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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omsangdonandClaude Opus 5 5a6617f278 fix(횡단): 소단이 암 경계 아래로 되돌아가면 다시 암 경사로 그림 (계획서 3-9)
배분 창 지적으로 확인한 자리 — 미룰 수 없는 쪽이었음.

무엇이 문제였나 — 소단은 평탄한데 암 경계선은 지반을 따라 올라감. 지반이 1:1 이면
폭 0.5m 소단 하나를 지나는 동안 경계는 0.5m 오르고 소단은 2°(0.017m)만 오름. 그래서
설계선이 경계 아래로 **되돌아 들어가는 일이 흔함**. 무릎을 한 번만 꺾는 종전 규칙으로는
그 구간을 **암인데 토사 경사로** 그려 절토가 조용히 커짐 — 경고도 안 뜸.

고침 — `multi_knee` 를 둬서 경계를 오갈 때마다 꺾게 함. **소단이 있을 때만** 켬.
소단이 없을 때 켜면 지금 측점들의 설계가 같이 바뀌기 때문임(실측: 물결 경계 0.0016m).
기본값은 거짓이라 소단을 안 쓰는 프로젝트는 그대로임.

자체검증
- 새 시험 1건 — 경계를 뚫고 올라갔다가 소단마다 뒤처져 되돌아 들어가는 지형에서
  한 번만 꺾는 결과와 갈리고, 되돌아 들어간 구간이 암 경사(가파름)라 같은 거리에서
 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.
- 거울 시험에 되돌아 들어가는 경우를 한 줄 더해 파이썬·TS 일치 확인(12건).
- 전체 539 passed · 18 skipp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4:58:1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43ad18f97 feat(횡단): 절토 사면에 소단(계단) 기하를 넣음 — 파이썬·TS 짝 (계획서 3-9)
사용자 확정(2026-09-07)에 따라 소단을 **자동 적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놓는 것**으로 만듦.
이 커밋은 그 기하 한 벌이고, 화면 폼은 다음 단계임.

새 짝 모듈 `common_util_cross_berm.py` · `.ts` — 절토 사면 꼭짓점을 만듦.
암 경계 무릎과 소단이 한 목록에 함께 들어가고, `breakpoints` 가 그 꼭짓점을 설계선에
실어 도면·면적·유토곡선·3D 가 계단을 그대로 봄.

기본값 폭 0.5m · 간격(사면길이) 3.0m · 안쪽 기울기 2°.
· 폭·간격은 별표2 범위(사면길이 2~3m마다 · 폭 50~100㎝) 안에서 가장 적게 파는 조합임.
  기본값은 되돌리기 쉬운 쪽이어야 함 — 더 넣는 것은 폼에서 한 번이지만 이미 판 것을
  되돌리면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해야 함. 실효 경사로도 그러함(경사 1:1 기준)
  폭 0.5·간격 3 → 1:1.24 / 폭 1.0·간격 3 → 1:1.47 / 폭 1.0·간격 2 → 1:1.71.
· 기울기 2°는 사용자 확정값이고 법령·교본 근거가 없어 지식DB 에 적지 않음(사용자 지시).

무릎은 종전대로 **한 번만** 꺾음. 여러 번 꺾게 풀면 소단이 없는 지금 측점 설계도 같이
바뀌므로 별건으로 미룸(실측: 물결 경계에서 0.0016m 차이, 경계를 다시 만나면 구조가 달라짐).

자체검증
- 거울 시험 10건 `tmp/tests/test_cross_berm_mirror.py` — 소단 켠 5경우 포함해 파이썬·TS
  꼭짓점이 1e-9 안에서 일치. 간격이 수평이 아니라 사면길이 기준인 것, 평탄부가 2° 기운 것,
  소단이 없으면 옛 무릎 방식과 완전히 같은 것까지 확인.
- 면적 시험 6건 `tmp/tests/test_cross_berm_area.py` — 절토 55.115 → 78.785㎡(기본값),
  폭·간격이 물량에 단조로 반영, 소단 모서리가 설계선에 실림, 소단을 안 주면 설계선까지 동일.
- ⚠ 어림식 두 번을 시험이 잡아냄. 「늘어난 면적 = 폭 × 그 위 높이」는 틀림(11.797 vs
  7.770㎡) — 설계선이 밀리면 지반과 만나는 점도 함께 밀려 절토가 더 길어짐. 「폭만큼 밀림」도
  틀림 — 참값은 「그 아래 소단 개수 × 폭」임. 시험은 그 참값으로 잼.
- 기존 거울 시험(`test_b06_cross_design_mirror.py`) 10건 그대로 통과 — 리팩터가 값을
  안 바꿨다는 증거임. 전체 537 passed · 18 skipp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4:54:18 +09:00
eomsangdon a086b3c124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14:39:1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db84d9d20 fix(화면): 패널 높이·접힘이 탭을 새로 열 때마다 초기화되던 것
화면 취향까지 sessionStorage 에 있어 **탭을 새로 열거나 브라우저를 껐다 켜면** 패널 높이·
접힘·유토곡선 열림이 매번 초기화됐음. 계획서에는 「PC 를 바꾸면」으로 적혀 있었으나 실제
불편은 훨씬 잦았음(사용자 승인 뒤 조사에서 드러남).

- 저장소를 통(bucket)으로 가름 — **`pref` 만 localStorage**, 초안·결과는 세션 그대로.
  설계 데이터가 아니므로 CLAUDE.md 5장 「캐시=세션」에 걸리지 않음.
- 키만 들고 저장소를 직접 만지던 화면 공용 부품 셋(`ui_template_resizer`·`_overlay`·
  `_overlay_drag`)이 같은 판단(`storageOf`)을 쓰게 함 — 안 그러면 높이 값만 세션에 남아
  절반만 옮겨졌음(실측: 접힘 4개는 옮겨지고 높이 3개는 안 옮겨짐).
- 첫 로드 때 세션에 남은 옛 취향을 한 번 쓸어 옮김 — 이 변경으로 쓰던 크기가 초기화되지 않게.

실측(공용 브라우저) — 옮긴 뒤 취향 8개 전부 localStorage, 세션 0개, 높이 보존
(종단 438px · 표 204px). **새 탭에서도 8개 그대로**(같은 값). 검증 탭은 닫음.

시험 `tmp/tests/test_prefs_persist_across_tabs.py` 4건 — 취향만 갈리는지 · 초안·결과는
세션인지 · 공용 부품이 같은 판단을 쓰는지 · 옛 값을 한 번 옮기는지.

이 조각은 DB 없이 되는 몫임. 계정 저장(`018_user_ui_prefs`)은 다음 단계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3:51:5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769db3639 feat(구조물): 측구는 「횡단 설계에서 관리」로 표시하고, B군 연장(m) 집계를 만듦 (계획서 3-6)
사용자 결정 두 가지를 반영함(2026-09-07).

① 측구(옆도랑) — 목록에 두되 표시만.
레지스트리에 `design_owner` 를 새로 두고 측구에 「횡단 설계」를 적음. 구조물 배치 폼에서
그 종류를 고르면 「횡단 설계에서 관리 — 여기서 넣어도 제원·수량은 그쪽 값을 씁니다.」가
뜸. `managed_by` 와 달리 저장은 그대로 되므로 배치는 계속 가능함.

까닭 — 횡단 설계가 측구 켬/끔·형식·터파기 단면적(`ditch_area_m2`)을 파이썬·TS 짝으로
이미 셈함. 구조물로 또 세면 같은 것을 두 번 계상함.

목록 항목에 안 붙이고 폼에 붙인 것은 「한 항목 = [측점][이름]만」이 2026-08-18 사용자
지시이기 때문임.

② B군 수량 1단계 — 구조물 정본에서 시설별 연장(m)을 냄.
`common_util_structure_lengths.py` 하나. B군 수량 단위가 전부 m 이라 단면 기하가 필요
없음(맹암거 12-10 · L형 측구 12-9-1 · 산마루측구 12-9-2). 수량서 양식에 안 묶이므로
B08 을 실무 xlsx 양식으로 다시 짜도 그대로 씀.

빼는 것 셋 — 관 정본 소관(`managed_by`), 횡단 소관(`design_owner`), 그리고 소단측구
(놓일 소단이 아직 없음 — 계획서 3-9 뒤에 채움).

겹친 구간은 합쳐서 셈함. 같은 시설을 겹치게 두 번 넣으면 단순 합이 그 구간을 두 번
세기 때문임. 원래 합(`raw_length_m`)도 함께 내보내 겹침이 숨지 않게 함.

자체검증
- 새 시험 7건 `tmp/tests/test_structure_lengths.py` — 종류별 합산 / 겹침 제거(80m 인데
  단순 합 110m) / 측구 제외 / 소단측구 제외 / 배관 제외 / 구간 없는 항목은 스키마가 막음
  / 빈 프로젝트.
- 화면 확인(8001·5174, `/api/health` `stale:false`) — 구조물군 B → 종류 측구 선택 시
  안내가 254×44px 로 뜨고 문구가 맞음. 리셋으로 폼 되돌림.
- 전체 521 passed · 18 skipp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3:39:42 +09:00
eomsangdon ed982c9227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11:59:5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f02793caf feat(dev): 지금 도는 서버가 옛 코드인지 헬스체크가 알림
자동 리로드가 조용히 죽어 **옛 코드로 도는 서버**에 오늘 두 창이 세 번 속았음
(속도 488초 오측 · 응답에 새 필드가 없는데 화면은 정상으로 보임 · 표준단면 응답이 옛 스키마).
매번 틀린 결론을 한 번씩 냈다가 되물렀음. 규칙("재기 전에 재시작")으로는 세 번 다 안 지켜져
**한 번 보면 아는 표시**로 바꿈.

- `/api/health` 가 개발 모드에서 `started_at` · `code_mtime`(기동 때 본 소스 최신 수정) ·
  `source_mtime`(지금 소스 최신 수정) · `stale` 을 함께 냄. `stale: true` 면 재시작 전
  어떤 측정도 믿으면 안 됨.
- 기동 로그에 감시 폴더 수와 소스 최신 수정 시각을 한 줄 남김.
- 실측 — 감시 폴더의 `.py` 를 고치니 리로드는 **안 뜨고** `stale` 이 즉시 true 로 바뀜.

원인 추적은 계속함(PLAN 7-2) — 한글 경로·정션은 **아님**(`watchfiles` 를 그 폴더에
직접 걸어 보니 변경을 정상 감지). uvicorn 이 감시 폴더 12개를 선언하고도 리로드를
안 내는 자리라 더 파야 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1:57:33 +09:00
eomsangdon d622a921e8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11:57:0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2d329d35f fix(배수유역): 지문이 달라도 같은 노선이면 관 지점을 그대로 씀 (계획서 0-7 곁가지 ③)
같은 노선인데 지문이 늘 어긋나 관 지점이 매번 투영 이월을 탔음.

까닭 — 같은 노선을 두 파일이 다른 자릿수로 담고 있음.
`planned_route.csv` 는 소수 4자리(`208403.2001`), `route_main.geojson` 은 소수 3자리
(`208403.2`)로 csv 를 mm 반올림한 사본임. 좌표 차는 최대 0.5mm 뿐인데, 지문이
`f"{x:.2f}"` 로 0.01m 자리에서 끊는 탓에 그 0.5mm 가 `.xx5` 경계를 넘는 정점마다
글자가 바뀜 — 169개 중 16개가 그랬음.

경계에서 자르는 방식은 저장 자릿수가 또 바뀌면 다시 흔들리므로, 글자 일치 대신
**허용오차**로 가름. 저장된 관을 지금 노선에 투영해 **재 보기만** 하고
(`max_projection_shift`, 값은 안 고침), 최대 어긋남이 0.05m 이하면 같은 노선으로 보고
저장분을 그대로 돌려줌.

허용오차 0.05m 근거 — 실측 어긋남이 최대 0.0053m 이라 다섯 배 이상 여유이고,
사람이 노선을 실제로 고치면 관은 m 단위로 밀리므로 「같다」로 볼 위험이 없음.

투영 이월 가지는 그대로 둠 — 대신 그 가지가 실제로 돌면 WARNING 을 찍게 함.
한동안 0 인 것을 확인한 뒤에야 지울 수 있음(먼저 지우면 관이 통째로 사라짐).

자체검증
- 새 시험 3건 `tmp/tests/test_pipe_route_tolerance.py` — mm 반올림 사본은 같은 노선으로
  판정되고 누가거리가 한 값도 안 움직임 / 중간을 3m 민 노선은 안 걸림 / 허용오차 범위.
- 기존 `test_pipe_point_projection.py` 2건 그대로 통과(±0.7m 잔물결 노선은 여전히 투영).
- 저장된 실제 3개 프로젝트 전후 대조 — 셋 다 「다름 → 투영」이 「같음 → 저장분 그대로」로
  바뀜. 화면 값 변화는 최대 0.0053m · 0.0009m · 0.0005m.
- 전체 514 passed · 18 skipp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1:54:2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2e50b3edd fix(B06): 저장된 표준 횡단면이 새 탭에서 화면에 안 서던 것
표준단면 편집값은 sessionStorage 에만 살아 **탭을 새로 열면** 사라졌음. 그때 브라우저는
config 기본값으로, 서버는 저장분으로 계산해 **같은 측점이 갈렸음**. 표준단면은 모든 측점의
횡단 모양을 정하므로 면적·유토곡선·수량까지 그대로 흐름.

- `sections/context` 가 저장분을 **한 칸 더** 실어 보냄(`stored_standard_cross_section`).
  기존 `standard_cross_section`(config 기본값)은 그대로 둠 — 옛 화면 안 깨짐, 마이그레이션 없음.
- 브라우저는 두 화면이 함께 지나는 한 자리(`fetchSectionContext`)에서 **세션이 비었을 때만**
  그 값으로 세움. 그 탭에서 고친 값이 있으면 안 건드림(초안 우선).

실측(용화 5601e828 · route 169):
- 고치기 전 — 저장분 암반 횡단경사 **5%** · 측구 상단폭 **0.9m** 인데
  화면이 받는 값은 **3%** · **0.69m**(config 기본값)였음. 응답에 저장분 칸 자체가 없었음.
- 고친 뒤 — 응답에 0.9·5 가 실리고, **빈 새 탭**에서 B06 을 열면 세션이
  `rock.ditch.top_width_m=0.9` · `rock.cross_slope_pct.max=5` 로 섬(검증 탭은 닫음).

시험 `test_b06_stored_standard_reaches_browser.py` 3건 — 칸이 따로 있고 기본은 None ·
라우터가 저장분을 실음 · 브라우저가 세션이 빈 경우에만 세움(두 갈래 모두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1:47:2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622bcb964 fix(세션): 노선 변경 때 옛 노선 초안·결과가 안 지워지던 것 (계획서 0-7 곁가지 ②)
노선을 다시 계산하면 세션의 옛 노선치가 그대로 쌓였음. 용화(5601e828)에 145·161·169
세 노선치가 남아 있는 것을 실측함.

원인은 「안 지웠다」가 아니라 **못 지웠다** — 노선 변경 자리는 새 번호를 아직 모르니
`clearDrafts(projectId)` 로 부르는데, `stateKey` 가 노선 번호 없이는 `null` 을 내어
route 범위 키가 한 개도 안 나갔음. 부르는 쪽 주석은 「남기지 않는다」였고 실제로는 다 남았음.

`clearState` 한 곳에서, 노선 범위인데 노선 번호가 없으면
`aislo:<통>:<이름>:<프로젝트>:` 로 시작하는 키를 모두 쓸어 내게 함.
`clearDrafts` 와 `clearResults` 가 함께 나음. 노선 번호를 주면 종전대로 그 한 벌만 나감.

안전 확인 — 옛 노선치를 읽는 자리 없음(`readState` 호출 8곳 전부 전역·프로젝트 범위).
노선 복원도 새 route id 를 발급하므로 옛 키는 다시 안 불림.

자체검증 — `tmp/tests/test_page_state_route_sweep.py` 3건 신설.
옛 코드로 같은 시험을 돌리면 세 벌이 그대로 남아 깨지는 것까지 확인(헛도는 시험 아님).
전체 511 passed · 18 skipp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1:40:0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47ec367d0 docs(A00): 표준단면 초안은 저장 뒤에도 유지임을 등록표에 명시
`std-cross` 가 [저장] 뒤에도 안 비는 것이 실수인지 의도인지 갈렸음 — **의도로 확정.**
다른 초안과 달리 이 값은 브라우저가 가진 **유일한** 사용자 표준단면임:
`sections/context` 가 주는 `standard_cross_section` 은 저장분이 아니라 config 기본값이고
(`B06_Section_Router.py:132`), 저장분은 서버 안에서만 쓰임
(`stored_standard_cross_section`). 비우면 브라우저 횡단 계산이 그 순간 config 기본값으로
되돌아감. [초기화]에서만 버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1:37:4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8fafd2300 fix(B06): 암 경계선 오프셋을 읽는 쪽이 옛 키를 보던 것
쓰는 쪽은 `stateKey("rockb", …)` = `aislo:draft:rockb:{p}:{r}` 에 쓰는데, 읽는 쪽
`readRockBoundarySession` 이 옛 키 `b06:rockb:{p}:{r}` 를 날문자열로 읽고 있었음.
`writeStateRaw` 는 옛 키를 안 쓰므로 **읽는 쪽이 늘 빈 값**을 받았음.

그래서 계획선을 고쳐 횡단을 다시 계산할 때(`B06_Section_Cross_Refresh`) 사용자가 옮긴
암 경계선이 안 실려 나가 **토사/암 나눔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갔음** — 수량이 갈리는 자리.
[저장] payload 는 메모리 Map 을 써서 저장 자체는 무사했음.

- 읽는 쪽을 등록표(`readState("rockb", …)`)로 바꿈. 옛 키 만드는 함수는 지움.
- 실화면 실측(용화 5601e828 · route 169) — 경계선 -0.5 → -0.8m 로 옮기니
  새 키에 `{"0.00":-0.8}` 가 쌓이고 **옛 키는 아예 없었음**(고치기 전 근거).
  고친 뒤 새로고침해도 값·표기 그대로.

시험 `tmp/tests/test_session_keys_registered.py` 3건 — 등록표 밖 날문자열 세션 키를
쓰면 깨지는 그물 + 이 자리 못박기. **훑어 보니 다른 날문자열 키는 0개**로,
`rockb` 가 유일한 구멍이었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1:31:07 +09:00
eomsangdon 05c4a2ef65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7 11:15:2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b8f0f7ad9d fix(B06): 사용자가 켠 2단 절토가 재계산에서 사라지던 것
엔진 둘이 결과 딕셔너리에 **엔진이 실제 적용했는지**를 담아 저장했고, 그 값이 다음
재계산에 인자로 되먹여졌음. 그래서 토사 측점처럼 2단을 못 쓰는 자리에서 사용자가 켜 두면
저장값이 False 로 바뀌고, 그 False 가 다시 인자가 되어 **켬이 영구히 사라졌음.**

- `two_stage_slope` 를 **받은 요청값 그대로** 내보내게 함(파이썬·TS 짝 두 줄).
- 「실제로 적용됐나」를 읽는 곳은 코드 전체에 없음(전수 확인) — 읽는 쪽 여섯은 모두
  사용자 설정으로 씀. 2단 사면이 그려지는 근거는 이 값이 아니라 설계선 기하임.
- 저장 형식 안 바뀜. 옛 저장분도 그대로 읽힘.

시험 `test_b06_two_stage_slope_kept.py` 4건 — 토사에서 켬 유지 · 되먹임 왕복 ·
끔도 유지 · 「2단은 설계선이 그린다」(암은 기하가 갈리고 토사는 같음) 확인.
거울 시험은 기존 `test_b06_cross_design_mirror.py` 가 그대로 잡음.

같은 모양인 `ditch_enabled` 은 손대지 않음 — 그쪽은 저장값을 「측구 없음」 판정으로
읽는 곳이 4군데(횡단 맞춤·횡단 그리기·B07 도면·3D 카브)라 처방이 다름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0:57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8f4c486a00 fix(개발환경): vite 프록시 대상을 127.0.0.1 로 박음 — /api 가 IPv6 로 헛짚던 것
계획서 7-1. 화면의 **모든 `/api` 요청이 「Failed to fetch」** 가 되는데 서버는 멀쩡한
증상이 하루 종일 있었음. 원인은 프록시 대상이 `http://localhost:<포트>` 인 것 —
Node 18+ 는 `localhost` 를 **IPv6(::1) 먼저** 물고, 백엔드는 `SERVER_HOST=0.0.0.0`
(IPv4 전용)으로 떠서 서로 못 만남.

실측 — `127.0.0.1:8001` 200 · `[::1]:8001` 연결 실패.
고친 뒤(vite 재기동 포함) 화면에서 `/api/health` **200**, 로그인 POST **200**.

오늘 겪은 「저장 Failed to fetch」 두 번과 「화면 백지」 세 번이 이것으로 설명됨 —
부팅 때 API 가 죽으면 앱이 아무것도 안 그리고 콘솔 오류도 안 남았음.

공용 파일이라 배분 창(claude-b1) 승인을 받고 고침. 5173·5174 양쪽에 같이 적용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0:50:3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44059aea1 refactor(B06): 사용자 값 목록을 한 벌로 — 손나열 두 곳 제거
새 사용자 값을 더할 때 **네 곳을 다 고쳐야** 했고, 하나만 빠지면 그 값이 저장에서
조용히 사라졌음(`extra_spans` 실사고 `b6941bd2`). 나열을 걷어 목록 한 벌로 모음.

- 확정·저장 payload 조립(`_Router_Confirm.py`) — `if patch_item.X is not None:` 11개를
  스키마 통째 덤프 + 최상위 None 걷기로 바꿈. 새 필드가 저절로 실림.
  중첩 None 은 남김(기슭막이 4축 `d: null` 은 「자동」이라는 뜻).
- 브라우저 payload(`_Section_Store.ts`) — `put("X", design.X)` 10줄을 목록 순회로.
- `_Cross_Refresh.ts` 에 `USER_TOUCHED_KEYS` 를 내보내고 `PRESERVED_KEYS` 는
  거기에 상태 둘을 더해 만들게 함. 서버 목록과 짝임을 머리에 적음.

전수 조사 결과 `design` 키는 세 갈래였음 — ① 재계산 인자로 되먹여 사는 것 8개
② 목록으로 베껴야 사는 것 12개 ③ 순수 계산값 24개. 위험한 칸은 ② 하나뿐임.

시험 3건 추가:
- `test_b06_design_key_split.py` — 사용자 값이 ①·② 어디에도 안 걸리면 깨짐(불변식).
  지금 코드는 통과 = 알려지지 않은 구멍 없음.
- `test_b06_recompute_keeps_user_values.py` — 포장 재계산 뒤 ② 값 보존·① 인자 전달.
- `test_b06_user_touched_keys.py` — 손나열이 되살아나면 깨지는 검사 둘 추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0:49:2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9442ae165 fix(B06): 단이 못 섰다는 안내를 조정창 밖 경로에서도 띄움
3-7 (2026-09-07). 안내는 이미 있었으나 `activeRevet` 이 그 벽일 때만 떠서, 좌측 「구조물
배치」 폼처럼 **조정창을 안 거친 경로**로 단 수를 바꾸면 개수만 조용히 잘렸음. 사용자는
[+]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것으로 보임.

- 조건을 없애고 **자리(측점·측·세워진 단 수)마다 한 번만** 내도록 바꿈. 다시 그릴 때마다
  뜨면 시끄럽고, 결과가 달라지면(지형·조작) 키가 달라져 다시 알림.
- 요청대로 다 선 자리는 기록을 지워, 나중에 또 모자라면 다시 알림.
- 문구는 기존 `B06_Cross_Extra_Limit` 그대로 — 새 문구를 만들지 않음(중복 토스트 방지).

앞서 `Station_Controls.syncCount` 에 같은 안내를 붙였다가 **기존 것과 겹쳐 두 줄로 뜨는 것**을
실화면에서 보고 되돌렸음. 안내는 이 한 자리에만 둠.

tsc 통과 · 시험 508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0:04:2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23c0d545a fix(B06): 독립 기슭막이에도 좌우 이동 안내 + 하한 알림 조건 좁힘
- 독립 기슭막이(D군) 툴팁은 **따로 만들어져** 있어 「지형에 막힘」조차 안 떴음.
  배관 벽과 같은 두 줄(지형 막힘 · 각도 하한)을 같은 문구로 붙임.
- 기준벽 경로(`computeRevetmentLayout`)에도 `shiftFloorM` 을 남김 —
  하한이 `1.2 × 상하 내림 − 자동 자리`라 d 2.6m 자리에서 1.0m 요청이 삼켜졌음.
- 하한 알림은 **사용자가 실제로 값을 넣었을 때만** 뜨게 좁힘. 요청이 0이면
  하한은 그냥 기본 자리라 모든 벽에 뜨면 소리만 됨.
- 문구를 두 경로에 맞게 고침 — 「상하 내림의 1.2배」가 아니라
  「성토선 각도(1:1.2)를 지키려면 그만큼은 나가 있어야 함」.
- 시험 3건(`test_b06_extra_shift_floor.py`) — 하한 적용·알림·요청 없을 때 침묵.

미확인 — 실화면에서 알림이 뜨는 것까지는 못 봄. 지금 프로젝트(용화)의 카드가
전부 링크 카드라 좌우 이동 조작 자체가 먹지 않아 조건을 세우지 못했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0:02:0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c153bc2e8 fix(B06): 다단 기슭막이 좌우 이동이 말없이 안 먹던 까닭 알림
「좌우 1.0m 를 넣어도 안 움직인다」의 원인은 지형이 아니라 **선반 하한**이었음 —
좌우 이동은 선반 길이가 음수가 되지 않게 `1.2 × 상하 내림`까지 따라 나가므로,
저장값이 d 2.6m 이면 하한이 3.12m 라 1.0m 요청은 아무 변화도 못 냄. 그런데도
`shiftBlockedM`(지형에 막힌 양)은 0 이라 까닭을 알 길이 없었음.

- `shiftFloorM` 추가 — 요청이 하한에 눌려 통째로 무시된 경우 그 하한을 남김.
- 벽 툴팁에 한 줄 — 하한 값과 「그 아래로 넣으면 안 움직임」을 적음.
  지형 탓(`shiftBlockedM`)과 자리를 나눠 두 까닭이 안 섞이게 함.
- 시험 `tmp/tests/test_b06_extra_shift_floor.py` — 화면 코드를 그대로 컴파일해
  Node 로 돌림. 좌우 0.5m 요청이 d 2.0m 아래에서 2.4m 로 밀리고 그 값이 알려지는 것 확인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9:49:14 +09:00
eomsangdon af207bfbb4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7 09:37:4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92dc1dbaa refactor(B05): 노선 편집 모달 곡선 셈 분리 — 700줄 제한 준수
- `B05_Profile_UI_RouteEdit_Curve.ts` 신설(68줄) — 손잡이 끌기 역셈
  (`dragHandleTo`)·직선 교점(`intersect`)·내각(`innerAngleDeg`) 순수 기하만.
- 모달은 740 → 692줄. 화면 배선·동작 불변, 셈 식 그대로 옮김.
- 서버 정셈과 짝임을 새 파일 머리에 명시. 거울 시험은 새 자리를 보게 갱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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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9:36:3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5895c3eaf build: watchfiles 추가 — 자동 리로드를 이벤트 방식으로
사용자 승인(2026-09-07). 없으면 우버콘이 StatReload 로 떨어져 0.25초마다
감시 폴더를 통째로 훑고, 그러면 요청이 없어도 CPU 를 먹음.

실측 (놀고 있는 서버) — 감시 폴더를 좁히기 전 **70%** → 좁힌 뒤 **18%** →
이 패키지 설치 뒤 **0%**. 기동 로그가
`Started reloader process [...] using WatchFiles` 로 바뀜.
보조 창(8001)도 같은 값 확인 — 리로더 0% · 서버 0%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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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9:11:4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36965c472 fix(B06): 알약 레인이 종단 패널 높이를 부풀리던 것
④(2026-09-07)로 붙인 레인이 `chartWrap` 안에 서는데, 그래프 높이를 정할 때 잰 값에서
레인 몫을 빼지 않아 되먹임이 생겼음 — 잰 값이 커지면 그래프를 키우고, 그러면 다음 회차에
더 커짐. 실측 패널이 **16,664px** 까지 부풀어 카드·알약을 누를 수 없었음.

레인 높이(`STRUCTURE_LANE_HEIGHT_PX`)를 빼서 한 번에 수렴하게 함.
자체검증 — 패널 242px · 그래프 228px · 레인 42px · 알약 10개. tsc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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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9:07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0bd9c8775 fix(B05): 한 번 편집하면 맞춰 둔 반지름이 하한으로 눌리던 것
실화면에서 잡음 — 곡선 하나만 지워도 나머지 반지름이 **R 12~199m → 전부 12m**
로 되돌아갔음.

원인은 편집 모델과 저장 모델이 다른 것이었음. 서버는 처음 만들 때 이어진
꺾임을 한 곡선으로 묶는데, 그 곡선의 교각점은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라
**원본 꺾임점 중 어느 것도 아님**. 편집은 「꺾임점 하나 = 곡선 하나」로
표현되므로, 묶인 채로 두면 한 번만 손대도 묶음이 낱개로 흩어지고 각 자리가
하한으로 떨어졌음.

모달이 자료를 읽을 때 **묶인 구간을 그 교각점 하나로 갈아 끼우게** 함 —
안쪽 꺾임점은 그 곡선이 대신하므로 뺌. 앞뒤 직선과 반지름이 그대로라
그려지는 선은 똑같고, 이제 손대도 안 흩어짐. 서버가 고른 반지름도 함께
들고 가 [확인] 때 되돌려 보냄.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apex_roundtrip.py 2건 — 갈아 끼워도 곡선
수·반지름이 같고 선이 **1mm 안**에서 일치, 그리고 안 갈아 끼우면 실제로
하한으로 눌리는 것(왜 필요한지)도 못박음.

실화면 확인(용화) — 되돌린 뒤 곡선 26곳 R 최대 198.9m → 곡선 하나 지우고
[확인] → 곡선 25곳, **R 42.5·51·198.9m 그대로**.
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32 pass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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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46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20f343902d feat(B05): 곡선 시작·끝점을 끌면 직선 각도와 R 이 함께 바뀜
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「직선과 곡선 교차점 이동 시에는 직선의 각도와
반지름 값 변경이 되」. 되물어 확정: 끄는 점은 **곡선 시작·끝점**.

셈은 서버의 반대 방향임 — 서버는 교각점·R 에서 접선점을 내고, 화면은 끈
접선점에서 교각점·R 을 구함. 끈 쪽 직선만 돌리고 반대쪽은 옛 교각점을 지나는
그대로 두어, 두 직선이 만나는 자리가 새 교각점이 되고
R = |새 교각점 − 끈 자리| / tan(교각/2) 로 나옴.

**두 벌이 아니라 짝임** — 왕복이 제자리인지를
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handle_drag.py 3건이 지킴. 화면이 낸 (교각점, R)
을 서버 셈에 넣으면 끈 자리가 **1µm 안**으로 되돌아옴. 접선점을 직선 위에서만
밀면 교각점이 안 움직이고 R 만 커지는 것도 확인.

손잡이를 **속 빈 네모(5px)** 로 키움 — 3.5px 채운 네모는 선·노드와 색이 같아
눈에도 안 띄고 집기도 어려웠음(실화면). 곡선을 지운 자리에는 손잡이도 없음.

실화면 확인(용화) — 손잡이를 끌자 「14번째 꺾임점 · R 16.6 · 값 지정」으로
바뀜. 서버가 곡선 성분 22개(예: R 44.3m, 노드 1~3을 한 곡선으로)를 내려줌.

⚠ 그 확인 도중 **서버가 또 옛 코드로 돌고 있었음**(응답에 `curves` 키 자체가
없었음). 오늘 두 번째임 — 화면 검증 전에 응답에 새 필드가 있는지부터 볼 것.
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30 pass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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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34:04 +09:00
eomsangdon 39fbdb9539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7 08:21:5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79726124b feat(B06): 종단 구조물 표시를 B05 와 통일 — 같은 알약 레인
PLAN 2-5 (2026-09-07 사용자 지시 4 「구조물 표시 통일」). B06 종단에는 구조물 마크가
아예 없었고 배수관·세월교만 다른 계통으로 그려졌음.

- B05 가 쓰는 **같은 부품**(`buildStructureLane`)을 B06 종단 그래프 아래에 붙임.
  이름·중복 번호·툴팁·약호가 전부 B05 규칙 그대로 따라옴.
- 종단 차트가 `toX`(누가거리 → px)를 내보내 레인이 그래프와 같은 자리를 씀.
- 좌측 「구조물 배치」가 목록을 받을 때마다 `setStructureMarks` 로 넘김(구조물 정본 +
  관 정본). 관을 가상 구조물로 바꾸는 `pipesToStructureMarks` 는 B05 안에 있던 것을
  공용 자리(`B05_Profile_Api_Structures`)로 올려 **한 벌만** 둠.
- 알약을 누르면 그 자리에 가장 가까운 측점 카드를 고름(좌측 목록 클릭과 같은 규칙).
  끌기는 B05 몫이라 여기서는 자리만 보임(배수유역 재분할이 걸림).
- 검증 훅 `window.__b06Marks` 추가(`__corridorBuild` 등과 같은 용도).

자체검증 — 실화면 B06 종단에 레인 1줄·알약 10개(「배수관 1~8 · 세월교 1~2」)가 B05 와
같은 표기로 뜸. 훅 값 `{structures:10, types:36}`. tsc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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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20:5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3d55f498c fix(B05): 곡선 편집줄이 캔버스 밑에 깔리던 것
실화면에서 [곡선 지우기] 클릭이 캔버스에 가로채였음 —
「<canvas …> subtree intercepts pointer events」.

원인은 세로 배치임. 상자가 세로 flex 이고 캔버스 자리가 `flex: 1 1 auto` 라
공간을 다 먹는데, 새로 넣은 편집줄에 `flex: none` 이 없어 눌려 없어지고
캔버스가 그 위를 덮었음. 바닥 단추줄과 같이 `flex: none` 을 주고
`z-index: 1` 로 올림.

실화면 재확인(용화, 20번째 꺾임점) — 네 조작 모두 동작:
  고름   → 「자동 · 내각 155° · 법정 하한 12m」
  곡선끔 → 「곡선 없음 — 직선이 그대로 꺾입니다」 · 상태줄 「곡선 지움 1곳」
  곡선켬 → 「자동」으로 복귀
  R 40   → 「값 지정」 · 상태줄 「R 지정 1곳」
  자동   → 값 비고 「자동」으로 복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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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19:0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6a6d18611 feat(B05): 노선 편집 모달에 곡선 제어 — R 칸·곡선 지우기/넣기·시작끝점 표시
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?」
서버 쪽(f59932de)에 이어 화면을 붙임.

  - **곡선 시작·끝점을 네모로 표시** 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 눈으로 봄.
  - 꺾임점을 누르면 **고른 자리**가 되고 아래 편집줄이 그 곡선을 만짐.
  - **R 입력칸** — 값을 넣으면 그 반지름으로 못박고, [반지름 자동]으로 되돌리면
    서버가 예정노선에 맞춰 다시 고름.
  - **[곡선 지우기] / [곡선 넣기]** — 지운 자리는 가운데가 빈 동그라미로 보이고
    직선이 그대로 꺾임.
  - 직선 삭제·추가는 원래 있던 조작 그대로(오른쪽 클릭 삭제 · 두 번 클릭 삽입).
    다만 그때 **편집값 목록도 같은 자리에서 밀어 준다** — 안 그러면 뒤 노드의
    R·켬끔이 한 칸씩 어긋남.
  - [확인]이 정점마다 `curve`·`radius_m` 을 함께 보냄.

상태줄에 「곡선 N곳(하한 R m) · 곡선 지움 N곳 · R 지정 N곳」을 보임.
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27 passed.

남은 것 — **곡선 시작·끝점을 끌어 직선 각도와 R 을 함께 바꾸는 조작**은 다음 단계.
지금은 표시까지이고, 자리 옮기기는 꺾임점 끌기로 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14:5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59932de66 feat(B05): 곡선·직선 지우고 더하기 + 반지름 못박기
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?」

편집을 **꺾임점 목록 + 자리마다 곡선 켬끔 + 반지름** 셋으로 표현함.
  · 직선 삭제·추가 = 목록에서 점을 빼거나 더하기(빼면 앞뒤 직선이 하나로
    합쳐지고, 직선 위에 더하면 둘로 갈리며 그 자리에 곡선이 생김)
  · 곡선 삭제·추가 = `curve` 를 끄고 켜기(끄면 직선이 그대로 꺾임)
  · 반지름 변경 = `radius_m` 못박기(없으면 서버가 고름)

`POST /route/replan` 의 정점마다 `curve`·`radius_m` 을 받게 함.
편집값이 오면 **묶지 않음** — 사용자가 곡선 하나로 본 것을 임의로 합치면
손잡이가 사라지기 때문. 편집값은 점과 짝이라 중복 제거도 함께 함.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edit.py 7건 — 곡선 삭제·추가, 반지름
못박기, **반지름을 바꿔도 교각점은 안 움직임**(「주변 직선 각도 구속」),
직선 삭제·추가. pytest 427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08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b76a3f273 feat(구조물): C군 벽에 「설치 측」 칸 추가 + 칸을 잠글 수 있는 구조
PLAN 3-6 「설치 측을 사용자가 고르게 할지(폼에 칸 추가) 뒤에 정할 것」 — 2026-09-07
사용자 확정 「폼 선택은 가능하게 반영하고 나중에 선택 비활성화로 하자」.

- 레지스트리 C군 5종(옹벽·돌쌓기(찰)·돌쌓기(메)·흙막이·큰돌쌓기)에 `side` 선택 칸.
  선택지 「자동(성토 쪽)·좌·우」, 기본은 자동 — 종전 동작(성토 나는 쪽 자동)과 같음.
- 기하는 이미 그 값을 봄 — `B06_Section_UI_Cross_Revetment.ts:168` 이 "좌"/"우" 면 그쪽,
  아니면 `fillSide()`. 배관(`common_util_structure_walls.ts:80`)·파이썬 짝도 `options.side`
  를 이미 나름. 즉 배선은 있고 **칸만 없었음**.
- 옵션 칸에 `enabled` 를 둠(기본 참). 거짓이면 폼에 **회색으로 남고** 못 고르며 필수 검사
  에서도 빠짐 — 칸을 지우지 않고 잠그는 자리(사용자 「나중에 비활성화」).

자체검증 — 레지스트리 5종 모두 `(['자동(성토 쪽)','좌','우'], 기본 '자동(성토 쪽)', enabled True)`
로 읽힘. 실화면 B06 C군 폼에 「설치 측」 칸이 그 세 선택지로 뜸(값 자동). tsc 통과.
시험 499 통과 — 실패 1·오류 8 은 모두 `require is not defined in ES module scope` 인
JS 도우미 건으로 내 변경과 무관(도우미 파일 날짜 8/27·9/2, 다른 환경에서 만든 것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06:1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626d9e8c7 feat(B05): 곡선 생략 규칙을 쓰지 않음 — 꺾이는 자리에는 늘 곡선
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내각 155 이상이면 곡선 생략은 반영하지 말자.
사용자가 계획 평면 노선을 수정할 때 문제가 될 것 같아.」

곡선이 있다 없다 하면 잡는 손잡이도 있다 없다 하고, 조금 폈다는 이유로
곡선이 사라지면 되돌릴 길이 없음. 그래서 별표2 의 155° 생략 규칙을 쓰지 않고
꺾이는 자리에는 전부 곡선을 둠. 상수는 법정 근거를 잃지 않게 남겨만 둠.

실측(용화 예상노선 331점) — 곡선 13 → 26곳, 정점 145 → 181,
반지름 12~28 → 12~199m, 내각 109~177°.
벗어남은 그대로 최대 3.57m · 평균 1.081 → 1.102m (원본 충실도 유지).

시험 하나를 뒤집음 — 「펴진 자리는 곡선을 안 둔다」 → 「펴진 자리에도 곡선을
둔다」. 아주 완만하므로 원본과 거의 겹치는 것도 함께 확인.
pytest 420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06:0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811286e52 feat(B06): 구조물 전체를 B06 에서 넣게 (B군 종단배수·F군 생태/녹화 열림)
PLAN 3-6 (2026-09-07 사용자 지시 5 「A군뿐 아니라 구조물 전체를 넣을 수 있어야 함」).

원인은 「B06 이 A군만 받는다」가 아니라 **레지스트리의 `enabled:false`** 였음 — B군 6종·
F군 2종·G군 1종이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고, 두 화면이 같은 목록을 쓰므로 B05·B06 이
똑같이 A/C/D/E/G/기타 여섯 군만 보였음. 레지스트리 주석(2026-08-17)이 그 셋을 「B05
선택지에서 빼고 **B06 개별 횡단도 옵션으로 재사용**」이라 적어 둔 자리임.

- `fetchStructureTypes(includeDisabled)` 로 갈래를 둠. B06 만 참으로 부름 — B05 는 종전대로.
- 함께: 3-5 ⓑ 되돌릴 자리 주석(단 2개 이상일 때만 이어 붙이는 한 줄) 표시.

자체검증 — 공용 브라우저에서 두 화면 군 목록 대조:
  B06 A·**B**·C·D·E·**F**·G·기타 (8) / B05 A·C·D·E·G·기타 (6, 그대로)
  B06 에서 B군 6종(측구·산마루측구·소단측구·도수로·절토사면 배수로·맹암거)과
  F군 2종(야생동물 이동통로·비탈면 녹화)이 실제로 목록에 뜸. tsc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57:1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593378d33 feat(B05): 직선·곡선 성분을 정본에 남기고 화면에 내려보냄
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사용자가 잡는 것은 **곡선 시작·끝점**이고 필요하면
반지름을 직접 바꿈. 정점 목록만으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,
그 반지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편집·도면이 같은 값을 못 봄.

  - RouteCurve 신설 — 교각점(apex) · 반지름 · 접선길이 · 내각 ·
    곡선 시작점 · 끝점 · 그 곡선이 대신하는 꺾임점 구간 · 위반.
    반지름을 바꿔도 apex 는 안 움직임(「곡선 반지름 변경 시 주변 직선 각도
    구속」이 그 뜻 — 직선이 고정이라 접선점만 미끄러짐).
  - `planned_route_curves.json` 으로 저장(노드 CSV 옆).
  - `GET /route/plan` 이 `curves` 를 함께 돌려줌.

곁들여 고친 것 — 묶음을 도로 쪼갤 때 **별표2 의 155° 를 다시 안 봐서**
펴진 자리(내각 159°)에도 곡선이 생기고 있었음. 쪼갤 때 다시 검사함.
그 결과 용화 노선이 곡선 24 → 13곳, 정점 179 → 145 로 제자리를 찾음.

실측(용화, 예상노선 331점) — 노드 28 · 곡선 13 · 정점 145 · 위반 0 ·
벗어남 최대 3.57m 평균 1.081m(고치기 전 1.077m). 반지름은 12~28m 로
자리마다 갈림(전에는 전부 12m).

pytest 420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53:3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b7004964d feat(B05): 계획노선을 「직선 > 곡선 > 직선」으로 — 반지름을 예정노선에 맞춤
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「계획노선은 직선>곡선>직선 형태의 폴리라인임.
반지름은 법정 최소 값을 지키되 기존 예정노선에 가까운 폴리라인을 찾는 게 키임.」
되물어 확정: 반지름 상한은 두지 않고 원본에 가장 가까운 값으로.

옛 방식은 꺾임점마다 법정 하한(R 12m) 원호를 하나씩 끼웠음. 그래서 완만한
긴 곡선이 작은 원호 여러 개로 쪼개져 원본과 벌어졌음.

고친 것 셋
  1. 이어진 꺾임을 **한 곡선으로 묶음**(_curve_runs). 같은 쪽으로 도는
     꺾임을 모으고,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를 그 곡선의 교각점으로 씀.
  2. 그 안에서 **반지름을 골라 맞춤**(_fit_radius_m) — 법정 하한 이상에서
     예정노선 점들과의 평균 벗어남이 가장 작은 값.
  3. 묶는 것이 손해면 **도로 쪼갬**(_split_wide_runs) — 평균이 나빠지거나
     한 자리라도 8m 넘게 벌어지면 낱개로 둠.

별표2 의 155°(곡선 생략) 규칙은 **묶은 뒤 전체 교각**에 적용하도록 자리를
옮김. 조각 하나하나에 적용하면 완만한 곡선이 쪼개졌음(내각 156·138·154°
짜리 세 꺾임이 갈려 가운데 하나만 곡선이 됐음).

실측 — 흉내낸 매끄러운 곡선에서 원본 반지름을 되찾음
  원본 R 25m → 25.1m (최대 벗어남 0.12m)   전에는 R 12·12·12m, 1.66m
  원본 R 40m → 39.8m (0.09m)               전에는 R 12·12·12m, 2.66m
  원본 R 80m → 78.2m (0.44m)               전에는 R 12 다섯 개, 1.31m
실제 노선 3개(격자 탐색이 낸 지그재그)는 중립 — 최대 벗어남 3.57m 그대로,
평균 1.082 → 1.100m. 급한 꺾임에서는 하한이 이미 최선이라 그럼.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curve_fit.py 4건 신설 — 반지름 되찾기,
하한 지키기, 직각은 하한 그대로, 손해면 안 묶기. pytest 420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49:3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0b25a5c22 fix(main): 리로드 감시가 정션을 따라 들어가 되감기던 것
보조 창이 원인을 확정함 —
  B07_DesignDetail\openwebcad\node_modules\forest-road-webapp
     → Junction → 저장소 루트 자신 (npm 이 만든 로컬 패키지 링크)
리로더가 B07 을 훑다가 그 정션으로 루트로 되돌아가고, 거기서 venv·storage 로
다시 들어가며 무한히 되감겼음.

실측 — 감시 폴더를 rglob 하면 파일 486,809개 · 한 바퀴 1,045초.
PowerShell 로 세면 config 4개·B07 23개뿐임. 파이썬 rglob 은 정션을 따라
들어가고 PowerShell 은 안 따라가서 눈으로는 안 보였음.

링크(정션) 폴더를 통째로 건너뛰게 함 — 정션이 또 생겨도 재발 안 함.
앞 커밋(e7d30327)이 node_modules 품은 폴더를 빼며 이번 건은 이미 덮었으나
(CPU 85% → 18%), 그건 우연히 막힌 것이라 원인 자체를 막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43:4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7d3032727 perf(main): 한 겹 아래 숨은 node_modules 도 리로드 감시에서 뺌
앞 커밋이 바로 밑의 node_modules 만 봐서 새는 곳이 있었음 —
`B07_DesignDetail/openwebcad/node_modules`(15,944개)와
`A00_Common/config/node_modules`. 그 폴더들이 0.25초마다 통째로 훑히고 있었음.

한 겹 아래(`*/node_modules`)까지 보고 제외.

실측 (놀고 있는 서버, 같은 기기·같은 절차) — **CPU 85.2% → 18.3%**.
감시 대상은 파이썬 143개 · 하위폴더 39개로 줄었음.

⚠ 원인 규명은 보조 창 몫이 컸음 — 프로세스 역할이 뒤바뀌어 보였음(내가
띄운 것은 껍데기, 그 자식이 리로더, 손자가 실제 서버). 부모만 보고 재면
0% 로 보여 「앱이 먹는다」로 두 번 오진했음. 갈래 실험(reload 끔 0% /
켬 64%)이 그것을 갈랐음.

남은 18% 는 감시 탓으로 보기 어려움(파일 143개) — 별건으로 남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35:5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9ad8cdfaf fix(B06): 다단 기슭막이 성토부선을 면적 트림에 넣음 — 단 수가 물량에 반영
PLAN 3-5 ⓑ (2026-09-07 사용자 확정 「옹벽도 수량이 변경되어야 함」).

그동안 면적 폐회로의 바깥 경계가 **기준벽 사면(노견~벽 상단)** 까지만이었고 그 바깥은
원지반으로 봐서 면적 0 이었음. 그래서 단을 몇 개 올려도 절·성토가 한 자리도 안 변했음.

- 화면이 그리는 선(`outletFill.segments`·`basinFill.segments`)을 트림 사면에 이어 붙임.
  「면적은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따른다」는 기존 원칙과 같은 자리로 맞춘 것.
- 그리지 않는 `cut` 갈래(벽이 원지반에 묻혀 성토가 없는 자리)는 뺌 — 화면과 같은 규칙.

실측(용화 route 165, 새 트림 대 옛 트림):
  81.77m  0단 성토 8.4247 → 10.9027(+2.478) · 1단 이상 10.6743(+2.250) · 절토 불변
  244.14m 지형이 단을 거부(0단) · 성토 3.3492 → 4.0511(+0.702) · 절토 불변
  423.55m 벽이 묻힌 자리(cut) · 성토 3.6145 그대로 · 변화 없음
→ 단이 서면 성토가 줄고(10.90 → 10.67), 단이 안 서는 자리도 **벽 바깥 성토가 이제
  잡힘**. 후자는 단과 무관한 변화라 보고에 따로 적었음.

파이썬 짝은 없음 — 구조물 트림 면적은 TS 한 벌이고 서버는 그것을 Node 로 돌림
(`B06_Section_Engine_Areas.py` 는 구조물 없는 표준 계산). tsc 통과·시험 500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25:28 +09:00
eomsangdon ff9bcdf68d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7:18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a1d7db68f perf(main): 리로드 감시에서 node_modules 를 품은 폴더도 뺌
앞 커밋(351db312)이 storage·venv 는 뺐으나 `config` 가 남아 있었음.
그 안에 `node_modules` 가 있어 0.25초마다 의존성 트리를 훑고 있었음.

`node_modules` 를 품은 폴더는 감시에서 제외. 그 결과 `config/` 를 고칠 때는
`main.py` 와 마찬가지로 서버를 손으로 다시 띄워야 함 — 둘 다 자주 고치는
자리가 아님.

⚠ 측정 메모 — 루트 전체 훑기는 이 기기에서 **300초에도 한 줄을 못 뱉었음**
(옛 방식이 0.25초 주기를 지킬 수 없었다는 뜻). 다만 지금 기기가 계속
눌려 있어(서버 둘이 놀면서도 각 70%) 정확한 전후 수치는 못 냈음.
그 CPU 자체는 별건으로 계획서에 남겨 둠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12:15 +09:00
eomsangdon d0074141f8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6:39:5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351db312ee perf(main): 자동 리로드가 훑는 폴더를 소스만으로 좁힘
uvicorn StatReload 는 0.25초마다 지정 폴더를 rglob("*.py") 로 재귀로 훑는데,
폴더를 안 주면 현재 폴더가 대상이라 storage(27GB) · venv(파이썬 파일만
7,530개) · node_modules 까지 통째로 돌고 있었음.

파이썬이 실제로 사는 폴더 14개만 감시하게 함(산출물·의존성·백업 제외).
루트는 넣지 않음 — 넣으면 재귀라 도로 다 훑음. 그 대신 main.py 를 고칠 때는
서버를 손으로 다시 띄워야 함.

⚠ 이 변경이 「요청 없는 서버가 CPU 70%」를 고치지는 못했음. 그 CPU 는
감시 프로세스(0%)가 아니라 **앱 프로세스** 쪽이며 원인 미상 — 계획서에
남겼음. 이 커밋은 감시 낭비만 걷어낸 것임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6:30:3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553f23c0d perf(B04): 등고선 피처 풀기를 한 번만 (격자와 무관)
PLAN 0-10. 「등고선 굽기」가 확장 8회 합 19s 였는데, 실측해 보니 굽기 자체는 0.8~2.0s
이고 나머지는 **피처 4,200개를 회차마다 다시 `shape()` 로 푸는 값**이었음. 푸는 결과는
격자와 무관하므로 같은 목록·같은 하한이면 그대로 쓴다(목록 객체를 함께 들고 있어 id 가
다른 목록에 재사용되지 않음, 최근 2벌만 보관).

실측 — 같은 격자 연속 4회: 2.66 · 1.90 · 1.99 · 2.03s (2회차부터 파싱 재사용), 결과
배열은 4회 모두 동일. `build_contour_descent` 전체는 옛 코드 12.8s → 7.2s 이며
band_elevation·valid·receiver·step_length·azimuth·levels 전부 `np.array_equal` 동일.

안 한 것 — 격자가 커질 때 옛 굽기를 옮겨 붙이고 **테두리만** 굽는 안은 만들어 재 봤으나
`rasterize` 호출당 고정 비용 때문에 오히려 3.2s → 10.6s 로 느렸고, 창에 걸치는 선만
넘기도록 고쳐도 3.8s 로 손해였음(창 4개 × 166단). 그래서 걷어내고 파싱 캐시만 남김.
`levels` 는 피처 전체에서 나오므로 격자와 무관하다는 것도 확인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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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5:48:3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1834465c8 perf(B04): 창이 모자라면 그 타일만 넓혀 다시 재도록
PLAN 0-10 이어짐. 첫 판에서는 창이 모자란 단계를 **격자 전체**로 되돌렸는데, 격자가
커질수록 그 폴백이 25/91 까지 늘어 이득이 대부분 사라졌음(실측 확장 97.7s).

- 모자란 타일만 창을 4배로 넓혀 다시 잼. 단계 전체를 되돌리지 않음.
- 타일 256 → 128 (실측: 128/여유32 2.1s vs 256/여유32 2.7s).
- 넓힘 횟수를 계측 줄에 남김(폴백 대신).

자체검증 — 전체격자 5.2s → 2.1s(넓힘 15/91), 거리·목표행·목표열 전부 동일.
`build_contour_descent` 결과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(8.0s → 5.1s). 시험 500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5:29:18 +09:00
eomsangdon c90425db72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5:21:0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6d5fb26b8 perf(B04): 밴드별 하강거리 EDT 를 타일 창으로 좁힘 (값 보존)
PLAN 0-10. 확장 95.8s 중 밴드별 EDT 가 50.4s 였음 — 단계마다 격자 전체를 훑는데
정작 쓰는 값은 그 단계 밴드 셀뿐임.

- 격자를 256칸 타일로 나눠 **셀이 있는 타일만** 둘레 32칸까지 잘라 EDT 실행.
  `analyze_domain` 이 domain 을 안 넘겨 밴드가 전역에 흩어지므로 바운딩박스 하나로는
  안 좁아짐 — 타일이라야 좁아짐.
- 창 안 최대 거리가 여유에 닿거나 창에 낮은 라인이 없으면 **그 단계를 전체 격자로 다시**
  — 근사가 아니라 같은 값을 싸게 구하는 것. 폴백 횟수는 계측 줄에 찍음.
- `return_indices` 가 주는 창 좌표에 창 원점을 더해 전체 격자 좌표로 되돌림.

자체검증 — 실제 자료(745×1035·166단, EDT 도는 91단)에서 전체격자 10.8s → **2.9s**,
폴백 9/91, 거리·목표행·목표열 **전부 `np.array_equal` 동일**. `build_contour_descent`
결과(band_elevation·valid·receiver·step_length·azimuth·levels)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.
여유·타일 선택 근거는 파일 주석의 실측표 참조. 시험 500 통과·18 건너뜀
(기존 실패 8건은 다른 환경의 JS 도우미 문제로 무관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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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5:18:3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944414940 fix(B05): [확인]을 누를 때마다 계획노선이 깎이던 것
같은 노선으로 [확인]을 되풀이하면 계획노선 정점이 136 → 134 → 119, 노드가
22 → 21 로 계속 줄었음(보조 창 실측). 사용자가 아무것도 안 옮겨도 누를
때마다 자기 노선이 뭉개졌음.

원인은 **이미 폴리라인인 것을 다시 단순화**한 것. 두 자리 모두 그랬음 —
  - read_route_plan 이 노드를 계획노선(원호 점이 섞인 폴리라인)에서 되뽑음
  - replan_route 가 화면이 보낸 노드를 또 한 번 단순화해서 씀
단순화(Douglas-Peucker)는 원본 점군에서 한 번만 돌아야 함.

고친 것:
  - build_planned_polyline 에 simplify 갈래 신설. False 면 받은 점을
    꺾임점으로 그대로 씀(중복 제거만).
  - 폴리라인을 쓸 때 그것을 낳은 **노드도 함께 저장**
    (planned_route_nodes.csv · planned_route_initial_nodes.csv).
    노드는 폴리라인에서 되뽑을 수 없으므로 낳은 값을 보관함.
  - read_route_plan 은 저장된 노드를 그대로 씀(없는 옛 프로젝트만 뽑음).
  - replan_route 는 simplify=False 로 씀.

실측(용화 b269ea34 실제 노선 파일, 4회 왕복)
  옛 방식  노드21/정점115 → 20/115 → 20/113 → 20/115  (깎이고 흔들림)
  고친 방식 노드21/정점115 → 이후 매 회차 **완전히 동일**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idempotent.py 2건 신설 — 노드 왕복이
제자리인지, 그리고 옛 방식이 실제로 깎이는지(갈래가 필요한 이유) 못박음.
pytest 414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5:08:0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c22c367a9 perf(계측): 격자 확장·하강 방향장 단계 마크 추가
PLAN 0-10. 1차 영역이 2.6초로 떨어진 뒤 남은 병목이 `expand_by_red_boundary` 102초라
그 안을 가르기 위한 계측. 로직 불변.

- 확장 회차별 시간·격자·셀 수·방향장 재사용 여부를 한 줄씩
- 격자 해석 1회: 하강 방향장(재사용/새로) / 지형 조립 / 도로 굽기 / 세류 새김 / 도달 판정
- 하강 방향장: 등고선 굽기 / 밴드 표고(EDT 1회) / 밴드별 하강거리(EDT N회) /
  위치에너지 조립 / 흐름 경로

실측 로그상 방향장이 회차마다 새로 만들어지고 밴드가 100단이라, 격자 전체 EDT 가
회차당 100회씩 도는 구조로 보임 — 그 가설을 수치로 가르려는 것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4:58:4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8bfe72ab5 chore(B04): 표고를 TIN 밖에서 읽은 점 수를 로그로 남김
보간 구름을 물어볼 자리 둘레 100m 로 좁힌 뒤(9317ad31), 그 둘레에
등고선이 없는 자리는 볼록껍질 밖이라 최근접 정점 값으로 빠짐. 그 값은
등고선 간격(5m)만큼 틀릴 수 있고 그러면 그 조각의 상·하류 판정이 갈림.

용화 자료에서는 안 일어났으나(판정값 일치) 다른 현장에서 조용히 갈릴 수
있어 몇 점이 빠졌는지 한 줄로 남김. 계산은 안 바뀜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4:58:08 +0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