30·60·75 에서 조용히 틀림
```

ⓘ **돌중량이 관측값이 아니라 유도값임** — `뒷길이 × 0.77(채움률) × 2.65(비중)`.
   두 원본에서 같은 모양이 나왔음. 다만 **야면석은 그 식이 안 맞아**(공극이 커 ㎥당 무게가
   다름) 원문 직접값 0.42 를 그대로 옮김. ⇒ 확정 ⑤ 가 「값 고르기」가 아니라
   **「채움률·비중 두 인자 정하기」**로 바뀔 수 있음 — 우리 0.88 은 안 건드렸음.

⚠ 뒷길이가 **붙박이**(찰 0.45 · 메 0.30) — 정본 탭이 그 둘뿐이고 등록부에 칸이 없음.
   그 사실을 줄로 냄. 칸이 생기면 표를 열면 됨.

자체검증 — 새 시험 5건(정본 값 대조 · 메는 세 줄이 빠지는지 · 기울기 몫 없음),
회귀 591 통과 · 0 실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36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3a5a13b488 feat(B06): 사토장 용량에서 폭을 정해 측점마다 세움
사용자는 「이 구간에 ○㎥」를 정하는데 단면은 폭을 알아야 그려짐.
그 구간 측점을 한꺼번에 보고 **폭 하나**를 이분법으로 찾음(작업장은 폭이 일정함).

- `enforce_spoil_fills` 신설 — `enforce_ford_surface_drops` 와 같은 자리·같은 방식.
  자동설계 체인·[저장] 뒤 **맨 마지막**에 돎(앞 보정이 다시 계산하면 사토장 칸이 지워짐)
- 「자동」이면 그 측점의 **성토 쪽**에 섬 (`structure_face_role` 재사용)
- 상한(지반 샘플이 있는 데까지)에서 멈추고 못 담은 몫은 `spoil_fill_unplaced_m3` 로 냄
- 구간 안 측점만 씀 — **새 측점을 만들지 않음**(사용자 확정 ③)
- 용량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세움(폭을 정할 근거가 없음)

실측 — 용량 200㎥·800㎥ 를 넣으면 각각 그만큼 담기고(오차 2% 안), 100만㎥ 를 넣으면
상한 폭에서 멈추고 남은 몫이 값으로 남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31:2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c892bdc935 feat(B09): 조합 사용 시 본체 잡재료 16% + 터파기 노티스 문구 정정
① 품셈 제8장 [주]⑤ 의 마지막 조각 — 「…조합하여 사용할 때는 …**잡재료비율을 16%로
   계상**하고, 리퍼·브레이커·집게의 손료 및 치즐 소모율을 추가」. 손료·치즐만 넣고
   이 줄을 빠뜨리면 본체 재료비가 22% 로 남아 조금씩 비싸짐.
   - 기계마다 「#조합」 층을 함께 세움(손료·조종원 같음, 잡재료만 16%)
   - 조립 **끝에 한 번** 조합 공종의 본체 줄을 그 층으로 바꿔 닮 — 도중에는 어느 공종이
     조합인지 아직 모름. 바꾼 줄 24
   - 부착 장비는 **이름이 아니라 분류번호**로 잡음(0103 리퍼 · 0230 브레이커 ·
     0240 진동콤팩터 · 7206 집게) — 이름은 원천이 뭉개 놓는 일이 있음(0230 이 그랬음)
   - 결과: 구조물터파기 72,378.3 → 72,333.2 · 돌쌓기(메) 78,864.5 → 78,423.8 ·
     돌쌓기(찰) 61,757.3 → 61,418.0 · 본체 30,892,279 → **30,849,376원**

② 터파기 노티스 문구 정정 — 「실무는 기초만 세고 우리는 벽 전체를 셈(6.6배)」이
   **틀렸음**. 우리 식은 정본(기초 0.45 + 비탈) 그대로이고, 6.6배는 소광리 시트가
   비탈 줄을 안 적어서 난 것임. ⇒ 「비탈 터파기를 셀지 확정 대기 — 안 세면 약 1/7」로
   고침. 값·금액은 그대로

검증: pytest 290 통과(신규 1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30:3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22bf97964 docs(B08): STONE_MASONRY 는 기슭막이 전용임을 머리에 못 박음
- 소광리 숨김탭 「골막이(찰)(치수조서연결)」 C26 이 우리가 확정 ② 로 버린 옛 식과
  글자까지 같음 — 그 식은 틀린 식이 아니라 **골막이 식**이었음. 기슭막이에 쓰던 것이
  어긋남의 정체였음
- 골막이는 두께식 말고도 셋이 더 다름(밑수 = 돌쌓기+돌붙임 · 단위 = 개소당 ·
  정면적 = 사다리꼴) — 상수만 보고 가져다 쓰지 못하게 적음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28:0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0b7196754 docs(B08): 골막이를 돌쌓기와 합치지 못하게 못 박음 — 다른 넷·같은 여섯
「같은 돌쌓기니 한 함수로」가 되기 쉬운 자리라, 두 정본을 나란히 잰 결과를 코드에 남김.

다른 것 넷 (소광리 「골막이(찰)(치수조서연결)」 ↔ 「돌기슭막이」)
  두께식   골막이 (0.45+0.1H)/(0.45+0.4H)   ↔ 기슭막이 뒷길이 기반(ℓ3+0.30 …)
  밑수     골막이 **돌쌓기 + 돌붙임**        ↔ 기슭막이 돌쌓기만
  단위     골막이 **개소당**                ↔ 기슭막이 m당 (확정 ⑦ 「통일 안 함」)
  정면적   골막이 **사다리꼴**(상장·하장)    ↔ 기슭막이 직사각(H × 1)

같은 것 여섯 — 막자갈 2/3 · 야면석 0.88 ton/㎡ · 물구멍 2㎡/개소 · 기울기 몫 1.04 ·
고임돌 0.15 · 채움콘크리트 0.2. **우리 기본값이 어디서 왔는지의 답**이기도 함.

`STONE_MASONRY` 상수 머리에도 한 줄 — 「**기슭막이 계열 전용**. 골막이는 두께식이 다름
(정본 C26)」. 상수만 보고 가져다 쓰면 **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는** 자리임.

자체검증 — 회귀 586 통과 · 0 실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27:3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6a64700fc feat(B08): 골막이·바닥막이 — 식을 안 두고 **왜 없는지**를 냄 (3단계 둘째·셋째)
⚠⚠ 조사 중 큰 것이 나옴 — **우리가 「틀렸다」고 버린 옛 두께식이 실은 「골막이 식」이었음.**
소광리 숨김탭 「골막이(찰)(치수조서연결)」 원문:
```
C26  평 균 두 께 = {( 0.45 + 0.1 × H ) + ( 0.45 + 0.4 × H )} ÷ 2
```
우리 옛 식과 글자까지 같음. ⇒ **실무는 구조물 종류마다 두께식이 다름.**
확정 ②(뒷길이 기반)는 **기슭막이에 맞고**, 골막이에는 이 식이 맞음.
⇒ 골막이에 `stone_masonry` 를 그대로 부르면 **틀어짐.** 그래서 안 부름.

골막이가 돌쌓기와 다른 자리 셋 (정본 실측)
  · 두께식 위와 같음
  · 밑수가 **「돌쌓기 + 돌붙임」** (19.62 + 2.625 = 22.245) — 기슭막이는 돌쌓기만
  · 단위가 **개소당** — 기슭막이는 m당
  · 정면적이 사다리꼴 ((상장+하장)÷2×높이) − 파형강관(0.4×0.4×3.14)
  ⚠ **상장·하장 칸이 등록부에 없어** 정면적을 못 냄 — 칸 신설이 선행

바닥막이는 형태가 **돌붙임**(품셈 13-5)이라 돌쌓기(13-4) 표를 못 씀. 밑수도 면적(㎡)이라
축이 다름 — 돌붙임 원단위 미확보.

⚠ **일부러 안 부름** — 돌 계열이라 `stone_masonry` 를 부르면 **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
안 잡음.** 오늘 큰돌쌓기에서 같은 일이 있었음(직경 60~80㎝ 가 뒷길이 45㎝ 계수로 돌던 자리).

자체검증 — 골막이 0줄 + 사유 · 바닥막이 0줄 + 사유 · 기슭막이 13줄(그대로).
회귀 586 통과 · 0 실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25:5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b3d1fa4a9b fix(B08): 운반 줄에 갈래를 통로로 실음 — spec 문자열만 가고 있었음
- 운반 단가가 지반 갈래로 갈리는데 `variant_value` 가 비어 있어 받는 쪽이 갈래를 못 골랐음
  (「버림」에서 275,584원이 사라졌던 자리와 같은 병)
- `variant_axis: "ground_class"` · `variant_value: 리핑암` 으로 실음. 갈래가 없는 줄은 None
- ⚠ 이름은 우리 갈래 그대로 — 일위대가의 「파쇄암」과는 인계본 `ground_class_aliases` 가 이음
- tmp/tests 2건 추가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8:14:2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d5145eaa5 feat(B09): 미확정 산식 줄에 사유를 실음 + 갈래 이름 다리(리핑암↔파쇄암)
① 수량 산식이 확정 대기인 줄에 그 사실을 함께 실음 (계획서 4-12 3단계)
   구조물터파기가 내역서에서 가장 큰 줄(11,263,899원)이 됐는데 그 밑수가 사용자
   확정을 기다리는 식 위에 서 있음. 값은 그대로 두고 **드러내기만** 함.
     「⚠ 터파기 수량 산식이 확정 대기입니다 — 실무 시트는 기초만(기초폭 × 깊이 0.3)
       세고 우리는 벽 전체를 셉니다(m당 실무 0.35 vs 우리 2.30, 약 6.6배).
       실무 식으로 확정되면 이 줄 금액이 약 1/6.6 로 줄어듭니다.」
   되메우기·잔토처리도 같은 뿌리라 함께 표시. ⚠ 측구터파기는 다른 뿌리라 대상 아님

② `VARIANT_ALIASES` — 축이 달라 다르게 불리는 갈래를 **이름을 갈지 않고** 이음
   우리 「리핑암」은 B05·B06 지반유형(캘 수 있는가), 품셈 「파쇄암」은 운반 상태
   (부서졌는가)라 일반적으로 같은 말이 아님 — 발파암도 캐고 나면 파쇄암 상태임.
    다만 산림품셈 10-11 f 표가 토사·파쇄암·발파암을 따로 두어 그 표의 파쇄암은
   발파를 뺀 나머지이고, 10-12 [주]③ 「토사 1.3, **암절취 1.35**, 발파암 1.625」가
   10-11 의 파쇄암 1/1.35 와 **같은 값**이라 그 표 안에서는 암절취(리핑) = 파쇄암임.
   그 문장을 주석에 그대로 남김

검증: pytest 290 통과 · `find_variant_code("FP-10-11","리핑암")` → `B-FP-10-11#파쇄암`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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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8:11:4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83766fd19 docs(B08): 사면적에 소단면이 든다는 것을 사유에 적음 — 가르지 않고 보이게
- 갈라 내라는 원문이 없고 실무도 한 덩이로 셈. 별표2 타.(1) 이 「노출되는 면은
  전체면적 녹화」라 소단도 녹화 대상이므로 섞여 있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님
- 가르면 「그 몫으로 무엇을 세나」를 우리가 정하게 되어 근거 없는 줄이 섬 —
  대신 근거 문구에 「소단면 포함」을 적어 가르지 않고 보이게 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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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8:07:0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dceeb5bef feat(B09): 깨기(대형브레이커)가 붙어 구조물터파기가 섬 — 본체 3,089만원
품셈 제8장 [주]⑤ 「불도저 및 굴착기에 리퍼, 브레이커, 부착용집게를 조합하여 사용할
때는 …잡재료비율을 16%로 계상하고, 리퍼, 브레이커, 부착용 집게의 손료 및 치즐
소모율을 추가하는 것이다」 를 따라감.

세 자리를 이었음
1. **뭉개진 카탈로그 줄을 원문으로 되살림** — `mach_base_2026.json` 의 대형 브레이커
   여섯 줄이 이름 칸에 표 전체가 뭉쳐 규격·손료계수가 없었음. 건설품셈 제8장 (0230)
   표에서 읽어 채움. ⚠ **두 번 검증** — 계수 합 3,000+2,833+768=6,601 이 표의 「계」와
   같고, 같은 방식으로 읽은 굴착기 「계 2,085」가 카탈로그 0.0002085 와 정확히 일치
2. **부착용 장비는 손료만으로 층을 세움** — 제 엔진이 없어 운전경비표에 줄이 없음.
   없다고 버리면 깨기 몫이 영영 안 붙음. ⚠ 리퍼·브레이커·집게에만 여는 길
3. **작업량을 직접 준 기계 줄을 읽음** — 「대형브레이커(㎥/hr) 3.5」. 공식이 아니라
   시간당 작업량을 표가 바로 주는 모양. 단위가 붙은 칸만 읽음(짐작 금지)

결과
- 구조물터파기(암절취·육상·2~3m) 155.625㎥ × 72,378.4 = **11,263,899원** — 처음 섬
- 돌쌓기 단가에 **부착용 집게 손료**가 더해짐(메 76,607.9 → 78,864.5) — [주]⑤ 그대로
- 본체 19,444,626 → **30,892,279원**
- 남은 것은 **치즐(자재) 하나** — 기계가 빠지면 막고 자재 소모품이 빠지면 드러내기만
  하는 규칙대로, 금액을 세우고 본표가 「치즐소모량 줄이 아직 안 붙었습니다」를 말함

⚠ 아직 안 한 것 — 같은 [주]⑤ 의 **「잡재료비율 16%」**. 조합 사용 시 굴착기 잡재료가
22% 가 아니라 16% 임. 그 자리는 운전경비 층이라 따로 손봐야 함.

검증: pytest 290 통과(신규 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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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8:06:0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b1de2c0d33 feat(B08): 뿌리 적재·운반 두 줄 신설 — 품셈이 네 단계로 둔 자리
- 9-20 가. 「벌개·제근 → 뿌리다듬기 → 적재 → 운반」이 시공 과정 표준이고 [주] 가
  「제근 후 뿌리다듬기와 적재항목에 적용」이라 두 항목을 줌. 별표2 도 「그 뿌리…를 전량
  제거한 후 운반하고 쌓아두어야」로 뒤 단계를 요구 — 우리는 제거 한 줄만 세고 있었음
  (표토와 같은 병: 법·품셈이 두 동작을 묶는데 앞 동작만 셈)
- 적재는 FP-09-20-02(「10주당」) · ⚠ 운반은 그 장에 공종이 없어 코드를 못 붙임 —
 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
- 둘 다 제근과 같은 밑수(본수)가 서야 값이 남. 대상 면적은 참고값으로 실음
- tmp/tests 3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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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8:04:1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4172fd13d fix(B08): 제근 사유가 틀린 말이었음 — 본수가 아니라 임목축적으로 갈림
- 「입목 본수를 들고 있지 않음」이 원문과 달랐음. 품셈 9-21 [주]① 은
  **소림(30~60㎥/㏊)·중림(60~90)·밀림(90 이상)** 으로 가름 — 본수가 아니라 **축적**
- ⚠⚠ 그리고 **9-21 표에 밑수 단위 열이 없음**(9-20 은 「10주당」이라 적혀 있음).
  등급을 넣어도 「무엇당 값」인지 모르면 못 셈 — 원문 확인이 필요한 자리로 사유에 적음
- 임목축적 등급 설정·화면 칸 신설(`stand_volume_class`) + 근거 한 줄
  (산림조사부·영림계획에서 옮겨 적는 값이라 프로그램이 만들 수 없음)
- 대상 면적(벌개제근 연동, 지장목제거와 같은 자리)을 참고값으로 실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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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58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c94a1fca7 feat(B08): 표토 운반·적치 줄 신설 + 부대시설·표토거리 화면 칸
표토 운반(법이 요구하는데 제거만 세고 있던 자리)
- 시행규칙 별표2 「표토는 전량 제거한 후 … 최고 홍수위보다 높은 장소로 운반하고
  쌓아두어야 한다」 — 제거(9-15)만 세면 운반이 빠짐
- 물량은 제거 물량 그대로(다시 안 셈), 거리는 설계 입력 `topsoil_haul_distance_m`
- 거리가 없으면 막고 사유 · 제거가 안 서면 운반도 안 섬(밑수가 그 줄) · 법 문구를 사유에

화면 칸(사용자 지시 「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」)
- 부대시설 개소 다섯(국가지점번호판·안내판·차단기·가설창고·수방자재) — 서버가 받고
  있었는데 넣을 칸이 없던 자리. 산식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사유를 칸 밑에 적음
- 표토 운반거리 칸 + 별표2 근거 한 줄

- tmp/tests/test_b08_topsoil_haul.py 신설(5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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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53:0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9b801aeaa feat(B06): 횡단 설계가 사토장 단면을 냄 — 노선 성토와 갈라서
사토장이 선 측점은 **노면 끝 바깥이 사토장 몫**이라 노선 성토에서 빼야 함.
안 빼면 같은 흙을 두 번 셈(2026-09-09 확정 ㉠).

- `compute_cross_design(spoil_fill=…)` / `computeCrossDesign({spoilFill})` 신설(짝)
- 새 칸: `spoil_fill_area_m2` · `spoil_fill_side` · `spoil_fill_width_m` ·
  `spoil_fill_max_width_m` · `spoil_fill_line` · `spoil_fill_unclosed` ·
  `spoil_fill_replaced_fill_m2`(노선 성토에서 뺀 몫 — 되짚기용)
- **합쳐서 하나로 내지 않음** — 받는 쪽이 갈라 볼 수 있어야 함
- 기울기가 비면 그 측점의 노선 성토 기울기를 그대로 씀(새 값 안 만듦)
- `fillAreaBeyond`/`_fill_area_beyond` — 경계 종거를 보간해 자름(한 칸도 안 흘림)
- 거울 시험에 사토장 사례 둘 추가 + 값이 0 이면 잡히는 가드

⚠ `B06_Section_Engine_Design.py` 가 924줄 — 700줄 제한 초과 상태임(이번 전에도 881줄).
  기능이 다 선 뒤 분리할 자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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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51:4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e8f0f15f2 fix(B09): 「붙은 몫 0%」만 적히던 사유에 **무엇이 안 붙었는지**를 함께 적음
「단가가 일부만 섰습니다 — 붙은 몫 0%」 만으로는 어디를 손볼지 알 수 없었음.
구조물터파기가 그 자리였는데, 참조는 이미 풀렸고 실제로 막는 것은 깨기(대형브레이커)·
치즐이었음.

- 사유에 `component_gaps`·`unattached` 를 이어 붙임
  「붙은 몫 0% · 깨기, 치즐소모량(본/hr) 줄이 아직 안 붙었습니다 (계수 참조는 풀렸습니다).」

검증: pytest 288 통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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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50:3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59eba7faa docs(B08): 허용오차 둘을 한 자리에 모으고 왜 다른지 남김 · 축 맞춤 검산 문장 추가
- 관 허용오차 두 값이 우연히 다른 것처럼 보였음. `LENGTH_MATCH_TOLERANCE_M`(0.5m,
  「길이를 어디서 가져오나」)과 `SECTION_MATCH_TOLERANCE_M`(0.05m, 「횡단이 있나」)을
  한 자리에 이름 붙여 모으고 **맞추면 둘 다 나빠지는 까닭**을 적음
  ⚠ 두 값의 차이는 증상이고 병은 「관 자리에 측점이 없는 것」(계획서 3-14, B06 자리)
- 채집석 축 맞춤 검산을 값과 함께 보냄 — 더하는 쪽·빼는 쪽에 같은 계수가 걸려
  사토 총량이 그대로임(61.88 → 61.88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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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47:3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379b7fd69 fix(B06): 채집석 공제도 축을 맞춰 뺌 — 갈래마다 ×C
채집석은 **벽 입적(제자리 부피)**이라 자연 축이고 유토곡선은 다짐 축임.
축이 다른 값을 그냥 빼고 있었음(리핑암이면 13% 어긋남).

- 갈래별 값(`collected_stone_by_ground_m3`)이 오면 갈래마다 ×C 해서 뺌
- 갈래를 못 가른 몫은 계수가 없어 **환산하지 않고** 그대로 뺌
- 갈래가 아예 안 오면 종전처럼 총량을 그대로 뺌 (안 온 것과 0 은 다름)
- 통로 정리 — `_mass_haul_context` 가 B08 입력 dict 를 통째로 받게 함
  (칸이 늘 때마다 인자를 늘리다 빠뜨리던 자리)

⚠ 벽 입적과 원바닥 암 부피의 관계를 정한 원문이 없음 — 그 가정은 그대로 두고
**축만** 맞춘 것임(세 창 합의, 근거 문구는 B08 이 값과 함께 보냄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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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27:02 +09:00
eomsangdon 652dbcbd12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desk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9 07:23:2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1fec62d35 feat(B06): 사토장 성토 단면 엔진(파이썬·TS 짝) + 등록부 확장
유용토운반작업장(구 사토장) — 노선 옆에 남는 흙을 쌓는 성토 단면.

- `common_util_spoil_fill.{ts,py}` 신설(한 벌, 거울 시험) — 평상(노면 끝 높이) →
  1:n 비탈 → 지반과 만나는 데까지. 단면적은 적분으로 정확히 셈.
  폭 시작점 = **노면 끝**(사용자 확정) ⇒ 그 구간 노견도 이 성토 안에 듦.
  폭 상한 = **지반 샘플이 있는 데까지**. 상한에서도 모자라면 그 폭을 냄(임의로 안 넓힘).
  용량에서 폭을 되풀이로 역산하는 `solveSpoilWidthM` 함께 냄.
- 등록부 `spoil_bank` 를 넓힘 — 새 종류를 만들지 않음(지식DB 상 같은 시설임).
  이름 「유용토운반작업장(구 사토장)」 · 구간형 · 횡단도에 그림 ·
  칸 `side`(자동=성토 쪽) · `fill_slope_ratio`(비면 노선 성토 기울기) · `extra_distance_m`.
- 기울기·적치높이 기본값은 지어내지 않음 — 지식DB §4 가 근거 없음을 못 박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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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23:0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bafa652562 feat(B08): 채집석 공제를 갈래별로 냄 — 받는 쪽이 축을 맞춰 뺄 수 있게
- 축이 다른 값을 그냥 빼면 암에서 15% 어긋남(우리가 만드는 어긋남). 갈래를 실어 보내
  유토곡선이 ×C 로 다짐 축에 맞춰 빼게 함
- 갈래를 못 가른 구조물 몫은 계수가 없어 따로 냄(환산 안 함)
- ⚠ 벽 입적 ↔ 원바닥 암 부피의 관계를 정한 원문이 없음(캐면 부풀고 쌓으면 공극) —
  그 가정은 어느 쪽으로 가도 남으므로 가정은 그대로 두고 축만 맞춤.
  실무 시트가 그냥 뺀다는 사실까지 값과 함께 보냄
- tmp/tests 3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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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20:5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9fb30f61f fix(B08): 사토 운반도 자연상태로 세움
- 되돌린 값(natural_m3_by_ground)이 오면 그 값으로 서고 상태를 사유에 적음
- 안 오면 다짐 그대로 두고 「내역 수량은 자연상태여야 함」을 사유로 냄
- tmp/tests 2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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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16:0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b4874786e feat(B05): 기슭막이 등록부에 뒷길이·돌 종류 칸 신설
칸이 없어 `_back_length` 가 조용히 45㎝ 기본값으로 돌던 자리임.

- `back_len_cm` 25·30·35·45·55·60·75㎝ / `stone_kind` 야면석·호박돌·깬잡석·깬돌·견치돌
- 기본값 없음 — 값이 없으면 「기본값으로 섰음」이 드러나야 함
- 돌쌓기(찰·메)와 같은 키·같은 글자 (품셈표 `stone_kind` 데이터셋과 대조)
- 기슭막이는 돌이 아닌 형태(콘크리트·돌망태·바자)도 있어 필수로 두지 않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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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14:2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b9367a118 fix(B08): 운반 인계 줄을 자연상태로 세움 — 두 자가 섞여 있던 자리
- 유토곡선은 다짐상태로 쌓고(운반거리를 그 기준으로 재야 맞음) 내역서 수량은 자연상태임
  (config_system_design 5-4-3). 인계 줄이 다짐값을 그대로 읽고 있었음
- 되돌린 값(natural_m3)이 오면 그 값으로 서고, 쓴 계수(÷C)를 근거에 적음
- ⚠ 되돌릴 계수가 없으면(갈래 못 붙임) 다짐 그대로 두고 사유를 냄 — 토사 계수로 눅이면
  근거 없이 금액이 움직임
- 거리는 안 바뀜(다짐 기준이 맞음)
- tmp/tests/test_b08_haul_state.py 신설(4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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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13:17 +09:00
eomsangdon dae51cc940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
# Conflicts:
#	B08_Quantity/B08_Quantity_Router_Earthwork.py
2026-09-09 07:11:49 +09:00
eomsangdon 333d0f476c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desk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9 07:08:2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5f540658d fix(B08): 운반 물량 상태 되돌림 — 거리는 다짐, 내역 수량은 자연상태
「운반거리의 산정 시에 모든 수량은 다짐상태로 환산하여 계산하고, 내역서에
적용하는 수량은 자연상태로 한다」(설계실무 요령, config 5-4-3 인용문) 인데
유토곡선이 쌓은 다짐 물량이 그대로 내역 줄로 서 있었음.

- HaulSummary: 줄마다 `natural_m3`(÷C)·`volume_basis`·`conversion_c` 를 함께 냄.
  환산은 이 파일 한 곳에서 한 번만. 거리·검산은 다짐 기준 그대로.
  `L`(1.3·1.35·1.625) 은 안 씀 — 품셈 10-11·10-12 가 `f = 1/L` 을 스스로 곱함.
- 토공집계표: 운반 줄을 자연상태로 실음. 갈래를 모르면 다짐 그대로 두고 사유 표기.
- 사토 줄: `natural_m3_by_ground`·`volume_basis` 신설. 갈래 없는 몫은 환산 안 함.
- 구조물 잔토(자연상태)를 곡선에 담기 전 ×C — 왕복이 맞게 됨. 갈래 모르면 그대로.

실측 변화(내역 4줄): 도자 토사 15.65→17.39 · 리핑암 70.30→61.13 ·
덤프 토사 33.76→37.51 · 리핑암 140.78→122.42 (합 260.49→238.45, −8.5%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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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03:4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22ef07d66e feat(B08): 사토 운반 거리 — 사토장 측점 거리가 오면 그 값이 이김
- 2026-09-09 사용자 확정: 사토장은 **이미 있는 측점 위에만** 놓임 ⇒ 거리는 「발생점 →
  사토장 측점」 누가거리로 저절로 나옴. 가정할 것이 없어짐
- 잔량이 `spoil_haul_distance_m` 을 들고 오면 갈래별 **가중평균**을 내어 그 거리로 줄이 섬
  (실무 내역이 운반수단 × 지반별 평균 하나를 올리는 서식)
- 없는 갈래만 산출 조건의 대체 거리로 서고, 거리 출처를 값 옆에 적음
- 사유·화면 도움말을 「거리가 없음」 → 「사토장을 아직 안 놓았음」으로 고침
  (사토장이 서면 낡을 문구였음)
- tmp/tests 2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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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7:03:3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155facf68 docs(B08): 낡은 사유·주석 셋 정정 — 지금은 아닌 이야기를 하던 자리
- 잔토 「그 통로가 없다」 → 2026-09-09 에 생김(HaulInputs → 사토 가산 → 사토 운반 줄)
- `face_slope_ratio` 「레지스트리에 없는 키」 → 칸이 생김(돌쌓기 계열 여섯 · 표준도 폼).
  빈 값이 「자동」의 뜻
- 성토/절토 「저장이 아직 안 갖고 있다」 → 측점 단면유형 + 설치 측으로 판정 중.
  못 가르는 자리만 남고 그때도 눅이지 않고 사유를 적음 (masonry_slope 정책 문구도 함께)
- 품셈 9-13 「토질·용수 칸이 없다」 → 셋 다 서면 자식 코드로 내려감

⚠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됨 — 오늘 통로가 여럿 생겨 낡은 자리를 훑음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6:59:4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9e6624d79 fix(B09): 품셈 「…와 동일」 참조를 따라감 + 묶음 배분율이 첫 줄에만 붙던 것
구조물터파기 여덟 갈래가 「단가가 일부만 섰습니다 — 붙은 몫 10%」로 서 있던 자리.
값이 없어서가 아니라 품셈이 「육상토사(0~1m)와 동일」처럼 **다른 절을 가리키는데**
그 참조를 안 따라가서였음.

- `B09_Estimation_MachineProductivity_Reference` 신설 — 참조를 따라가 계수를 이음.
  값을 옮겨 적지 않고 가리키는 절을 그때그때 읽음. 사슬·순환도 처리(순환은 멈춤)
- 열 갈래가 풀림: 09-13-02·03·05·06·08·09·11·12·17·18
- 빌려 온 계수는 **출처를 줄 비고에 적음** — 「계수 출처: 「…와 동일」 → 육상토사(0~1m)」

⚠ 짓다 잡은 것 셋
- 「육상과동일」은 「육상」이라는 절이 아니라 **제 이름에서 용수를 육상으로 바꾸라**는 뜻.
  이름 규칙을 먼저 태우면 없는 절을 찾다가 네 갈래를 놓쳤음
- 한 표에 참조가 둘이고 **가리키는 곳이 다름**. 9-13-11 은 치즐 줄이 「육상과동일」,
  백호우 줄이 「용수 암절취(0~1m)와 동일」임. 아무 줄에서나 주우면 용수 자리에 육상
  계수가 붙어 작업효율이 0.375 대신 0.50 으로 서고 **금액이 조용히 틀림**.
  ⇒ **기계 줄에 붙은 참조만** 보게 함
-  **묶음 배분율이 첫 줄에만 붙고 있었음** — 품셈이 「인력(10%)」 머리를 병합해 적어
  다음 줄엔 딱지가 없음. 그래서 「보통인부 1.0」이 100%로 서 **조용히 열 배**가 됐음
  (구조물터파기 단가가 224,305원/㎥ 이었음). 묶음 머리를 만날 때까지 이어 주게 고침

막힌 채로 두는 것 — 암·발파암 갈래는 **깨기(대형브레이커)·치즐**이 그대로 빠져 있어
금액을 세우지 않음. 다만 **사유를 남은 줄로 고쳐 적음**(백호우 이야기는 이미 풀렸음).
9-13-14 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원문 오기라 **고쳐 읽지 않고** 사유로 남김.

검증: pytest 288 통과(신규 6) · 토사 갈래 단가가 처음 섬(1~2m 7,218.5원/㎥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9 06:57:1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c6f010a67 docs(B08): 상태 사실을 값 옆에 둠 — 되메우기·잔토 줄에 함께 실음
- 코드 주석에만 두면 화면에서 안 보임(오늘 여러 번 나온 자리)
- 「제자리 기하 부피(자연상태) · 되메움에 쓰이는 흙은 다짐부피 ÷ C 라 조금 더 들지만
  실무 정본도 그냥 빼므로 그대로 둠」을 두 줄의 spec_detail 에 실음
- 잔토 사유를 지금 동작으로 고침 — 「통로가 없어 안 실림」 → 「유토곡선이 사토에 얹어
  사토 운반 줄로 섬」(2026-09-09 통로가 생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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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55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89d8981058 docs(B08): 사토 운반 줄에 범위 사유를 실음 — 무엇을 안 세는지 드러냄
- 「사토장 정지」는 실무가 사토 운반 단가 안 조각(1/3)으로 넣으므로 수량 줄을 안 세움
  (세우면 같은 품을 두 번 셈)
- 사토장 사면 보호공은 실무 내역·사방공 집계표에 행이 없어 안 셈. 교본 6장 3절은
  요구하나 프로젝트 규칙상 실무가 안 세면 안 세는 쪽이 기본 — 뒤집히면 이 문장만 지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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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52:0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5d55de93f feat(B08): 사토 운반 — 상태(자연/다짐)를 값으로 내고, 범위를 사유에 적음
- 유토곡선 잔량이 되돌린 값(natural_m3_by_ground)을 들고 오면 **그것을 씀**.
  없으면 다짐값으로 서되 「품셈 운반 밑수는 자연상태」라는 사실을 근거에 적음
  (조용히 쓰면 상태가 어긋난 물량이 단가에 물림). 우리가 환산하지 않음 — 계수는 저쪽에 있음
- 갈래를 못 붙인 몫은 상태도 못 되돌리므로 그 사실을 함께 적음
- `haul.spoil.volume_basis` 신설 — 받는 쪽이 단가와 맞는지 스스로 보게
- 범위를 줄 사유에 적음: 「사토장 정지」는 실무가 사토 운반 단가 안 조각(1/3)으로 넣으므로
  수량 줄을 따로 안 세움 · 사토장 사면 보호공은 실무 집계표에 행이 없어 안 셈
  (교본 6장 3절은 요구 — 뒤집으면 그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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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51:0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18f628bf9 feat(B08): 구조물 잔토에 상태(자연상태)를 값으로 실음 — 유토곡선 잔량과 섞이지 않게
- 유토곡선 잔량은 다짐상태인데 이 값은 자연상태(제자리 기하 부피)라 그냥 더하면 섞임
  (2026-09-09 랩탑 메인 지적). `volume_basis: "natural"` 을 총량·측점마다 실음
- ⚠ 엄밀히는 되메움에 쓰이는 흙이 다짐부피 ÷ C 라 조금 더 들지만, 실무 정본 시트도
  그냥 빼므로(터파기 1.55 − 되메우기 0.30 = 잔토 1.25) 값은 그대로 두고 사실만 적음
- tmp/tests 1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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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47:5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366970e1d feat(B08): 기슭막이 전개 — 형태가 돌쌓기면 돌쌓기 식 한 벌로 (3단계 첫 종류)
실무 정본이 근거임 — `구조물도/기슭막이/04.구조도(기슭막이).xls` 탭 제목이
「돌기슭막이(H=2.0m, **찰쌓기**, 기초유)」이고 그 안의 계산이 돌쌓기와 **같은 식**임.
⇒ 기슭막이는 새 식이 아니라 **「형태가 돌쌓기면 돌쌓기 식」**. 여기서 다시 짜면
같은 계산이 두 벌이 되어 돌쌓기와 갈림(CLAUDE.md 5장).

형태별 갈래
  돌쌓기(찰) → `stone_masonry(..., wet=True)`    12줄
  돌쌓기(메) → `stone_masonry(..., wet=False)`   11줄
  콘크리트 · 돌망태 · 통나무/목재틀 · 바자 → **식 없음 + 왜 없는지 한 줄**
     콘크리트   돌쌓기(13-4)가 아니라 콘크리트 구조물 — 벽 두께·저판이 정본에 없음
     돌망태     품셈 13-8, 규격 축이 망태 치수라 돌쌓기 표를 못 씀 — 원단위 미확보
     통나무틀   품셈 13-13, 밑수가 ㎥당 목공 품 — 각재·판재가 카탈로그에 없음
     바자       바자얽기(5-15) 별도 일위대가로 잇기로 확정(2026-09-09 ⑧-4)
  형태 미정 → 「형태를 골라야 물량이 섭니다」

⚠ **뒷길이·돌 종류 칸이 기슭막이 등록부에 없음** — 돌쌓기 식은 그 둘로 계수가 갈리는데
없으면 `_back_length` 가 **조용히 45㎝ 로 돎**. 값이 나오므로 아무도 못 알아채는 자리라
**「돌쌓기 기본값으로 섰음」을 줄로 드러냄.** 칸 신설은 등록부 담당 창 몫.

⚠ 확정 대기가 남은 자리(막자갈 식 · 돌 중량 · 체적/석적 줄)는 **지금 값 그대로** 둠 —
`stone_masonry` 를 부르므로 그쪽이 갈리면 기슭막이도 같이 따라감.

자체검증 — 여섯 형태를 다 돌려 봄(찰 12줄 · 메 11줄 · 나머지 0줄 + 사유).
회귀 586 통과 · 0 실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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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44:15 +09:00
eomsangdon fd560eb653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desktop_1' into sub_desktop_1 2026-09-09 06:38:1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bb9532ce34 fix(B08): 타설 방식을 안 정한 것과 비빔을 가름 — 할증이 타설 줄과 어긋나던 자리
- 안 정하면 타설 줄은 기본값(레디믹스트)으로 도는데 할증만 미확보로 두어 같은
  프로젝트에서 두 값이 어긋났음(실화면). 안 정함 = 기본값으로 보고 사유를 적음
- 비빔은 그대로 미확보 + 사유(시멘트·골재가 각각 할증되는 자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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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35:1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50c55a8e2 fix(B09): 표의 일부만 붙은 단가가 조용히 서던 것 — 본표가 말하게 함
일위대가가 선 141 공종 중 **70 공종**이 「품셈 표에 있는데 못 붙은 줄」을 갖고 있었음.
막지 않는 것은 맞으나(막으면 정상 공종이 무더기로 멈춤) 화면이 말하지 않아
**조용히 싼 단가**가 내역서에 그대로 들 수 있었음.

실례 — 초류종자살포(FP-05-24-01, 수량 17,873.80㎡)
  품셈 5-24-1 은 자재 5(종자·비료·피복제·침식안정제·색소) + 장비 3(종자살포기·트럭·
  물탱크) + 인력 2 인데, 우리 단가는 **인력 둘만**으로 233.4원/㎡ 였음.

- `UnitPriceBuild.unattached` 신설 — 공종별로 못 붙은 줄 이름을 들고 있음
- 본표(`detail_of`)가 `unattached`·`unattached_note` 를 함께 냄
- 일위대가 상세 화면이 그 문구를 굵게 띄움. 다 붙은 단가는 아무 말도 안 함
  (늘 경고가 뜨면 아무도 안 읽음)
- 품셈이 자간을 벌려 적은 이름(「종      자」)은 눌러서 보임

⚠ 지역 이름 충돌 하나 잡음 — `names` 가 공종 이름표라 같은 이름을 쓰니 조립이 통째로
터졌음. 주석으로 못 박음.

검증: pytest 282 통과(신규 3) · tsc 통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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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34:3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b51fa38cf feat(B08): 확정 값 넷을 화면 칸으로 세움 — 값과 근거를 보이고 바꿀 수 있게
사용자 지시(2026-09-09): 「값을 코드에 박고 끝내지 말 것 · 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」

- 층따기 길이(확정 2차 ①) — 비면 층따기 줄이 막힘. 칸이 없어 값이 안 들어가던 자리
- 기초잡석 두께(확정 3차 ②, 0.2m) — 근거: 폭은 버림 폭과 같음(KCS 34 50 05),
  두께는 품셈 12-25 가 안 정해 사용자 확정값
- 사토장까지 거리(확정 3차 ③ 미정) — 비어 있고, 비면 사토 운반 줄이 막힘
- 구조물터파기 용수(확정 3차 ④) — 기본 「육상」이 **통상값이고 사용자 확정 아님**을
  칸 밑 근거 줄에 적음. 품셈 9-13 의 18구분이 이 값으로 갈림
- 칸마다 근거 한 줄(`b08-quantity__hint`)을 붙임 — 왜 그 값인지 화면에서 보이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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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28:2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780eb9359 feat(B09): 흙깎기가 처음으로 금액이 섬 — 범위 계수·장비 규격을 고르는 칸 (확정 ①)
사용자 확정 ① — 작업효율 0.50(두 끝의 평균). 딸림 지시 「값을 코드에 박고 끝내지 말 것 ·
화면에 칸으로 세우고 근거를 보이고 바꿀 수 있게」를 그대로 구현.

막혔던 자리 둘
- 품셈 9-3-2 가 작업효율을 「0.55∼0.45」 범위로 줌 → 확정값이 아니라 계수가 안 섬
- 그 표에 장비가 없음 → [주]① 「무한궤도 굴착기(0.7㎥)」가 마스터에 안 실려 기종을 못 고름
⇒ 두 자리를 채워 흙깎기 단가가 처음으로 섬: 2,515.1원/㎥ × 2,355.84㎥ ≒ 592만원

구현
- `B09_Estimation_FactorChoices` 신설 — 범위 칸을 품셈에서 훑어 모으고(코드 안 박음),
  고를 수 있는 것은 원문 두 끝과 그 평균 셋뿐. 기본은 평균
- 장비 규격도 같은 결로: 흙깎기는 [주] 에만 있는 값을 채우는 칸, 층따기는 원문 0.7㎥ 를
  기본으로 두고 실무(영월 0.2㎥)로 바꿀 수 있는 칸
- 고른 값은 프로젝트 설정 `estimation` 구획에 저장 — 프로젝트마다 갈림
- `cached_build` 를 고른 값별로 캐시 (전역 한 벌이면 한 프로젝트가 남의 금액을 흔듦)
- `GET/PUT /{project_id}/estimation/factors` · 기초자료 탭 맨 위에 칸과 근거 표시

⚠ 짓다 잡은 것 — 「0.45-0.05」를 범위로 잘못 읽고 있었음. 그건 뺄셈(=0.40)이라
품셈이 이미 정한 값인데 「고를 것」으로 둔갑했음. 물결(∼) 일 때만 범위로 봄

검증: pytest 279 통과(신규 7) · tsc 통과 · 평균 2,515.1 / 하한 2,794.6 으로
고른 값이 단가에 실제로 닿는 것 확인
⚠ 화면 확인은 못 함 — 내 창 브라우저 세션이 만료됐고 자격 파일이 이 폴더에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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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27:2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57e1bbe6d feat(B08): 콘크리트를 자재 축에 세움 + 할증 이름 잇기 (확정 3차 ⑥)
- 타설 줄(품셈 12-1)은 품만 주고 재료를 안 줌(서브 일위대가도 재료 0원) — 콘크리트를
  자재 축에 안 보내면 재료비가 통째로 빠짐. destination 을 material 로 옮김
- 배합 분해 금지(㉢)는 그대로 — 「콘크리트 ㎥」에서 멈춤
- 할증 이름 잇기(값은 그대로, 찾을 때만 다른 이름):
  · 이형철근 D13·D16 → 「이형철근」 (품셈 1-3-1, 규격 안 가림)
  · 콘크리트 셋 → 「레미콘」 **레미콘 타설일 때만**. 비빔은 시멘트·골재가 각각 할증되는
    자리라 붙이지 않고 사유를 냄
- 할증률 미확보 사유를 비고에 적음 — 「표에 이름 없음」과 「이 방식엔 안 붙임」은 할 일이 다름
- tmp/tests/test_b08_material_concrete.py 신설(6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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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24:5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9248440c6 feat(B08): 기초잡석 물량·용수 축 (확정 3차 ②④) — 옹벽 묶음 다섯 조각이 다 참
기초잡석(②)
- 두께 0.2m(사용자 확정). 폭은 버림 폭과 같아(KCS 34 50 05) **버림 × 두께 비**로 나옴
  ⇒ 관측 원단위로 오는 옹벽에도 값이 섬(버림 0.15㎥/m ⇒ 잡석 0.30㎥/m)
- destination `unit_price` — 운반·부설·다짐 품이 붙는 공종이라 자재총괄에 안 섞임
- 인계에 FP-12-25 줄로 섬. 묶음 구조물(옹벽)은 조각이 이미 세므로 건너뜀
- 두께는 설정 `rubble_base_thickness_m` 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음

용수 축(④)
- 품셈 9-13 의 18구분을 토질 × 육상/용수 × 심도로 골라 자식 코드로 내려감
- ⚠ 기본 「육상」은 **통상값이고 사용자 확정이 아님** — 그 사실을 줄 사유에 적음
- 3m 초과 칸은 원문에 없어 상위 코드 + 사유

- 설정 신설: rubble_base_thickness_m(0.2) · structure_trench_water(육상)
- tmp/tests 신설 test_b08_rubble_base.py(7건) + 터파기 시험 6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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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9 06:21:0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2731e3bf63 feat(B08): 사토 운반을 지반 갈래별로 나눠 세움 — 못 붙인 몫은 따로 막음
- 유토곡선 잔량이 갈래별 물량(ea/rr/br)을 들고 오므로 갈래마다 한 줄로 세움
  (덤프 단가가 토사·암으로 갈려 합쳐 세우면 한쪽 단가로 다 물림)
- 갈래를 못 붙인 몫(ground_unknown_m3)은 따로 한 줄로 세우고 막음 — 토사로 눅이면
  임의 단가가 됨
- 갈래가 안 오는 옛 저장분에서는 종전처럼 한 줄
- tmp/tests 3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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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3:19:06 +09:00
eomsangdon 8eed1f7b4a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8 23:17:2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f6d33c462 feat(B06): 구조물 잔토에 터파기 토질을 이어받아 사토 갈래(ea/rr/br)를 채움
B08 이 구조물터파기에서 이미 판정한 토질(`design.ground_type`, 품셈 9-13 3구분)을
잔토 측점값에 함께 실어 준다. **새 근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어받는 것**이라
두 자리가 같은 판정을 쓴다(두 벌로 짜면 갈린다).

- `structure_spoil_points[].ground_type` (soil→ea · ripping_rock→rr · blasting_rock→br).
  옛 이름(`ground`)·라벨(`ground_label`)도 함께 받는다.
- ⚠ **섞여서 못 고른 구조물은 `null`** 로 오고 그 몫은 갈래 없이 담겨
  `ground_unknown_m3` 로 드러난다 — 임의로 토사로 몰지 않는다.
- ⚠ 한계는 그대로 넘어온다: 「터파기 깊이가 암반 경계선보다 깊은지」는 안 본다
  (터파기 토질에 이미 있던 한계이고 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).

시험 8건(갈래별로 담김·못 고른 몫은 「모름」으로 남음 포함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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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3:15:0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6b5b9f9c1 feat(B08): 구조물 잔토 측점값에 지반 갈래를 함께 실음
- 새 판정이 아니라 구조물터파기가 쓰는 그 값(`design.ground_type` 판정) 그대로 —
  그 터파기에서 나온 흙이 곧 이 잔토라 두 자리가 같은 판정을 씀
- 섞여서 못 고른 구조물은 「모름」(None)으로 보냄 — 터파기에서 다수결로 안 고른 규칙 그대로
- 한계도 그대로 넘어감(터파기 깊이가 암반 경계보다 깊은지는 안 봄) — 사유에 적음
- 받는 쪽(B06)이 사토 잔량 ea/rr/br 에 넣으면 「모르는 몫」이 사라짐
- tmp/tests 2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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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3:13:0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221eb23e46 feat(B06): 사토 잔량에 「지반 모르는 몫」을 값으로 냄
B08 이 사토 운반을 덤프 단가로 가르려면 토사/암 갈래가 필요하다. 잔량에는 이미
`ea/rr/br` 이 실려 있으나(절토에서 남은 흙이라 구성비를 안다), **구조물 잔토로 생긴
몫만은 근거가 없다**(어느 지반에서 파낸 흙인지 판정하지 않는다).

- `ground_unknown_m3 = volume − (ea+rr+br)` 을 잔량마다 함께 낸다.
- ⚠ 안 내면 받는 쪽이 **0 으로 눅여 토사로 세기 쉽다** — 그래서 값으로 드러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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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3:10:40 +09:00
eomsangdon c70f79cbc3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8 23:05:2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59343e384 fix(B08): 사토 운반 줄 신설 — 유토곡선이 낸 사토를 아무도 실어 내지 않았음
- 운반 줄이 띠(bands)·이동(transfers)에서만 만들어져 사토는 잔량(residuals)으로 남아
  어디에도 안 실렸음. 그래서 구조물 잔토 126.63㎥ 를 얹어도 덤프가 안 늘었고,
  채집석 공제도 사토를 줄이는 값이라 끝까지 금액에 안 나타났음
- 실무에는 서는 줄(울진 대흥 1공구 토적집계 D32 사토 1,281㎥)
- 운반표에 `spoil`(물량·거리·근거)을 실어 인계가 「사토 운반」 한 줄을 세움
- 물량은 유토곡선 결과 그대로 — 공제·가산이 끝난 값이라 여기서 또 만지지 않음.
  자연방토는 실어 내지 않으므로 뺌
- 거리는 설계 입력 `spoil_site_distance_m` 신설 — 안 정했으면 막고 사유
  (품셈이 정하는 값이 아니라 임의 거리가 그대로 금액이 됨)
- 지반 갈래는 유토곡선이 안분하지 않아 갈래 없이 한 줄, 그 사실을 근거에
- tmp/tests/test_b08_spoil_haul.py 신설(6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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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3:05:1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2c8d14ee1 fix(B06): 「잔토를 더하고 → 공제를 뺀다」 순서로 못 박음
두 창 저장분에서 **공제가 한 톨도 안 빠졌다**(`deducted 0`). 두 노선 다 원래 사토가 0
(전 구간 토취)이라, 공제가 잔토 가산보다 **먼저** 돌아 뺄 대상이 없었다.

- 유토곡선의 사토는 「현장에 남는 흙 총량」이고 출처를 안 가린다 — 공제는 그 총량에서
  빼는 것이라 **잔토가 담긴 뒤라야** 뺄 대상이 있다.
- ⚠ 모자라면 `collected_stone_deducted_m3` 가 작게 나와 「덜 뺐다」가 값으로 드러난다 —
  그 장치는 그대로 살려 뒀다.
- ⚠ 토취는 계속 안 건드린다. 「채집석을 캐 가면 성토에 쓸 흙이 줄어 토취가 는다」는
  갈래가 있으나 근거가 없다 — 그 여지를 주석에 적어 뒀다.

시험 7건(순서 시험 추가: 잔토 100 더한 뒤 공제 40 이 실제로 빠짐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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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3:03:5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cf2c894c0b fix(B08): 구조물터파기 줄이 근거 문구 탓에 갈리던 것 합침
- 키가 (심도, 토질, 근거문구)라 같은 「암절취 · 심도 2~3m」이 측점 문구가 다르다는
  이유로 두 줄로 갈렸음(실화면 121.75 + 33.875)
- 키를 (심도, 토질)로 좁히고 근거 문구는 모아서 한 줄에 적음
- tmp/tests 1건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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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2:58:2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e41c94be7 feat(B06): 담을 사토가 없으면 사토를 새로 세워 구조물 잔토를 담음 (확정 ㉰)
사토가 0 인 노선(전 구간 토취)에서는 잔토를 더할 자리가 없어 **물량이 그냥 사라졌다**.
파낸 흙은 어디로든 가므로 그것이 가장 나쁘다.

- 담을 사토 잔량이 없으면 **그 측점에 사토를 새로 세워** 담는다. 물량이 보존되고
  운반비가 붙는다(금액이 느는 방향 — 안전측).
- ⚠ 토취를 줄이는 길(㉯)은 「그 잔토를 성토재로 쓸 수 있다」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.
  구조물 터파기 흙은 암이 섞일 수 있고 우리가 그 판정을 안 하므로, **근거 없이 금액을
  내리지 않는다.** 확정되면 이 함수 한 곳만 바꾸면 된다 — 그 문장을 주석에 남겼다.
- 새로 세운 사토는 자연방토 0 · 지반유형 안분 0 — 실어 내는 흙이고 지반을 모른다.
- 측점별 잔토를 Node 진입점까지 이어 붙임(빠져 있어 총량 갈래로 떨어지고 있었다).

실측(route 184): 사토 0 → **12.88㎥**, 잔량이 **측점 5m 자리에 섬**(전에는 노선 전체 구간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8 22:50:4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bf586108c fix(B06): 구조물 몫(공제·잔토)이 실제로 흐르게 — 부르는 자리 둘이 인자를 안 넘기고 있었음
통로는 났는데 `_mass_haul_context()` 를 **인자 없이** 불러 값이 늘 `None` 이었다
(`Router_HaulPlan.py:64` · `Server_Calc_Prebuild.py:170`). 오늘 세 번째로 나온
「받는 곳은 있는데 넣는 곳이 없던」 자리다.

- `haul_inputs_for()` 로 B08 의 `project_haul_inputs` 를 받아 두 자리 모두에 넘긴다.
  ⚠ 여기서 다시 세지 않는다 — 두 값 다 B08 전개에서 나온다(CLAUDE.md 5장).
- 측점별 잔토(`structure_spoil_points`)를 받으면 **그 자리 잔량에 얹는다** —
  총량 비례로 흩으면 운반거리가 틀린다. 총량만 오면 종전대로 비례 분배(차선).
- 저장 payload 에 받은 값·실제로 먹은 값 넷을 남긴다 — 「값이 흐르는지」를 저장분에서
  바로 가릴 수 있어야 한다.

실측(route 184): 공제 0(구입이라 채집 없음) · 구조물 잔토 12.875㎥ 가 **실제로 전달됨**.
⚠ 그 노선은 사토가 0(전 구간 토취)이라 더할 잔량이 없어 `added=0` — 아래 물음 참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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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2:44:5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28fe7aeed feat(B08): 유토곡선에 넘길 구조물 몫 — 채집석 공제·구조물 잔토를 한 자리에서 냄
- `B08_Quantity_Engine_HaulInputs.haul_inputs(unit_table)` — 둘 다 양수 ㎥,
  빼고 더하는 것은 받는 쪽(B06) 몫
- ⚠ 측점별로도 냄(`structure_spoil_points`) — 총량만 주면 잔량 비례로 흩어져
  운반거리가 틀어짐. 구조물은 구간이라 가운데 측점을 자리로 봄
- ⚠ 「아직 안 옴(None)」과 「없음(0)」을 가름
- 라우터에 `project_haul_inputs(project_id)` + `GET .../quantity/haul-inputs`
  — B06 이 이 함수를 부르면 됨(같은 계산을 두 벌로 짜지 않게)
- tmp/tests/test_b08_haul_inputs.py 신설(5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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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2:37:22 +09:00
eomsangdon 7225bab2b2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desk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8 22:34:39 +09:00
eomsangdon 3dda55e588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main_desktop_1 2026-09-08 22:34:3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3ac616fb5b feat(B06): 구조물 잔토를 사토에 더하는 통로 신설 — 공제와 짝이 되는 자리
데스크탑 메인이 구조물 터파기·되메우기·잔토를 인계에 실었는데, **잔토 126.625㎥ 가
어디에도 안 실렸다**. 사토로 실어 내는 몫이라 유토곡선이 세야 겹치지 않는다.

    구조물 잔토는 사토에 한 번만 더한다.
    B08 은 소요량(structure_spoil_m3, ㎥ 양수)을 내기만 하고,
    더하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이다.

- ⚠ **잔량 하나하나를 늘린다** — 총량만 늘리면 사토는 늘고 운반이 안 는다(공제 때와 같은 자리).
- ⚠ 나누는 법: 지금은 총량 하나만 오므로 **남은 사토 잔량 크기에 비례**해 나눈다.
  한 곳에 몰면 운반거리가 틀린다. 측점별 값이 오면 이 함수만 고치면 된다.
- ⚠ 자연방토·지반유형 안분은 안 건드린다 — 실어 내는 흙이고, 어느 지반에서 나온지 모른다.
- `null`(아직 안 옴) ≠ `0`(없음), 받은 값과 **실제로 더한 값**을 따로 싣는다.

시험 5건(더해짐·잔량 동반 증가·자연방토 불변·토취 불변·공제와 함께 와도 한 번씩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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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2:33:2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b4ae32d1be feat(B08): 구조물터파기 토질을 측점 설계값에서 끌어옴 — 남은 축은 용수 하나
- 새 저장 칸을 만들지 않음. 측점마다 이미 있는 `design.ground_type`
  (soil·ripping_rock·blasting_rock)이 품셈 9-13 토질 3구분과 그대로 맞물림
- 판정 규칙: 구조물이 **걸친 측점 전부**를 보고 갈래가 하나일 때만 값을 냄.
  섞이면 다수결로 고르지 않고 갈래별 측점 수를 사유에 적음(암 단가가 몇 배라
  임의 선택이 금액으로 굳음). 걸친 측점이 없으면 가장 가까운 측점 + 그 사실을 근거에
- 터파기 줄이 토질·심도로 갈려 서고, 막힌 사유가 「용수 유무」 하나로 좁혀짐
- tmp/tests 2건 추가(측점값 반영·섞임 판정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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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2:33:1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7d76e4e15 fix(B08): 성토 매핑을 자식 코드(FP-09-16-01 노체포설)로 내림
- 실무 내역 셋에 「노체포설·노체다짐」으로 가른 줄이 없음 — 영월은 「암성토
  BACK-HOE(0.7㎥)」 한 줄이고 그 단가산출 안에 적사→성토→다짐 3단계가 들어감,
  울진은 「유용성토」·「사토 및 다짐공」, 봉화는 성토사면다짐만 따로
- ⇒ 성토 본체 한 줄(포설) + 성토면다짐(㎡) 따로가 실무 양식. 다짐은 그 단가 안 단계
- 매핑에 적어 둔 「내역 양식이 정해지면 내린다」 조건이 채워진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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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2:27:55 +09:00
eomsangdon 9f9ecb4416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desk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8 22:26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c6328440b2 feat(B08): 갈래 이름 별칭 — 리핑암 ↔ 파쇄암을 인계본에 실음
- 우리 갈래는 「리핑암」인데 일위대가는 「파쇄암」으로 서 있어 도자 운반 금액이
  이름만 못 이어 안 붙던 자리(≒30만원)
- 근거: 품셈 10-11 f 표 「파쇄암 1/1.35」 = 10-12 [주]③ 환산계수 「암절취 1.35」
- ⚠ 갈래 이름 자체는 안 바꿈 — 흙깎기(FP-09-04)가 「리핑암」으로 서 있음
- 매핑에 `ground_aliases` 절 신설, 인계본에 `ground_class_aliases` 로 실음
- tmp/tests/test_b08_ground_alias.py 신설(4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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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8 22:25:0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cb0a3dfcf fix(B08): 구조물 터파기·되메우기·잔토를 인계 축으로 올림 — 빠뜨렸던 줄
- 구조물 전개가 destination `earthwork` 로 내던 셋을 아무도 받지 않아 내역서에
  한 줄도 안 나갔음(두께 식·기초 몫을 맞춰도 금액 0원). 실무 토적집계에는 서는 줄
  (울진 대흥 1공구 D12~D14 구조물터파기 토사 1,248/암 30 · 되메우기 739㎥)
- 새 파일 `Engine_Handoff_Trench.py` — 700줄 제한 탓에 Rows 에 안 넣음
- 구조물터파기: 심도(직고 + 기초 깊이)로 갈라 냄. 토질·용수 칸이 없어 품셈 9-13 의
  18구분 중 하나를 못 골라 상위 코드 + `input_missing` 사유로 둠
- 되메우기: FP-09-14-01 로 붙어 금액이 섬
- 잔토처리: 사토로 갈 몫이라 in_bill=False, ⚠ 그 통로가 아직 없다는 사실을 사유에 적음
- 매핑에 구조물터파기 줄 추가(FP-09-13 · 원문 L5022~5241)
- tmp/tests/test_b08_structure_trench_rows.py 신설(6건)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8 22:22:54 +0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