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`B05_Profile_UI_RouteEdit_Curve.ts` 신설(68줄) — 손잡이 끌기 역셈
(`dragHandleTo`)·직선 교점(`intersect`)·내각(`innerAngleDeg`) 순수 기하만.
- 모달은 740 → 692줄. 화면 배선·동작 불변, 셈 식 그대로 옮김.
- 서버 정셈과 짝임을 새 파일 머리에 명시. 거울 시험은 새 자리를 보게 갱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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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승인(2026-09-07). 없으면 우버콘이 StatReload 로 떨어져 0.25초마다
감시 폴더를 통째로 훑고, 그러면 요청이 없어도 CPU 를 먹음.
실측 (놀고 있는 서버) — 감시 폴더를 좁히기 전 **70%** → 좁힌 뒤 **18%** →
이 패키지 설치 뒤 **0%**. 기동 로그가
`Started reloader process [...] using WatchFiles` 로 바뀜.
보조 창(8001)도 같은 값 확인 — 리로더 0% · 서버 0%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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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화면에서 잡음 — 곡선 하나만 지워도 나머지 반지름이 **R 12~199m → 전부 12m**
로 되돌아갔음.
원인은 편집 모델과 저장 모델이 다른 것이었음. 서버는 처음 만들 때 이어진
꺾임을 한 곡선으로 묶는데, 그 곡선의 교각점은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라
**원본 꺾임점 중 어느 것도 아님**. 편집은 「꺾임점 하나 = 곡선 하나」로
표현되므로, 묶인 채로 두면 한 번만 손대도 묶음이 낱개로 흩어지고 각 자리가
하한으로 떨어졌음.
모달이 자료를 읽을 때 **묶인 구간을 그 교각점 하나로 갈아 끼우게** 함 —
안쪽 꺾임점은 그 곡선이 대신하므로 뺌. 앞뒤 직선과 반지름이 그대로라
그려지는 선은 똑같고, 이제 손대도 안 흩어짐. 서버가 고른 반지름도 함께
들고 가 [확인] 때 되돌려 보냄.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apex_roundtrip.py 2건 — 갈아 끼워도 곡선
수·반지름이 같고 선이 **1mm 안**에서 일치, 그리고 안 갈아 끼우면 실제로
하한으로 눌리는 것(왜 필요한지)도 못박음.
실화면 확인(용화) — 되돌린 뒤 곡선 26곳 R 최대 198.9m → 곡선 하나 지우고
[확인] → 곡선 25곳, **R 42.5·51·198.9m 그대로**.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32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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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「직선과 곡선 교차점 이동 시에는 직선의 각도와
반지름 값 변경이 되」. 되물어 확정: 끄는 점은 **곡선 시작·끝점**.
셈은 서버의 반대 방향임 — 서버는 교각점·R 에서 접선점을 내고, 화면은 끈
접선점에서 교각점·R 을 구함. 끈 쪽 직선만 돌리고 반대쪽은 옛 교각점을 지나는
그대로 두어, 두 직선이 만나는 자리가 새 교각점이 되고
R = |새 교각점 − 끈 자리| / tan(교각/2) 로 나옴.
**두 벌이 아니라 짝임** — 왕복이 제자리인지를
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handle_drag.py 3건이 지킴. 화면이 낸 (교각점, R)
을 서버 셈에 넣으면 끈 자리가 **1µm 안**으로 되돌아옴. 접선점을 직선 위에서만
밀면 교각점이 안 움직이고 R 만 커지는 것도 확인.
손잡이를 **속 빈 네모(5px)** 로 키움 — 3.5px 채운 네모는 선·노드와 색이 같아
눈에도 안 띄고 집기도 어려웠음(실화면). 곡선을 지운 자리에는 손잡이도 없음.
실화면 확인(용화) — 손잡이를 끌자 「14번째 꺾임점 · R 16.6 · 값 지정」으로
바뀜. 서버가 곡선 성분 22개(예: R 44.3m, 노드 1~3을 한 곡선으로)를 내려줌.
⚠ 그 확인 도중 **서버가 또 옛 코드로 돌고 있었음**(응답에 `curves` 키 자체가
없었음). 오늘 두 번째임 — 화면 검증 전에 응답에 새 필드가 있는지부터 볼 것.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30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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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2-5 (2026-09-07 사용자 지시 4 「구조물 표시 통일」). B06 종단에는 구조물 마크가
아예 없었고 배수관·세월교만 다른 계통으로 그려졌음.
- B05 가 쓰는 **같은 부품**(`buildStructureLane`)을 B06 종단 그래프 아래에 붙임.
이름·중복 번호·툴팁·약호가 전부 B05 규칙 그대로 따라옴.
- 종단 차트가 `toX`(누가거리 → px)를 내보내 레인이 그래프와 같은 자리를 씀.
- 좌측 「구조물 배치」가 목록을 받을 때마다 `setStructureMarks` 로 넘김(구조물 정본 +
관 정본). 관을 가상 구조물로 바꾸는 `pipesToStructureMarks` 는 B05 안에 있던 것을
공용 자리(`B05_Profile_Api_Structures`)로 올려 **한 벌만** 둠.
- 알약을 누르면 그 자리에 가장 가까운 측점 카드를 고름(좌측 목록 클릭과 같은 규칙).
끌기는 B05 몫이라 여기서는 자리만 보임(배수유역 재분할이 걸림).
- 검증 훅 `window.__b06Marks` 추가(`__corridorBuild` 등과 같은 용도).
자체검증 — 실화면 B06 종단에 레인 1줄·알약 10개(「배수관 1~8 · 세월교 1~2」)가 B05 와
같은 표기로 뜸. 훅 값 `{structures:10, types:36}`. tsc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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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화면에서 [곡선 지우기] 클릭이 캔버스에 가로채였음 —
「<canvas …> subtree intercepts pointer events」.
원인은 세로 배치임. 상자가 세로 flex 이고 캔버스 자리가 `flex: 1 1 auto` 라
공간을 다 먹는데, 새로 넣은 편집줄에 `flex: none` 이 없어 눌려 없어지고
캔버스가 그 위를 덮었음. 바닥 단추줄과 같이 `flex: none` 을 주고
`z-index: 1` 로 올림.
실화면 재확인(용화, 20번째 꺾임점) — 네 조작 모두 동작:
고름 → 「자동 · 내각 155° · 법정 하한 12m」
곡선끔 → 「곡선 없음 — 직선이 그대로 꺾입니다」 · 상태줄 「곡선 지움 1곳」
곡선켬 → 「자동」으로 복귀
R 40 → 「값 지정」 · 상태줄 「R 지정 1곳」
자동 → 값 비고 「자동」으로 복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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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?」
서버 쪽(f59932de)에 이어 화면을 붙임.
- **곡선 시작·끝점을 네모로 표시** 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 눈으로 봄.
- 꺾임점을 누르면 **고른 자리**가 되고 아래 편집줄이 그 곡선을 만짐.
- **R 입력칸** — 값을 넣으면 그 반지름으로 못박고, [반지름 자동]으로 되돌리면
서버가 예정노선에 맞춰 다시 고름.
- **[곡선 지우기] / [곡선 넣기]** — 지운 자리는 가운데가 빈 동그라미로 보이고
직선이 그대로 꺾임.
- 직선 삭제·추가는 원래 있던 조작 그대로(오른쪽 클릭 삭제 · 두 번 클릭 삽입).
다만 그때 **편집값 목록도 같은 자리에서 밀어 준다** — 안 그러면 뒤 노드의
R·켬끔이 한 칸씩 어긋남.
- [확인]이 정점마다 `curve`·`radius_m` 을 함께 보냄.
상태줄에 「곡선 N곳(하한 R m) · 곡선 지움 N곳 · R 지정 N곳」을 보임.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27 passed.
남은 것 — **곡선 시작·끝점을 끌어 직선 각도와 R 을 함께 바꾸는 조작**은 다음 단계.
지금은 표시까지이고, 자리 옮기기는 꺾임점 끌기로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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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?」
편집을 **꺾임점 목록 + 자리마다 곡선 켬끔 + 반지름** 셋으로 표현함.
· 직선 삭제·추가 = 목록에서 점을 빼거나 더하기(빼면 앞뒤 직선이 하나로
합쳐지고, 직선 위에 더하면 둘로 갈리며 그 자리에 곡선이 생김)
· 곡선 삭제·추가 = `curve` 를 끄고 켜기(끄면 직선이 그대로 꺾임)
· 반지름 변경 = `radius_m` 못박기(없으면 서버가 고름)
`POST /route/replan` 의 정점마다 `curve`·`radius_m` 을 받게 함.
편집값이 오면 **묶지 않음** — 사용자가 곡선 하나로 본 것을 임의로 합치면
손잡이가 사라지기 때문. 편집값은 점과 짝이라 중복 제거도 함께 함.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edit.py 7건 — 곡선 삭제·추가, 반지름
못박기, **반지름을 바꿔도 교각점은 안 움직임**(「주변 직선 각도 구속」),
직선 삭제·추가. pytest 427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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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3-6 「설치 측을 사용자가 고르게 할지(폼에 칸 추가) 뒤에 정할 것」 — 2026-09-07
사용자 확정 「폼 선택은 가능하게 반영하고 나중에 선택 비활성화로 하자」.
- 레지스트리 C군 5종(옹벽·돌쌓기(찰)·돌쌓기(메)·흙막이·큰돌쌓기)에 `side` 선택 칸.
선택지 「자동(성토 쪽)·좌·우」, 기본은 자동 — 종전 동작(성토 나는 쪽 자동)과 같음.
- 기하는 이미 그 값을 봄 — `B06_Section_UI_Cross_Revetment.ts:168` 이 "좌"/"우" 면 그쪽,
아니면 `fillSide()`. 배관(`common_util_structure_walls.ts:80`)·파이썬 짝도 `options.side`
를 이미 나름. 즉 배선은 있고 **칸만 없었음**.
- 옵션 칸에 `enabled` 를 둠(기본 참). 거짓이면 폼에 **회색으로 남고** 못 고르며 필수 검사
에서도 빠짐 — 칸을 지우지 않고 잠그는 자리(사용자 「나중에 비활성화」).
자체검증 — 레지스트리 5종 모두 `(['자동(성토 쪽)','좌','우'], 기본 '자동(성토 쪽)', enabled True)`
로 읽힘. 실화면 B06 C군 폼에 「설치 측」 칸이 그 세 선택지로 뜸(값 자동). tsc 통과.
시험 499 통과 — 실패 1·오류 8 은 모두 `require is not defined in ES module scope` 인
JS 도우미 건으로 내 변경과 무관(도우미 파일 날짜 8/27·9/2, 다른 환경에서 만든 것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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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내각 155 이상이면 곡선 생략은 반영하지 말자.
사용자가 계획 평면 노선을 수정할 때 문제가 될 것 같아.」
곡선이 있다 없다 하면 잡는 손잡이도 있다 없다 하고, 조금 폈다는 이유로
곡선이 사라지면 되돌릴 길이 없음. 그래서 별표2 의 155° 생략 규칙을 쓰지 않고
꺾이는 자리에는 전부 곡선을 둠. 상수는 법정 근거를 잃지 않게 남겨만 둠.
실측(용화 예상노선 331점) — 곡선 13 → 26곳, 정점 145 → 181,
반지름 12~28 → 12~199m, 내각 109~177°.
벗어남은 그대로 최대 3.57m · 평균 1.081 → 1.102m (원본 충실도 유지).
시험 하나를 뒤집음 — 「펴진 자리는 곡선을 안 둔다」 → 「펴진 자리에도 곡선을
둔다」. 아주 완만하므로 원본과 거의 겹치는 것도 함께 확인.
pytest 420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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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3-6 (2026-09-07 사용자 지시 5 「A군뿐 아니라 구조물 전체를 넣을 수 있어야 함」).
원인은 「B06 이 A군만 받는다」가 아니라 **레지스트리의 `enabled:false`** 였음 — B군 6종·
F군 2종·G군 1종이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고, 두 화면이 같은 목록을 쓰므로 B05·B06 이
똑같이 A/C/D/E/G/기타 여섯 군만 보였음. 레지스트리 주석(2026-08-17)이 그 셋을 「B05
선택지에서 빼고 **B06 개별 횡단도 옵션으로 재사용**」이라 적어 둔 자리임.
- `fetchStructureTypes(includeDisabled)` 로 갈래를 둠. B06 만 참으로 부름 — B05 는 종전대로.
- 함께: 3-5 ⓑ 되돌릴 자리 주석(단 2개 이상일 때만 이어 붙이는 한 줄) 표시.
자체검증 — 공용 브라우저에서 두 화면 군 목록 대조:
B06 A·**B**·C·D·E·**F**·G·기타 (8) / B05 A·C·D·E·G·기타 (6, 그대로)
B06 에서 B군 6종(측구·산마루측구·소단측구·도수로·절토사면 배수로·맹암거)과
F군 2종(야생동물 이동통로·비탈면 녹화)이 실제로 목록에 뜸. tsc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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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사용자가 잡는 것은 **곡선 시작·끝점**이고 필요하면
반지름을 직접 바꿈. 정점 목록만으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,
그 반지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편집·도면이 같은 값을 못 봄.
- RouteCurve 신설 — 교각점(apex) · 반지름 · 접선길이 · 내각 ·
곡선 시작점 · 끝점 · 그 곡선이 대신하는 꺾임점 구간 · 위반.
반지름을 바꿔도 apex 는 안 움직임(「곡선 반지름 변경 시 주변 직선 각도
구속」이 그 뜻 — 직선이 고정이라 접선점만 미끄러짐).
- `planned_route_curves.json` 으로 저장(노드 CSV 옆).
- `GET /route/plan` 이 `curves` 를 함께 돌려줌.
곁들여 고친 것 — 묶음을 도로 쪼갤 때 **별표2 의 155° 를 다시 안 봐서**
펴진 자리(내각 159°)에도 곡선이 생기고 있었음. 쪼갤 때 다시 검사함.
그 결과 용화 노선이 곡선 24 → 13곳, 정점 179 → 145 로 제자리를 찾음.
실측(용화, 예상노선 331점) — 노드 28 · 곡선 13 · 정점 145 · 위반 0 ·
벗어남 최대 3.57m 평균 1.081m(고치기 전 1.077m). 반지름은 12~28m 로
자리마다 갈림(전에는 전부 12m).
pytest 420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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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「계획노선은 직선>곡선>직선 형태의 폴리라인임.
반지름은 법정 최소 값을 지키되 기존 예정노선에 가까운 폴리라인을 찾는 게 키임.」
되물어 확정: 반지름 상한은 두지 않고 원본에 가장 가까운 값으로.
옛 방식은 꺾임점마다 법정 하한(R 12m) 원호를 하나씩 끼웠음. 그래서 완만한
긴 곡선이 작은 원호 여러 개로 쪼개져 원본과 벌어졌음.
고친 것 셋
1. 이어진 꺾임을 **한 곡선으로 묶음**(_curve_runs). 같은 쪽으로 도는
꺾임을 모으고,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를 그 곡선의 교각점으로 씀.
2. 그 안에서 **반지름을 골라 맞춤**(_fit_radius_m) — 법정 하한 이상에서
예정노선 점들과의 평균 벗어남이 가장 작은 값.
3. 묶는 것이 손해면 **도로 쪼갬**(_split_wide_runs) — 평균이 나빠지거나
한 자리라도 8m 넘게 벌어지면 낱개로 둠.
별표2 의 155°(곡선 생략) 규칙은 **묶은 뒤 전체 교각**에 적용하도록 자리를
옮김. 조각 하나하나에 적용하면 완만한 곡선이 쪼개졌음(내각 156·138·154°
짜리 세 꺾임이 갈려 가운데 하나만 곡선이 됐음).
실측 — 흉내낸 매끄러운 곡선에서 원본 반지름을 되찾음
원본 R 25m → 25.1m (최대 벗어남 0.12m) 전에는 R 12·12·12m, 1.66m
원본 R 40m → 39.8m (0.09m) 전에는 R 12·12·12m, 2.66m
원본 R 80m → 78.2m (0.44m) 전에는 R 12 다섯 개, 1.31m
실제 노선 3개(격자 탐색이 낸 지그재그)는 중립 — 최대 벗어남 3.57m 그대로,
평균 1.082 → 1.100m. 급한 꺾임에서는 하한이 이미 최선이라 그럼.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curve_fit.py 4건 신설 — 반지름 되찾기,
하한 지키기, 직각은 하한 그대로, 손해면 안 묶기. pytest 420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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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조 창이 원인을 확정함 —
B07_DesignDetail\openwebcad\node_modules\forest-road-webapp
→ Junction → 저장소 루트 자신 (npm 이 만든 로컬 패키지 링크)
리로더가 B07 을 훑다가 그 정션으로 루트로 되돌아가고, 거기서 venv·storage 로
다시 들어가며 무한히 되감겼음.
실측 — 감시 폴더를 rglob 하면 파일 486,809개 · 한 바퀴 1,045초.
PowerShell 로 세면 config 4개·B07 23개뿐임. 파이썬 rglob 은 정션을 따라
들어가고 PowerShell 은 안 따라가서 눈으로는 안 보였음.
링크(정션) 폴더를 통째로 건너뛰게 함 — 정션이 또 생겨도 재발 안 함.
앞 커밋(e7d30327)이 node_modules 품은 폴더를 빼며 이번 건은 이미 덮었으나
(CPU 85% → 18%), 그건 우연히 막힌 것이라 원인 자체를 막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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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 커밋이 바로 밑의 node_modules 만 봐서 새는 곳이 있었음 —
`B07_DesignDetail/openwebcad/node_modules`(15,944개)와
`A00_Common/config/node_modules`. 그 폴더들이 0.25초마다 통째로 훑히고 있었음.
한 겹 아래(`*/node_modules`)까지 보고 제외.
실측 (놀고 있는 서버, 같은 기기·같은 절차) — **CPU 85.2% → 18.3%**.
감시 대상은 파이썬 143개 · 하위폴더 39개로 줄었음.
⚠ 원인 규명은 보조 창 몫이 컸음 — 프로세스 역할이 뒤바뀌어 보였음(내가
띄운 것은 껍데기, 그 자식이 리로더, 손자가 실제 서버). 부모만 보고 재면
0% 로 보여 「앱이 먹는다」로 두 번 오진했음. 갈래 실험(reload 끔 0% /
켬 64%)이 그것을 갈랐음.
남은 18% 는 감시 탓으로 보기 어려움(파일 143개) — 별건으로 남김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PLAN 3-5 ⓑ (2026-09-07 사용자 확정 「옹벽도 수량이 변경되어야 함」).
그동안 면적 폐회로의 바깥 경계가 **기준벽 사면(노견~벽 상단)** 까지만이었고 그 바깥은
원지반으로 봐서 면적 0 이었음. 그래서 단을 몇 개 올려도 절·성토가 한 자리도 안 변했음.
- 화면이 그리는 선(`outletFill.segments`·`basinFill.segments`)을 트림 사면에 이어 붙임.
「면적은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따른다」는 기존 원칙과 같은 자리로 맞춘 것.
- 그리지 않는 `cut` 갈래(벽이 원지반에 묻혀 성토가 없는 자리)는 뺌 — 화면과 같은 규칙.
실측(용화 route 165, 새 트림 대 옛 트림):
81.77m 0단 성토 8.4247 → 10.9027(+2.478) · 1단 이상 10.6743(+2.250) · 절토 불변
244.14m 지형이 단을 거부(0단) · 성토 3.3492 → 4.0511(+0.702) · 절토 불변
423.55m 벽이 묻힌 자리(cut) · 성토 3.6145 그대로 · 변화 없음
→ 단이 서면 성토가 줄고(10.90 → 10.67), 단이 안 서는 자리도 **벽 바깥 성토가 이제
잡힘**. 후자는 단과 무관한 변화라 보고에 따로 적었음.
파이썬 짝은 없음 — 구조물 트림 면적은 TS 한 벌이고 서버는 그것을 Node 로 돌림
(`B06_Section_Engine_Areas.py` 는 구조물 없는 표준 계산). tsc 통과·시험 500 통과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앞 커밋(351db312)이 storage·venv 는 뺐으나 `config` 가 남아 있었음.
그 안에 `node_modules` 가 있어 0.25초마다 의존성 트리를 훑고 있었음.
`node_modules` 를 품은 폴더는 감시에서 제외. 그 결과 `config/` 를 고칠 때는
`main.py` 와 마찬가지로 서버를 손으로 다시 띄워야 함 — 둘 다 자주 고치는
자리가 아님.
⚠ 측정 메모 — 루트 전체 훑기는 이 기기에서 **300초에도 한 줄을 못 뱉었음**
(옛 방식이 0.25초 주기를 지킬 수 없었다는 뜻). 다만 지금 기기가 계속
눌려 있어(서버 둘이 놀면서도 각 70%) 정확한 전후 수치는 못 냈음.
그 CPU 자체는 별건으로 계획서에 남겨 둠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uvicorn StatReload 는 0.25초마다 지정 폴더를 rglob("*.py") 로 재귀로 훑는데,
폴더를 안 주면 현재 폴더가 대상이라 storage(27GB) · venv(파이썬 파일만
7,530개) · node_modules 까지 통째로 돌고 있었음.
파이썬이 실제로 사는 폴더 14개만 감시하게 함(산출물·의존성·백업 제외).
루트는 넣지 않음 — 넣으면 재귀라 도로 다 훑음. 그 대신 main.py 를 고칠 때는
서버를 손으로 다시 띄워야 함.
⚠ 이 변경이 「요청 없는 서버가 CPU 70%」를 고치지는 못했음. 그 CPU 는
감시 프로세스(0%)가 아니라 **앱 프로세스** 쪽이며 원인 미상 — 계획서에
남겼음. 이 커밋은 감시 낭비만 걷어낸 것임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PLAN 0-10. 「등고선 굽기」가 확장 8회 합 19s 였는데, 실측해 보니 굽기 자체는 0.8~2.0s
이고 나머지는 **피처 4,200개를 회차마다 다시 `shape()` 로 푸는 값**이었음. 푸는 결과는
격자와 무관하므로 같은 목록·같은 하한이면 그대로 쓴다(목록 객체를 함께 들고 있어 id 가
다른 목록에 재사용되지 않음, 최근 2벌만 보관).
실측 — 같은 격자 연속 4회: 2.66 · 1.90 · 1.99 · 2.03s (2회차부터 파싱 재사용), 결과
배열은 4회 모두 동일. `build_contour_descent` 전체는 옛 코드 12.8s → 7.2s 이며
band_elevation·valid·receiver·step_length·azimuth·levels 전부 `np.array_equal` 동일.
안 한 것 — 격자가 커질 때 옛 굽기를 옮겨 붙이고 **테두리만** 굽는 안은 만들어 재 봤으나
`rasterize` 호출당 고정 비용 때문에 오히려 3.2s → 10.6s 로 느렸고, 창에 걸치는 선만
넘기도록 고쳐도 3.8s 로 손해였음(창 4개 × 166단). 그래서 걷어내고 파싱 캐시만 남김.
`levels` 는 피처 전체에서 나오므로 격자와 무관하다는 것도 확인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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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0-10 이어짐. 첫 판에서는 창이 모자란 단계를 **격자 전체**로 되돌렸는데, 격자가
커질수록 그 폴백이 25/91 까지 늘어 이득이 대부분 사라졌음(실측 확장 97.7s).
- 모자란 타일만 창을 4배로 넓혀 다시 잼. 단계 전체를 되돌리지 않음.
- 타일 256 → 128 (실측: 128/여유32 2.1s vs 256/여유32 2.7s).
- 넓힘 횟수를 계측 줄에 남김(폴백 대신).
자체검증 — 전체격자 5.2s → 2.1s(넓힘 15/91), 거리·목표행·목표열 전부 동일.
`build_contour_descent` 결과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(8.0s → 5.1s). 시험 500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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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0-10. 확장 95.8s 중 밴드별 EDT 가 50.4s 였음 — 단계마다 격자 전체를 훑는데
정작 쓰는 값은 그 단계 밴드 셀뿐임.
- 격자를 256칸 타일로 나눠 **셀이 있는 타일만** 둘레 32칸까지 잘라 EDT 실행.
`analyze_domain` 이 domain 을 안 넘겨 밴드가 전역에 흩어지므로 바운딩박스 하나로는
안 좁아짐 — 타일이라야 좁아짐.
- 창 안 최대 거리가 여유에 닿거나 창에 낮은 라인이 없으면 **그 단계를 전체 격자로 다시**
— 근사가 아니라 같은 값을 싸게 구하는 것. 폴백 횟수는 계측 줄에 찍음.
- `return_indices` 가 주는 창 좌표에 창 원점을 더해 전체 격자 좌표로 되돌림.
자체검증 — 실제 자료(745×1035·166단, EDT 도는 91단)에서 전체격자 10.8s → **2.9s**,
폴백 9/91, 거리·목표행·목표열 **전부 `np.array_equal` 동일**. `build_contour_descent`
결과(band_elevation·valid·receiver·step_length·azimuth·levels)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.
여유·타일 선택 근거는 파일 주석의 실측표 참조. 시험 500 통과·18 건너뜀
(기존 실패 8건은 다른 환경의 JS 도우미 문제로 무관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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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노선으로 [확인]을 되풀이하면 계획노선 정점이 136 → 134 → 119, 노드가
22 → 21 로 계속 줄었음(보조 창 실측). 사용자가 아무것도 안 옮겨도 누를
때마다 자기 노선이 뭉개졌음.
원인은 **이미 폴리라인인 것을 다시 단순화**한 것. 두 자리 모두 그랬음 —
- read_route_plan 이 노드를 계획노선(원호 점이 섞인 폴리라인)에서 되뽑음
- replan_route 가 화면이 보낸 노드를 또 한 번 단순화해서 씀
단순화(Douglas-Peucker)는 원본 점군에서 한 번만 돌아야 함.
고친 것:
- build_planned_polyline 에 simplify 갈래 신설. False 면 받은 점을
꺾임점으로 그대로 씀(중복 제거만).
- 폴리라인을 쓸 때 그것을 낳은 **노드도 함께 저장**
(planned_route_nodes.csv · planned_route_initial_nodes.csv).
노드는 폴리라인에서 되뽑을 수 없으므로 낳은 값을 보관함.
- read_route_plan 은 저장된 노드를 그대로 씀(없는 옛 프로젝트만 뽑음).
- replan_route 는 simplify=False 로 씀.
실측(용화 b269ea34 실제 노선 파일, 4회 왕복)
옛 방식 노드21/정점115 → 20/115 → 20/113 → 20/115 (깎이고 흔들림)
고친 방식 노드21/정점115 → 이후 매 회차 **완전히 동일**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idempotent.py 2건 신설 — 노드 왕복이
제자리인지, 그리고 옛 방식이 실제로 깎이는지(갈래가 필요한 이유) 못박음.
pytest 414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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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0-10. 1차 영역이 2.6초로 떨어진 뒤 남은 병목이 `expand_by_red_boundary` 102초라
그 안을 가르기 위한 계측. 로직 불변.
- 확장 회차별 시간·격자·셀 수·방향장 재사용 여부를 한 줄씩
- 격자 해석 1회: 하강 방향장(재사용/새로) / 지형 조립 / 도로 굽기 / 세류 새김 / 도달 판정
- 하강 방향장: 등고선 굽기 / 밴드 표고(EDT 1회) / 밴드별 하강거리(EDT N회) /
위치에너지 조립 / 흐름 경로
실측 로그상 방향장이 회차마다 새로 만들어지고 밴드가 100단이라, 격자 전체 EDT 가
회차당 100회씩 도는 구조로 보임 — 그 가설을 수치로 가르려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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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간 구름을 물어볼 자리 둘레 100m 로 좁힌 뒤(9317ad31), 그 둘레에
등고선이 없는 자리는 볼록껍질 밖이라 최근접 정점 값으로 빠짐. 그 값은
등고선 간격(5m)만큼 틀릴 수 있고 그러면 그 조각의 상·하류 판정이 갈림.
용화 자료에서는 안 일어났으나(판정값 일치) 다른 현장에서 조용히 갈릴 수
있어 몇 점이 빠졌는지 한 줄로 남김. 계산은 안 바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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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「사용자 조작값」 목록이 세 곳에 흩어져 있었고 서로 달랐음.
브라우저(B06_Section_Cross_Refresh.ts PRESERVED_KEYS)는 extra_spans 를
살렸는데 서버 두 곳은 안 살렸음 —
- B06_Section_Router_Design._USER_TOUCHED_KEYS (포장 강제 재계산 ·
세월교 노면 하강 재계산이 씀)
- B06_Section_Router 안의 인라인 사본 (단측점 설계 갱신)
그래서 포장 구간이나 세월교가 앉은 측점이 다시 계산되면 사용자가 넣은
다단 구간값이 조용히 사라졌음.
_USER_TOUCHED_KEYS 를 공개 이름 USER_TOUCHED_KEYS 로 바꾸고 extra_spans 를
넣음. 라우터의 인라인 사본을 지우고 그 한 벌을 씀.
시험 tmp/tests/test_b06_user_touched_keys.py 3건 신설 — 서버 목록에
extra_spans 가 있는지, 서버와 브라우저 목록이 같은지(status ·
pavement_suggested 는 부르는 쪽이 붙이므로 제외), 라우터에 사본이
남지 않았는지. 목록이 다시 갈라지면 시험이 깨짐.
pytest 412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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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marks` 정의가 `save_sections` 에 들어가고 사용은 `confirm_sections` 에 남아
`NameError: name 'marks' is not defined` 로 [확인] 재계산이 500 으로 끝났음
(노선은 자동 롤백돼 자료 손상 없음). 정의를 쓰는 함수 안으로 옮기고
`save_sections` 의 잘못 들어간 두 줄 제거. 계측 항목은 그대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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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선 [확인] 이 293초였고 그중 285초가 배수유역 분석, 다시 그중 256초가
1차 영역 만들기였음. 범인은 ElevationSampler 하나임 —
LinearNDInterpolator 가 들로네 삼각망을 첫 호출 때 만드는데 등고선 구름을
통째로(용화 317,348점) 넘겨 그 한 번이 256~1,481초로 뛰었음(편차 큼).
표고를 묻는 자리는 도로 교차 노드에 닿은 세류 조각 몇 개뿐임. 그 조각들만
먼저 골라 그 둘레 100m 안 등고선만 남기고 삼각망을 만듦. 여유 100m 는
등고선 재샘플 간격(5m)의 스무 배라 물어볼 점은 언제나 볼록껍질 안쪽이고
보간값이 그대로임.
실측(용화 5601e828) — 보간 구름 317,348 → 4,367점,
1차 영역 256.6s → 43.8s(측정 중 기기 부하가 9배였음, 준비 5.1s → 45.7s).
결과 완전 동일 — 1차 영역 266,697㎡ · 격자 545×835 · 268,456셀 ·
노선 이탈 0m/1079m · 상류망 1 / 하류망 109 / 미연결 1153.
pytest 409 pass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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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0-10. 8000 에서 1회 실측 결과 재확정 체인 292.9s 중 배수유역 분석이 285.0s(97%)로
나와, 그 안쪽을 가르기 위한 마크만 추가. 로직 불변.
- B06 확정: 조회 / 기본설계 계산 / 확정 저장 / 서버 재계산 / 측구 역반영
- 서버 재계산 내부: 상세+DB 병렬 조회 / 포장·세월교 보정 / Node 번들 / 정본 저장
- 배수유역 분석 내부: _prepare(도엽 읽기·좌표변환) / preview_stages / 응답 만들기·저장
- preview_stages: 1차 영역 / 격자 확장·흐름 판정 / 흐름 강도 / 외곽선·기본 관·화살표
`_log_steps` 는 체인 모듈 것을 그대로 씀(지연 임포트로 순환 회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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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체인 2.7 단계 추가 — 초기 폴리라인을 세운 뒤 노선을 다시 읽어
그것을 BP·경유점·EP 로 세우고 algorithm=as_planned 로 넘김.
전에는 폴리라인 파일만 만들고 노선은 원본 점군으로 풀었음. 그래서
종횡단 측점·유토곡선·3D 코리도가 곡선 없는 점군 위에 섰음.
실측(용화 3건): DB 노선 정점 331·323 vs 초기 폴리라인 145.
노선을 한 번이라도 편집한 프로젝트만 145 로 맞아 있었음.
자체검증 — 2.7 재판독이 145 정점을 돌려주고 BP·EP 좌표가
expected_route.csv 첫·끝 줄과 같음. pytest 409 passed.
계측 로그(_log_steps) 동봉 — 재확정 체인 단계별 경과시간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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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 카드는 소유 측점의 벽을 빌려 그리는데, 빌릴 벽이 없는 카드에도 버튼이 떠 눌러도
아무 일이 없었음 — revetlink 에 detached 만 쌓였음(보조 창 실측: 0·20·40·60·80m 카드).
linkState 가 drawnWallKeys().length 도 함께 보게 함.
계획서 3-4 실화면 확인도 함께 마침(공용 브라우저, 용화):
- 벽이 있고 연동이 켜진 카드 820.00m 에서 [연동]을 끄자 revetx 에 820.00:outlet h=1.8 이
적힘 — 푸는 순간의 높이가 그 측점 값으로 굳음.
- 그 뒤 소유 측점 821.62m 높이를 4.2m 로 올려도 820.00m 은 1.8m 그대로 — 따로 놂.
※ 앞서 안 굳는 것으로 본 것은 측정 오류였음. 패널이 카드마다 하나씩 67개인데 첫 번째
패널만 봤고, 벽이 없는 카드를 골랐음(보조 창이 가려냄).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, typecheck 통과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PLAN 0-10. 그동안은 화면이 route/plan 을 처음 부를 때 만들어져, 화면을 안 열면 값이
없었음 — 초기값은 서버가 낸다는 0-4 원칙과 어긋났음.
- 파일입력 자동설계 체인이 예상노선 정본을 남긴 직후(2.6단계) 초기 폴리라인도 세움.
실패는 비치명적 — 없으면 화면이 처음 열릴 때 만들어짐.
- _ensure_planned_initial 이 **낡음도 본다** — 예상노선 파일이 더 나중에 쓰였으면 다시
만듦. 파일을 다시 올리면 예상노선이 새로 깔리는데 초기본이 옛 노선인 채로 남으면
노선 초기화가 옛 자리로 돌아갔음.
자체검증 — 예상노선 파일 시각을 최신으로 만든 뒤 route/plan 을 부르니 초기 폴리라인이
다시 만들어짐(노드 28 · 곡선 13 그대로). 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보조 창 지적 — [3D 업데이트]를 눌러도 브라우저가 만들기만 하고 PUT 이 없었음.
저장 시점이 B05->B06 이동뿐이라(2026-08-23 확정), 누른 뒤 새로고침하면 저장본이 낡은
채라 다음 사람이 또 만들어야 했음.
- 버튼 경로 끝에서 saveCorridorIfDirty 를 부름.
- saveCorridorIfDirty 가 PUT 성공 뒤 그 봉투를 브라우저 보관함에도 담음(옛 열쇠 자리는
치움). 그러지 않으면 다음 진입이 새 열쇠 주소로 16.9MB 를 한 번 더 받았음.
typecheck 통과. 실측 확인은 보조 창이 자기 프로젝트에서(저장본이 최신인 자리) 진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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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조 창 실측 — 노드를 옮겨 재계산하면 다단 구간값(extra_spans)이 0건이 됐음.
심어 둔 표식(85.18m 의 14/6/8)이 통째로 사라짐.
원인은 순서였음. 이월이 _prepare_drainage_pipes_and_reprofile(refresh=True) **앞**에서
돌았는데, 그 단계가 측점을 새 노선 기준으로 다시 만들며 방금 얹은 설계를 덮었음.
- 이월을 측점 재생성 **뒤**로 옮김. 옛 설계는 이미 old_designs 로 손에 있음.
- 행마다 쓰던 것을 merge_cross_section_designs 로 묶음 — 행 수와 무관하게 왕복 두 번
(원격 DB 왕복 약 12ms/질의).
같은 요청에서 확인된 통과분(보조 창) — 측점 수·끝 누가거리가 새 노선과 일치(67·1,097.4m
고정 -> 64·1,079.4m), 배수관 측점 0 -> 7~9, 「세그먼트 경로 탐색 실패」 로그 사라짐.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, main import 스모크 통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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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0-2 항목 9 / 0-3. 노선 편집 [확인]이 재확정 체인을 타는데 그 체인이 solve_route 로
BP·CP·EP 사이를 격자에서 다시 풀었음. 사용자가 노드를 조금만 비틀어도 탐색 제약에 걸려
체인이 통째로 멈췄음(보조 창 로그: 세그먼트 1 (BP -> CP1) 경로 탐색 실패 — 종단경사
한계 26% · 최소곡선반지름 12m · 회피지역 제약).
- B05_Profile_Engine_AsPlanned.solve_as_planned 신설 — 제어점 목록이 곧 노선이고 표고만
지표면 격자에서 뜸. 반환 꼴은 솔버와 같아 아래 단계가 그대로 이어짐.
종단기울기·곡선반지름 위반은 **세되 막지 않음**(사용자 확정: 자동 보정·차단 없이 경고만).
- run_route_design 에 algorithm=as_planned 갈래 추가. 스키마 검증에도 허용.
- 재확정 체인이 그 갈래를 씀 — 자동탐색은 이제 초기 업로드에서만 돎.
솔버와 지표 계산이 겹치지만 합치지 않음 — 솔버는 0-3 으로 접히는 코드라 리팩터링해
두 곳을 얽을 값어치가 없음.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, main import 스모크 통과.
실화면 [확인] 재검증은 보조 창이 자기 프로젝트에서 진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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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조 창 실측 — [확인] 이 체인 중간에 400 으로 끊겨도 route/replan 은 success 를 돌려주고
계획노선 CSV 는 이미 새 노선으로 바뀐 뒤였음. 그 결과 배수유역·관은 새 노선, 종횡단은
옛 노선으로 어긋난 채 굳고(배수관 측점 9 -> 0), 다시 누를수록 어긋남이 쌓였음
(1,097.4 -> 1,079.4 -> 1,064.7m).
- run_redesign_chain 이 중단 사유를 문자열로 돌려줌(성공은 None). 중단 지점 넷 모두.
- replan 이 쓰기 전에 이전 수정본을 쥐고 있다가 실패하면 되돌림. 처음 고치는 경우였으면
파일을 지워 초기 폴리라인으로 돌아감.
- 실패는 409 + 사유로 응답 — 화면이 성공으로 보이던 것을 막음.
원인 자체(자동탐색이 사용자 노선을 다시 풀다 실패)는 별건으로 남음 — 로그 사유
「세그먼트 1 (BP -> CP1) 경로 탐색 실패: 종단경사 한계(26%)·최소곡선반지름(12m)·회피지역
제약으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」. 고친 노선을 그대로 받아 쓰는 입구가 필요함(PLAN 0-2 항목 9).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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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조 창이 노선 편집 [확인] 실측에서 둘을 잡음.
1. projects 에 design_speed_kph / terrain_type 컬럼이 없음(있는 것은 road_type 뿐).
매 요청마다 OperationalError(1054) 가 ERROR 로그로 남고 기본값 폴백으로 넘어갔음.
- 임도 종류는 projects.road_type, 설계속도·지형은 워크플로 stage 2 params 에서 읽음.
- 산식은 이미 있던 B05_Profile_Engine_Grade.legal_plan_radius_min_m 를 씀 —
내가 같은 표를 다시 짜 두었던 것을 지움(중복 제거).
2. 재확정 체인이 solve_route 400 으로 끊길 때 상태 코드만 남겨 원인을 못 짚었음.
본문(사유)까지 로그에 남김. 노선 편집 [확인]이 조용히 끊겨 배수유역·관은 새 노선으로
가고 종횡단만 옛 노선에 남는 어긋남이 굳었던 자리임.
recompute 의 상세 조회와 DB 두 건도 asyncio.gather 로 묶음(원격 DB 왕복 약 12ms/질의).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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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안 댄 프로젝트를 열면 저장본 열쇠가 맞아 매번 16.9MB 를 받았고, 브라우저 보관이
모듈 Map 이라 새로고침 한 번에 날아가 또 받았음(보조 창 실측: 첫 로그인~B05 도달 29MB
중 16.9MB 가 이것). 해시 질의(0b30f5b0)는 낡았을 때만 막았지 맞을 때는 그대로였음.
- b_asset_cache 에 readCachedBytes / writeCachedBytes / purgeAssetsWithPrefix 추가.
앞 둘은 네트워크를 안 타는 순수 보관함 접근이고, 마지막은 주소 앞머리가 같은 옛
보관본을 지움 — 코리도는 주소에 열쇠가 박혀 정본이 바뀌면 새 주소가 되므로 17MB 짜리가
쌓이지 않게 담기 전에 치움.
- 코리도 조회가 보관함을 먼저 봄. 주소에 열쇠가 있어 정본이 바뀌면 저절로 다른 주소가
되므로 옛 보관본을 잘못 쓸 일이 없음.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) — 담기·읽기 왕복 정상(44바이트 왕복, 해시 보존), 열쇠만 다른 두 벌을
담은 뒤 앞머리 지우기로 둘 다 제거 확인. typecheck 통과.
※ 실제 16.9MB 절감은 저장본이 최신인 프로젝트에서 확인해야 함 — 이 프로젝트는 검증 중
계획고를 만져 저장본이 낡은 상태라 코리도 자체가 안 실림(__corridorSource null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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