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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omsangdonandClaude Opus 5 023c0d545a fix(B06): 독립 기슭막이에도 좌우 이동 안내 + 하한 알림 조건 좁힘
- 독립 기슭막이(D군) 툴팁은 **따로 만들어져** 있어 「지형에 막힘」조차 안 떴음.
  배관 벽과 같은 두 줄(지형 막힘 · 각도 하한)을 같은 문구로 붙임.
- 기준벽 경로(`computeRevetmentLayout`)에도 `shiftFloorM` 을 남김 —
  하한이 `1.2 × 상하 내림 − 자동 자리`라 d 2.6m 자리에서 1.0m 요청이 삼켜졌음.
- 하한 알림은 **사용자가 실제로 값을 넣었을 때만** 뜨게 좁힘. 요청이 0이면
  하한은 그냥 기본 자리라 모든 벽에 뜨면 소리만 됨.
- 문구를 두 경로에 맞게 고침 — 「상하 내림의 1.2배」가 아니라
  「성토선 각도(1:1.2)를 지키려면 그만큼은 나가 있어야 함」.
- 시험 3건(`test_b06_extra_shift_floor.py`) — 하한 적용·알림·요청 없을 때 침묵.

미확인 — 실화면에서 알림이 뜨는 것까지는 못 봄. 지금 프로젝트(용화)의 카드가
전부 링크 카드라 좌우 이동 조작 자체가 먹지 않아 조건을 세우지 못했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10:02:0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c153bc2e8 fix(B06): 다단 기슭막이 좌우 이동이 말없이 안 먹던 까닭 알림
「좌우 1.0m 를 넣어도 안 움직인다」의 원인은 지형이 아니라 **선반 하한**이었음 —
좌우 이동은 선반 길이가 음수가 되지 않게 `1.2 × 상하 내림`까지 따라 나가므로,
저장값이 d 2.6m 이면 하한이 3.12m 라 1.0m 요청은 아무 변화도 못 냄. 그런데도
`shiftBlockedM`(지형에 막힌 양)은 0 이라 까닭을 알 길이 없었음.

- `shiftFloorM` 추가 — 요청이 하한에 눌려 통째로 무시된 경우 그 하한을 남김.
- 벽 툴팁에 한 줄 — 하한 값과 「그 아래로 넣으면 안 움직임」을 적음.
  지형 탓(`shiftBlockedM`)과 자리를 나눠 두 까닭이 안 섞이게 함.
- 시험 `tmp/tests/test_b06_extra_shift_floor.py` — 화면 코드를 그대로 컴파일해
  Node 로 돌림. 좌우 0.5m 요청이 d 2.0m 아래에서 2.4m 로 밀리고 그 값이 알려지는 것 확인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9:49:14 +09:00
eomsangdon af207bfbb4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7 09:37:4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92dc1dbaa refactor(B05): 노선 편집 모달 곡선 셈 분리 — 700줄 제한 준수
- `B05_Profile_UI_RouteEdit_Curve.ts` 신설(68줄) — 손잡이 끌기 역셈
  (`dragHandleTo`)·직선 교점(`intersect`)·내각(`innerAngleDeg`) 순수 기하만.
- 모달은 740 → 692줄. 화면 배선·동작 불변, 셈 식 그대로 옮김.
- 서버 정셈과 짝임을 새 파일 머리에 명시. 거울 시험은 새 자리를 보게 갱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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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9:36:3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5895c3eaf build: watchfiles 추가 — 자동 리로드를 이벤트 방식으로
사용자 승인(2026-09-07). 없으면 우버콘이 StatReload 로 떨어져 0.25초마다
감시 폴더를 통째로 훑고, 그러면 요청이 없어도 CPU 를 먹음.

실측 (놀고 있는 서버) — 감시 폴더를 좁히기 전 **70%** → 좁힌 뒤 **18%** →
이 패키지 설치 뒤 **0%**. 기동 로그가
`Started reloader process [...] using WatchFiles` 로 바뀜.
보조 창(8001)도 같은 값 확인 — 리로더 0% · 서버 0%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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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9:11:4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36965c472 fix(B06): 알약 레인이 종단 패널 높이를 부풀리던 것
④(2026-09-07)로 붙인 레인이 `chartWrap` 안에 서는데, 그래프 높이를 정할 때 잰 값에서
레인 몫을 빼지 않아 되먹임이 생겼음 — 잰 값이 커지면 그래프를 키우고, 그러면 다음 회차에
더 커짐. 실측 패널이 **16,664px** 까지 부풀어 카드·알약을 누를 수 없었음.

레인 높이(`STRUCTURE_LANE_HEIGHT_PX`)를 빼서 한 번에 수렴하게 함.
자체검증 — 패널 242px · 그래프 228px · 레인 42px · 알약 10개. tsc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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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9:07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0bd9c8775 fix(B05): 한 번 편집하면 맞춰 둔 반지름이 하한으로 눌리던 것
실화면에서 잡음 — 곡선 하나만 지워도 나머지 반지름이 **R 12~199m → 전부 12m**
로 되돌아갔음.

원인은 편집 모델과 저장 모델이 다른 것이었음. 서버는 처음 만들 때 이어진
꺾임을 한 곡선으로 묶는데, 그 곡선의 교각점은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라
**원본 꺾임점 중 어느 것도 아님**. 편집은 「꺾임점 하나 = 곡선 하나」로
표현되므로, 묶인 채로 두면 한 번만 손대도 묶음이 낱개로 흩어지고 각 자리가
하한으로 떨어졌음.

모달이 자료를 읽을 때 **묶인 구간을 그 교각점 하나로 갈아 끼우게** 함 —
안쪽 꺾임점은 그 곡선이 대신하므로 뺌. 앞뒤 직선과 반지름이 그대로라
그려지는 선은 똑같고, 이제 손대도 안 흩어짐. 서버가 고른 반지름도 함께
들고 가 [확인] 때 되돌려 보냄.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apex_roundtrip.py 2건 — 갈아 끼워도 곡선
수·반지름이 같고 선이 **1mm 안**에서 일치, 그리고 안 갈아 끼우면 실제로
하한으로 눌리는 것(왜 필요한지)도 못박음.

실화면 확인(용화) — 되돌린 뒤 곡선 26곳 R 최대 198.9m → 곡선 하나 지우고
[확인] → 곡선 25곳, **R 42.5·51·198.9m 그대로**.
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32 pass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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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46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20f343902d feat(B05): 곡선 시작·끝점을 끌면 직선 각도와 R 이 함께 바뀜
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「직선과 곡선 교차점 이동 시에는 직선의 각도와
반지름 값 변경이 되」. 되물어 확정: 끄는 점은 **곡선 시작·끝점**.

셈은 서버의 반대 방향임 — 서버는 교각점·R 에서 접선점을 내고, 화면은 끈
접선점에서 교각점·R 을 구함. 끈 쪽 직선만 돌리고 반대쪽은 옛 교각점을 지나는
그대로 두어, 두 직선이 만나는 자리가 새 교각점이 되고
R = |새 교각점 − 끈 자리| / tan(교각/2) 로 나옴.

**두 벌이 아니라 짝임** — 왕복이 제자리인지를
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handle_drag.py 3건이 지킴. 화면이 낸 (교각점, R)
을 서버 셈에 넣으면 끈 자리가 **1µm 안**으로 되돌아옴. 접선점을 직선 위에서만
밀면 교각점이 안 움직이고 R 만 커지는 것도 확인.

손잡이를 **속 빈 네모(5px)** 로 키움 — 3.5px 채운 네모는 선·노드와 색이 같아
눈에도 안 띄고 집기도 어려웠음(실화면). 곡선을 지운 자리에는 손잡이도 없음.

실화면 확인(용화) — 손잡이를 끌자 「14번째 꺾임점 · R 16.6 · 값 지정」으로
바뀜. 서버가 곡선 성분 22개(예: R 44.3m, 노드 1~3을 한 곡선으로)를 내려줌.

⚠ 그 확인 도중 **서버가 또 옛 코드로 돌고 있었음**(응답에 `curves` 키 자체가
없었음). 오늘 두 번째임 — 화면 검증 전에 응답에 새 필드가 있는지부터 볼 것.
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30 pass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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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34:04 +09:00
eomsangdon 39fbdb9539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7 08:21:5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79726124b feat(B06): 종단 구조물 표시를 B05 와 통일 — 같은 알약 레인
PLAN 2-5 (2026-09-07 사용자 지시 4 「구조물 표시 통일」). B06 종단에는 구조물 마크가
아예 없었고 배수관·세월교만 다른 계통으로 그려졌음.

- B05 가 쓰는 **같은 부품**(`buildStructureLane`)을 B06 종단 그래프 아래에 붙임.
  이름·중복 번호·툴팁·약호가 전부 B05 규칙 그대로 따라옴.
- 종단 차트가 `toX`(누가거리 → px)를 내보내 레인이 그래프와 같은 자리를 씀.
- 좌측 「구조물 배치」가 목록을 받을 때마다 `setStructureMarks` 로 넘김(구조물 정본 +
  관 정본). 관을 가상 구조물로 바꾸는 `pipesToStructureMarks` 는 B05 안에 있던 것을
  공용 자리(`B05_Profile_Api_Structures`)로 올려 **한 벌만** 둠.
- 알약을 누르면 그 자리에 가장 가까운 측점 카드를 고름(좌측 목록 클릭과 같은 규칙).
  끌기는 B05 몫이라 여기서는 자리만 보임(배수유역 재분할이 걸림).
- 검증 훅 `window.__b06Marks` 추가(`__corridorBuild` 등과 같은 용도).

자체검증 — 실화면 B06 종단에 레인 1줄·알약 10개(「배수관 1~8 · 세월교 1~2」)가 B05 와
같은 표기로 뜸. 훅 값 `{structures:10, types:36}`. tsc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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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20:5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3d55f498c fix(B05): 곡선 편집줄이 캔버스 밑에 깔리던 것
실화면에서 [곡선 지우기] 클릭이 캔버스에 가로채였음 —
「<canvas …> subtree intercepts pointer events」.

원인은 세로 배치임. 상자가 세로 flex 이고 캔버스 자리가 `flex: 1 1 auto` 라
공간을 다 먹는데, 새로 넣은 편집줄에 `flex: none` 이 없어 눌려 없어지고
캔버스가 그 위를 덮었음. 바닥 단추줄과 같이 `flex: none` 을 주고
`z-index: 1` 로 올림.

실화면 재확인(용화, 20번째 꺾임점) — 네 조작 모두 동작:
  고름   → 「자동 · 내각 155° · 법정 하한 12m」
  곡선끔 → 「곡선 없음 — 직선이 그대로 꺾입니다」 · 상태줄 「곡선 지움 1곳」
  곡선켬 → 「자동」으로 복귀
  R 40   → 「값 지정」 · 상태줄 「R 지정 1곳」
  자동   → 값 비고 「자동」으로 복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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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8:19:0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6a6d18611 feat(B05): 노선 편집 모달에 곡선 제어 — R 칸·곡선 지우기/넣기·시작끝점 표시
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?」
서버 쪽(f59932de)에 이어 화면을 붙임.

  - **곡선 시작·끝점을 네모로 표시** 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 눈으로 봄.
  - 꺾임점을 누르면 **고른 자리**가 되고 아래 편집줄이 그 곡선을 만짐.
  - **R 입력칸** — 값을 넣으면 그 반지름으로 못박고, [반지름 자동]으로 되돌리면
    서버가 예정노선에 맞춰 다시 고름.
  - **[곡선 지우기] / [곡선 넣기]** — 지운 자리는 가운데가 빈 동그라미로 보이고
    직선이 그대로 꺾임.
  - 직선 삭제·추가는 원래 있던 조작 그대로(오른쪽 클릭 삭제 · 두 번 클릭 삽입).
    다만 그때 **편집값 목록도 같은 자리에서 밀어 준다** — 안 그러면 뒤 노드의
    R·켬끔이 한 칸씩 어긋남.
  - [확인]이 정점마다 `curve`·`radius_m` 을 함께 보냄.

상태줄에 「곡선 N곳(하한 R m) · 곡선 지움 N곳 · R 지정 N곳」을 보임.

tsc --noEmit 통과 · pytest 427 passed.

남은 것 — **곡선 시작·끝점을 끌어 직선 각도와 R 을 함께 바꾸는 조작**은 다음 단계.
지금은 표시까지이고, 자리 옮기기는 꺾임점 끌기로 함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14:5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59932de66 feat(B05): 곡선·직선 지우고 더하기 + 반지름 못박기
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r과 직선 삭제나 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?」

편집을 **꺾임점 목록 + 자리마다 곡선 켬끔 + 반지름** 셋으로 표현함.
  · 직선 삭제·추가 = 목록에서 점을 빼거나 더하기(빼면 앞뒤 직선이 하나로
    합쳐지고, 직선 위에 더하면 둘로 갈리며 그 자리에 곡선이 생김)
  · 곡선 삭제·추가 = `curve` 를 끄고 켜기(끄면 직선이 그대로 꺾임)
  · 반지름 변경 = `radius_m` 못박기(없으면 서버가 고름)

`POST /route/replan` 의 정점마다 `curve`·`radius_m` 을 받게 함.
편집값이 오면 **묶지 않음** — 사용자가 곡선 하나로 본 것을 임의로 합치면
손잡이가 사라지기 때문. 편집값은 점과 짝이라 중복 제거도 함께 함.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edit.py 7건 — 곡선 삭제·추가, 반지름
못박기, **반지름을 바꿔도 교각점은 안 움직임**(「주변 직선 각도 구속」),
직선 삭제·추가. pytest 427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08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b76a3f273 feat(구조물): C군 벽에 「설치 측」 칸 추가 + 칸을 잠글 수 있는 구조
PLAN 3-6 「설치 측을 사용자가 고르게 할지(폼에 칸 추가) 뒤에 정할 것」 — 2026-09-07
사용자 확정 「폼 선택은 가능하게 반영하고 나중에 선택 비활성화로 하자」.

- 레지스트리 C군 5종(옹벽·돌쌓기(찰)·돌쌓기(메)·흙막이·큰돌쌓기)에 `side` 선택 칸.
  선택지 「자동(성토 쪽)·좌·우」, 기본은 자동 — 종전 동작(성토 나는 쪽 자동)과 같음.
- 기하는 이미 그 값을 봄 — `B06_Section_UI_Cross_Revetment.ts:168` 이 "좌"/"우" 면 그쪽,
  아니면 `fillSide()`. 배관(`common_util_structure_walls.ts:80`)·파이썬 짝도 `options.side`
  를 이미 나름. 즉 배선은 있고 **칸만 없었음**.
- 옵션 칸에 `enabled` 를 둠(기본 참). 거짓이면 폼에 **회색으로 남고** 못 고르며 필수 검사
  에서도 빠짐 — 칸을 지우지 않고 잠그는 자리(사용자 「나중에 비활성화」).

자체검증 — 레지스트리 5종 모두 `(['자동(성토 쪽)','좌','우'], 기본 '자동(성토 쪽)', enabled True)`
로 읽힘. 실화면 B06 C군 폼에 「설치 측」 칸이 그 세 선택지로 뜸(값 자동). tsc 통과.
시험 499 통과 — 실패 1·오류 8 은 모두 `require is not defined in ES module scope` 인
JS 도우미 건으로 내 변경과 무관(도우미 파일 날짜 8/27·9/2, 다른 환경에서 만든 것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06:1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626d9e8c7 feat(B05): 곡선 생략 규칙을 쓰지 않음 — 꺾이는 자리에는 늘 곡선
사용자 지시(2026-09-07) — 「내각 155 이상이면 곡선 생략은 반영하지 말자.
사용자가 계획 평면 노선을 수정할 때 문제가 될 것 같아.」

곡선이 있다 없다 하면 잡는 손잡이도 있다 없다 하고, 조금 폈다는 이유로
곡선이 사라지면 되돌릴 길이 없음. 그래서 별표2 의 155° 생략 규칙을 쓰지 않고
꺾이는 자리에는 전부 곡선을 둠. 상수는 법정 근거를 잃지 않게 남겨만 둠.

실측(용화 예상노선 331점) — 곡선 13 → 26곳, 정점 145 → 181,
반지름 12~28 → 12~199m, 내각 109~177°.
벗어남은 그대로 최대 3.57m · 평균 1.081 → 1.102m (원본 충실도 유지).

시험 하나를 뒤집음 — 「펴진 자리는 곡선을 안 둔다」 → 「펴진 자리에도 곡선을
둔다」. 아주 완만하므로 원본과 거의 겹치는 것도 함께 확인.
pytest 420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8:06:0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a811286e52 feat(B06): 구조물 전체를 B06 에서 넣게 (B군 종단배수·F군 생태/녹화 열림)
PLAN 3-6 (2026-09-07 사용자 지시 5 「A군뿐 아니라 구조물 전체를 넣을 수 있어야 함」).

원인은 「B06 이 A군만 받는다」가 아니라 **레지스트리의 `enabled:false`** 였음 — B군 6종·
F군 2종·G군 1종이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고, 두 화면이 같은 목록을 쓰므로 B05·B06 이
똑같이 A/C/D/E/G/기타 여섯 군만 보였음. 레지스트리 주석(2026-08-17)이 그 셋을 「B05
선택지에서 빼고 **B06 개별 횡단도 옵션으로 재사용**」이라 적어 둔 자리임.

- `fetchStructureTypes(includeDisabled)` 로 갈래를 둠. B06 만 참으로 부름 — B05 는 종전대로.
- 함께: 3-5 ⓑ 되돌릴 자리 주석(단 2개 이상일 때만 이어 붙이는 한 줄) 표시.

자체검증 — 공용 브라우저에서 두 화면 군 목록 대조:
  B06 A·**B**·C·D·E·**F**·G·기타 (8) / B05 A·C·D·E·G·기타 (6, 그대로)
  B06 에서 B군 6종(측구·산마루측구·소단측구·도수로·절토사면 배수로·맹암거)과
  F군 2종(야생동물 이동통로·비탈면 녹화)이 실제로 목록에 뜸. tsc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57:1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593378d33 feat(B05): 직선·곡선 성분을 정본에 남기고 화면에 내려보냄
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사용자가 잡는 것은 **곡선 시작·끝점**이고 필요하면
반지름을 직접 바꿈. 정점 목록만으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한 곡선인지,
그 반지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편집·도면이 같은 값을 못 봄.

  - RouteCurve 신설 — 교각점(apex) · 반지름 · 접선길이 · 내각 ·
    곡선 시작점 · 끝점 · 그 곡선이 대신하는 꺾임점 구간 · 위반.
    반지름을 바꿔도 apex 는 안 움직임(「곡선 반지름 변경 시 주변 직선 각도
    구속」이 그 뜻 — 직선이 고정이라 접선점만 미끄러짐).
  - `planned_route_curves.json` 으로 저장(노드 CSV 옆).
  - `GET /route/plan` 이 `curves` 를 함께 돌려줌.

곁들여 고친 것 — 묶음을 도로 쪼갤 때 **별표2 의 155° 를 다시 안 봐서**
펴진 자리(내각 159°)에도 곡선이 생기고 있었음. 쪼갤 때 다시 검사함.
그 결과 용화 노선이 곡선 24 → 13곳, 정점 179 → 145 로 제자리를 찾음.

실측(용화, 예상노선 331점) — 노드 28 · 곡선 13 · 정점 145 · 위반 0 ·
벗어남 최대 3.57m 평균 1.081m(고치기 전 1.077m). 반지름은 12~28m 로
자리마다 갈림(전에는 전부 12m).

pytest 420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53:3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b7004964d feat(B05): 계획노선을 「직선 > 곡선 > 직선」으로 — 반지름을 예정노선에 맞춤
사용자 확정(2026-09-07) — 「계획노선은 직선>곡선>직선 형태의 폴리라인임.
반지름은 법정 최소 값을 지키되 기존 예정노선에 가까운 폴리라인을 찾는 게 키임.」
되물어 확정: 반지름 상한은 두지 않고 원본에 가장 가까운 값으로.

옛 방식은 꺾임점마다 법정 하한(R 12m) 원호를 하나씩 끼웠음. 그래서 완만한
긴 곡선이 작은 원호 여러 개로 쪼개져 원본과 벌어졌음.

고친 것 셋
  1. 이어진 꺾임을 **한 곡선으로 묶음**(_curve_runs). 같은 쪽으로 도는
     꺾임을 모으고,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를 그 곡선의 교각점으로 씀.
  2. 그 안에서 **반지름을 골라 맞춤**(_fit_radius_m) — 법정 하한 이상에서
     예정노선 점들과의 평균 벗어남이 가장 작은 값.
  3. 묶는 것이 손해면 **도로 쪼갬**(_split_wide_runs) — 평균이 나빠지거나
     한 자리라도 8m 넘게 벌어지면 낱개로 둠.

별표2 의 155°(곡선 생략) 규칙은 **묶은 뒤 전체 교각**에 적용하도록 자리를
옮김. 조각 하나하나에 적용하면 완만한 곡선이 쪼개졌음(내각 156·138·154°
짜리 세 꺾임이 갈려 가운데 하나만 곡선이 됐음).

실측 — 흉내낸 매끄러운 곡선에서 원본 반지름을 되찾음
  원본 R 25m → 25.1m (최대 벗어남 0.12m)   전에는 R 12·12·12m, 1.66m
  원본 R 40m → 39.8m (0.09m)               전에는 R 12·12·12m, 2.66m
  원본 R 80m → 78.2m (0.44m)               전에는 R 12 다섯 개, 1.31m
실제 노선 3개(격자 탐색이 낸 지그재그)는 중립 — 최대 벗어남 3.57m 그대로,
평균 1.082 → 1.100m. 급한 꺾임에서는 하한이 이미 최선이라 그럼.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curve_fit.py 4건 신설 — 반지름 되찾기,
하한 지키기, 직각은 하한 그대로, 손해면 안 묶기. pytest 420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7:49:3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0b25a5c22 fix(main): 리로드 감시가 정션을 따라 들어가 되감기던 것
보조 창이 원인을 확정함 —
  B07_DesignDetail\openwebcad\node_modules\forest-road-webapp
     → Junction → 저장소 루트 자신 (npm 이 만든 로컬 패키지 링크)
리로더가 B07 을 훑다가 그 정션으로 루트로 되돌아가고, 거기서 venv·storage 로
다시 들어가며 무한히 되감겼음.

실측 — 감시 폴더를 rglob 하면 파일 486,809개 · 한 바퀴 1,045초.
PowerShell 로 세면 config 4개·B07 23개뿐임. 파이썬 rglob 은 정션을 따라
들어가고 PowerShell 은 안 따라가서 눈으로는 안 보였음.

링크(정션) 폴더를 통째로 건너뛰게 함 — 정션이 또 생겨도 재발 안 함.
앞 커밋(e7d30327)이 node_modules 품은 폴더를 빼며 이번 건은 이미 덮었으나
(CPU 85% → 18%), 그건 우연히 막힌 것이라 원인 자체를 막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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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7:43:4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7d3032727 perf(main): 한 겹 아래 숨은 node_modules 도 리로드 감시에서 뺌
앞 커밋이 바로 밑의 node_modules 만 봐서 새는 곳이 있었음 —
`B07_DesignDetail/openwebcad/node_modules`(15,944개)와
`A00_Common/config/node_modules`. 그 폴더들이 0.25초마다 통째로 훑히고 있었음.

한 겹 아래(`*/node_modules`)까지 보고 제외.

실측 (놀고 있는 서버, 같은 기기·같은 절차) — **CPU 85.2% → 18.3%**.
감시 대상은 파이썬 143개 · 하위폴더 39개로 줄었음.

⚠ 원인 규명은 보조 창 몫이 컸음 — 프로세스 역할이 뒤바뀌어 보였음(내가
띄운 것은 껍데기, 그 자식이 리로더, 손자가 실제 서버). 부모만 보고 재면
0% 로 보여 「앱이 먹는다」로 두 번 오진했음. 갈래 실험(reload 끔 0% /
켬 64%)이 그것을 갈랐음.

남은 18% 는 감시 탓으로 보기 어려움(파일 143개) — 별건으로 남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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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7:35:5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9ad8cdfaf fix(B06): 다단 기슭막이 성토부선을 면적 트림에 넣음 — 단 수가 물량에 반영
PLAN 3-5 ⓑ (2026-09-07 사용자 확정 「옹벽도 수량이 변경되어야 함」).

그동안 면적 폐회로의 바깥 경계가 **기준벽 사면(노견~벽 상단)** 까지만이었고 그 바깥은
원지반으로 봐서 면적 0 이었음. 그래서 단을 몇 개 올려도 절·성토가 한 자리도 안 변했음.

- 화면이 그리는 선(`outletFill.segments`·`basinFill.segments`)을 트림 사면에 이어 붙임.
  「면적은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따른다」는 기존 원칙과 같은 자리로 맞춘 것.
- 그리지 않는 `cut` 갈래(벽이 원지반에 묻혀 성토가 없는 자리)는 뺌 — 화면과 같은 규칙.

실측(용화 route 165, 새 트림 대 옛 트림):
  81.77m  0단 성토 8.4247 → 10.9027(+2.478) · 1단 이상 10.6743(+2.250) · 절토 불변
  244.14m 지형이 단을 거부(0단) · 성토 3.3492 → 4.0511(+0.702) · 절토 불변
  423.55m 벽이 묻힌 자리(cut) · 성토 3.6145 그대로 · 변화 없음
→ 단이 서면 성토가 줄고(10.90 → 10.67), 단이 안 서는 자리도 **벽 바깥 성토가 이제
  잡힘**. 후자는 단과 무관한 변화라 보고에 따로 적었음.

파이썬 짝은 없음 — 구조물 트림 면적은 TS 한 벌이고 서버는 그것을 Node 로 돌림
(`B06_Section_Engine_Areas.py` 는 구조물 없는 표준 계산). tsc 통과·시험 500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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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7:25:28 +09:00
eomsangdon ff9bcdf68d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7:18:4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a1d7db68f perf(main): 리로드 감시에서 node_modules 를 품은 폴더도 뺌
앞 커밋(351db312)이 storage·venv 는 뺐으나 `config` 가 남아 있었음.
그 안에 `node_modules` 가 있어 0.25초마다 의존성 트리를 훑고 있었음.

`node_modules` 를 품은 폴더는 감시에서 제외. 그 결과 `config/` 를 고칠 때는
`main.py` 와 마찬가지로 서버를 손으로 다시 띄워야 함 — 둘 다 자주 고치는
자리가 아님.

⚠ 측정 메모 — 루트 전체 훑기는 이 기기에서 **300초에도 한 줄을 못 뱉었음**
(옛 방식이 0.25초 주기를 지킬 수 없었다는 뜻). 다만 지금 기기가 계속
눌려 있어(서버 둘이 놀면서도 각 70%) 정확한 전후 수치는 못 냈음.
그 CPU 자체는 별건으로 계획서에 남겨 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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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7:12:15 +09:00
eomsangdon d0074141f8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6:39:5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351db312ee perf(main): 자동 리로드가 훑는 폴더를 소스만으로 좁힘
uvicorn StatReload 는 0.25초마다 지정 폴더를 rglob("*.py") 로 재귀로 훑는데,
폴더를 안 주면 현재 폴더가 대상이라 storage(27GB) · venv(파이썬 파일만
7,530개) · node_modules 까지 통째로 돌고 있었음.

파이썬이 실제로 사는 폴더 14개만 감시하게 함(산출물·의존성·백업 제외).
루트는 넣지 않음 — 넣으면 재귀라 도로 다 훑음. 그 대신 main.py 를 고칠 때는
서버를 손으로 다시 띄워야 함.

⚠ 이 변경이 「요청 없는 서버가 CPU 70%」를 고치지는 못했음. 그 CPU 는
감시 프로세스(0%)가 아니라 **앱 프로세스** 쪽이며 원인 미상 — 계획서에
남겼음. 이 커밋은 감시 낭비만 걷어낸 것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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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6:30:3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553f23c0d perf(B04): 등고선 피처 풀기를 한 번만 (격자와 무관)
PLAN 0-10. 「등고선 굽기」가 확장 8회 합 19s 였는데, 실측해 보니 굽기 자체는 0.8~2.0s
이고 나머지는 **피처 4,200개를 회차마다 다시 `shape()` 로 푸는 값**이었음. 푸는 결과는
격자와 무관하므로 같은 목록·같은 하한이면 그대로 쓴다(목록 객체를 함께 들고 있어 id 가
다른 목록에 재사용되지 않음, 최근 2벌만 보관).

실측 — 같은 격자 연속 4회: 2.66 · 1.90 · 1.99 · 2.03s (2회차부터 파싱 재사용), 결과
배열은 4회 모두 동일. `build_contour_descent` 전체는 옛 코드 12.8s → 7.2s 이며
band_elevation·valid·receiver·step_length·azimuth·levels 전부 `np.array_equal` 동일.

안 한 것 — 격자가 커질 때 옛 굽기를 옮겨 붙이고 **테두리만** 굽는 안은 만들어 재 봤으나
`rasterize` 호출당 고정 비용 때문에 오히려 3.2s → 10.6s 로 느렸고, 창에 걸치는 선만
넘기도록 고쳐도 3.8s 로 손해였음(창 4개 × 166단). 그래서 걷어내고 파싱 캐시만 남김.
`levels` 는 피처 전체에서 나오므로 격자와 무관하다는 것도 확인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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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5:48:3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1834465c8 perf(B04): 창이 모자라면 그 타일만 넓혀 다시 재도록
PLAN 0-10 이어짐. 첫 판에서는 창이 모자란 단계를 **격자 전체**로 되돌렸는데, 격자가
커질수록 그 폴백이 25/91 까지 늘어 이득이 대부분 사라졌음(실측 확장 97.7s).

- 모자란 타일만 창을 4배로 넓혀 다시 잼. 단계 전체를 되돌리지 않음.
- 타일 256 → 128 (실측: 128/여유32 2.1s vs 256/여유32 2.7s).
- 넓힘 횟수를 계측 줄에 남김(폴백 대신).

자체검증 — 전체격자 5.2s → 2.1s(넓힘 15/91), 거리·목표행·목표열 전부 동일.
`build_contour_descent` 결과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(8.0s → 5.1s). 시험 500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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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5:29:18 +09:00
eomsangdon c90425db72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5:21:0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6d5fb26b8 perf(B04): 밴드별 하강거리 EDT 를 타일 창으로 좁힘 (값 보존)
PLAN 0-10. 확장 95.8s 중 밴드별 EDT 가 50.4s 였음 — 단계마다 격자 전체를 훑는데
정작 쓰는 값은 그 단계 밴드 셀뿐임.

- 격자를 256칸 타일로 나눠 **셀이 있는 타일만** 둘레 32칸까지 잘라 EDT 실행.
  `analyze_domain` 이 domain 을 안 넘겨 밴드가 전역에 흩어지므로 바운딩박스 하나로는
  안 좁아짐 — 타일이라야 좁아짐.
- 창 안 최대 거리가 여유에 닿거나 창에 낮은 라인이 없으면 **그 단계를 전체 격자로 다시**
  — 근사가 아니라 같은 값을 싸게 구하는 것. 폴백 횟수는 계측 줄에 찍음.
- `return_indices` 가 주는 창 좌표에 창 원점을 더해 전체 격자 좌표로 되돌림.

자체검증 — 실제 자료(745×1035·166단, EDT 도는 91단)에서 전체격자 10.8s → **2.9s**,
폴백 9/91, 거리·목표행·목표열 **전부 `np.array_equal` 동일**. `build_contour_descent`
결과(band_elevation·valid·receiver·step_length·azimuth·levels)도 옛 코드와 완전 동일.
여유·타일 선택 근거는 파일 주석의 실측표 참조. 시험 500 통과·18 건너뜀
(기존 실패 8건은 다른 환경의 JS 도우미 문제로 무관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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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5:18:3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944414940 fix(B05): [확인]을 누를 때마다 계획노선이 깎이던 것
같은 노선으로 [확인]을 되풀이하면 계획노선 정점이 136 → 134 → 119, 노드가
22 → 21 로 계속 줄었음(보조 창 실측). 사용자가 아무것도 안 옮겨도 누를
때마다 자기 노선이 뭉개졌음.

원인은 **이미 폴리라인인 것을 다시 단순화**한 것. 두 자리 모두 그랬음 —
  - read_route_plan 이 노드를 계획노선(원호 점이 섞인 폴리라인)에서 되뽑음
  - replan_route 가 화면이 보낸 노드를 또 한 번 단순화해서 씀
단순화(Douglas-Peucker)는 원본 점군에서 한 번만 돌아야 함.

고친 것:
  - build_planned_polyline 에 simplify 갈래 신설. False 면 받은 점을
    꺾임점으로 그대로 씀(중복 제거만).
  - 폴리라인을 쓸 때 그것을 낳은 **노드도 함께 저장**
    (planned_route_nodes.csv · planned_route_initial_nodes.csv).
    노드는 폴리라인에서 되뽑을 수 없으므로 낳은 값을 보관함.
  - read_route_plan 은 저장된 노드를 그대로 씀(없는 옛 프로젝트만 뽑음).
  - replan_route 는 simplify=False 로 씀.

실측(용화 b269ea34 실제 노선 파일, 4회 왕복)
  옛 방식  노드21/정점115 → 20/115 → 20/113 → 20/115  (깎이고 흔들림)
  고친 방식 노드21/정점115 → 이후 매 회차 **완전히 동일**
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_idempotent.py 2건 신설 — 노드 왕복이
제자리인지, 그리고 옛 방식이 실제로 깎이는지(갈래가 필요한 이유) 못박음.
pytest 414 pass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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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5:08:07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c22c367a9 perf(계측): 격자 확장·하강 방향장 단계 마크 추가
PLAN 0-10. 1차 영역이 2.6초로 떨어진 뒤 남은 병목이 `expand_by_red_boundary` 102초라
그 안을 가르기 위한 계측. 로직 불변.

- 확장 회차별 시간·격자·셀 수·방향장 재사용 여부를 한 줄씩
- 격자 해석 1회: 하강 방향장(재사용/새로) / 지형 조립 / 도로 굽기 / 세류 새김 / 도달 판정
- 하강 방향장: 등고선 굽기 / 밴드 표고(EDT 1회) / 밴드별 하강거리(EDT N회) /
  위치에너지 조립 / 흐름 경로

실측 로그상 방향장이 회차마다 새로 만들어지고 밴드가 100단이라, 격자 전체 EDT 가
회차당 100회씩 도는 구조로 보임 — 그 가설을 수치로 가르려는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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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4:58:4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8bfe72ab5 chore(B04): 표고를 TIN 밖에서 읽은 점 수를 로그로 남김
보간 구름을 물어볼 자리 둘레 100m 로 좁힌 뒤(9317ad31), 그 둘레에
등고선이 없는 자리는 볼록껍질 밖이라 최근접 정점 값으로 빠짐. 그 값은
등고선 간격(5m)만큼 틀릴 수 있고 그러면 그 조각의 상·하류 판정이 갈림.

용화 자료에서는 안 일어났으나(판정값 일치) 다른 현장에서 조용히 갈릴 수
있어 몇 점이 빠졌는지 한 줄로 남김. 계산은 안 바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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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7 04:58:08 +09:00
eomsangdon 9ded6fe6c6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4:57:03 +09:00
eomsangdon c9cd670315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7 04:56:2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b6941bd28d fix(B06): 재계산이 다단 구간값을 지우던 것 — 사용자 조작값 목록을 한 벌로
같은 「사용자 조작값」 목록이 세 곳에 흩어져 있었고 서로 달랐음.
브라우저(B06_Section_Cross_Refresh.ts PRESERVED_KEYS)는 extra_spans 를
살렸는데 서버 두 곳은 안 살렸음 —

  - B06_Section_Router_Design._USER_TOUCHED_KEYS (포장 강제 재계산 ·
    세월교 노면 하강 재계산이 씀)
  - B06_Section_Router 안의 인라인 사본 (단측점 설계 갱신)

그래서 포장 구간이나 세월교가 앉은 측점이 다시 계산되면 사용자가 넣은
다단 구간값이 조용히 사라졌음.

_USER_TOUCHED_KEYS 를 공개 이름 USER_TOUCHED_KEYS 로 바꾸고 extra_spans 를
넣음. 라우터의 인라인 사본을 지우고 그 한 벌을 씀.

시험 tmp/tests/test_b06_user_touched_keys.py 3건 신설 — 서버 목록에
extra_spans 가 있는지, 서버와 브라우저 목록이 같은지(status ·
pavement_suggested 는 부르는 쪽이 붙이므로 제외), 라우터에 사본이
남지 않았는지. 목록이 다시 갈라지면 시험이 깨짐.

pytest 412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4:50:4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8c856ea8d fix(계측): B06 확정 마크가 다른 함수에 정의되던 것 바로잡음
`marks` 정의가 `save_sections` 에 들어가고 사용은 `confirm_sections` 에 남아
`NameError: name 'marks' is not defined` 로 [확인] 재계산이 500 으로 끝났음
(노선은 자동 롤백돼 자료 손상 없음). 정의를 쓰는 함수 안으로 옮기고
`save_sections` 의 잘못 들어간 두 줄 제거. 계측 항목은 그대로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4:50:0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317ad3175 perf(B04): 표고 보간 삼각망을 물어볼 자리 둘레로 좁힘
노선 [확인] 이 293초였고 그중 285초가 배수유역 분석, 다시 그중 256초가
1차 영역 만들기였음. 범인은 ElevationSampler 하나임 —
LinearNDInterpolator 가 들로네 삼각망을 첫 호출 때 만드는데 등고선 구름을
통째로(용화 317,348점) 넘겨 그 한 번이 256~1,481초로 뛰었음(편차 큼).

표고를 묻는 자리는 도로 교차 노드에 닿은 세류 조각 몇 개뿐임. 그 조각들만
먼저 골라 그 둘레 100m 안 등고선만 남기고 삼각망을 만듦. 여유 100m 는
등고선 재샘플 간격(5m)의 스무 배라 물어볼 점은 언제나 볼록껍질 안쪽이고
보간값이 그대로임.

실측(용화 5601e828) — 보간 구름 317,348 → 4,367점,
1차 영역 256.6s → 43.8s(측정 중 기기 부하가 9배였음, 준비 5.1s → 45.7s).
결과 완전 동일 — 1차 영역 266,697㎡ · 격자 545×835 · 268,456셀 ·
노선 이탈 0m/1079m · 상류망 1 / 하류망 109 / 미연결 1153.

pytest 409 passed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4:37:0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da04929c4 perf(계측): 재확정 체인 병목 추적용 단계 마크 추가
PLAN 0-10. 8000 에서 1회 실측 결과 재확정 체인 292.9s 중 배수유역 분석이 285.0s(97%)로
나와, 그 안쪽을 가르기 위한 마크만 추가. 로직 불변.

- B06 확정: 조회 / 기본설계 계산 / 확정 저장 / 서버 재계산 / 측구 역반영
- 서버 재계산 내부: 상세+DB 병렬 조회 / 포장·세월교 보정 / Node 번들 / 정본 저장
- 배수유역 분석 내부: _prepare(도엽 읽기·좌표변환) / preview_stages / 응답 만들기·저장
- preview_stages: 1차 영역 / 격자 확장·흐름 판정 / 흐름 강도 / 외곽선·기본 관·화살표

`_log_steps` 는 체인 모듈 것을 그대로 씀(지연 임포트로 순환 회피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3:20:3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1852da3b3 feat(B03): 초기 업로드부터 계획노선 폴리라인을 노선 정본으로 사용
자동 체인 2.7 단계 추가 — 초기 폴리라인을 세운 뒤 노선을 다시 읽어
그것을 BP·경유점·EP 로 세우고 algorithm=as_planned 로 넘김.

전에는 폴리라인 파일만 만들고 노선은 원본 점군으로 풀었음. 그래서
종횡단 측점·유토곡선·3D 코리도가 곡선 없는 점군 위에 섰음.
실측(용화 3건): DB 노선 정점 331·323 vs 초기 폴리라인 145.
노선을 한 번이라도 편집한 프로젝트만 145 로 맞아 있었음.

자체검증 — 2.7 재판독이 145 정점을 돌려주고 BP·EP 좌표가
expected_route.csv 첫·끝 줄과 같음. pytest 409 passed.

계측 로그(_log_steps) 동봉 — 재확정 체인 단계별 경과시간용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2:56:45 +09:00
eomsangdon c52609417b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2:06:5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1694163de fix(B06): 벽을 안 그리는 카드에 [연동] 버튼이 뜨던 것
링크 카드는 소유 측점의 벽을 빌려 그리는데, 빌릴 벽이 없는 카드에도 버튼이 떠 눌러도
아무 일이 없었음 — revetlink 에 detached 만 쌓였음(보조 창 실측: 0·20·40·60·80m 카드).
linkState 가 drawnWallKeys().length 도 함께 보게 함.

계획서 3-4 실화면 확인도 함께 마침(공용 브라우저, 용화):
- 벽이 있고 연동이 켜진 카드 820.00m 에서 [연동]을 끄자 revetx 에 820.00:outlet h=1.8 이
  적힘 — 푸는 순간의 높이가 그 측점 값으로 굳음.
- 그 뒤 소유 측점 821.62m 높이를 4.2m 로 올려도 820.00m 은 1.8m 그대로 — 따로 놂.
※ 앞서 안 굳는 것으로 본 것은 측정 오류였음. 패널이 카드마다 하나씩 67개인데 첫 번째
   패널만 봤고, 벽이 없는 카드를 골랐음(보조 창이 가려냄).
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, typecheck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1:37:5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fe14ad02ee feat(B05): 계획노선 초기 폴리라인을 자동설계 체인에서 세움
PLAN 0-10. 그동안은 화면이 route/plan 을 처음 부를 때 만들어져, 화면을 안 열면 값이
없었음 — 초기값은 서버가 낸다는 0-4 원칙과 어긋났음.

- 파일입력 자동설계 체인이 예상노선 정본을 남긴 직후(2.6단계) 초기 폴리라인도 세움.
  실패는 비치명적 — 없으면 화면이 처음 열릴 때 만들어짐.
- _ensure_planned_initial 이 **낡음도 본다** — 예상노선 파일이 더 나중에 쓰였으면 다시
  만듦. 파일을 다시 올리면 예상노선이 새로 깔리는데 초기본이 옛 노선인 채로 남으면
  노선 초기화가 옛 자리로 돌아갔음.

자체검증 — 예상노선 파일 시각을 최신으로 만든 뒤 route/plan 을 부르니 초기 폴리라인이
다시 만들어짐(노드 28 · 곡선 13 그대로). 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1:19:2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710169fd00 fix(B05): [3D 업데이트]가 만든 코리도를 바로 올리고 보관함에도 담음
보조 창 지적 — [3D 업데이트]를 눌러도 브라우저가 만들기만 하고 PUT 이 없었음.
저장 시점이 B05->B06 이동뿐이라(2026-08-23 확정), 누른 뒤 새로고침하면 저장본이 낡은
채라 다음 사람이 또 만들어야 했음.

- 버튼 경로 끝에서 saveCorridorIfDirty 를 부름.
- saveCorridorIfDirty 가 PUT 성공 뒤 그 봉투를 브라우저 보관함에도 담음(옛 열쇠 자리는
  치움). 그러지 않으면 다음 진입이 새 열쇠 주소로 16.9MB 를 한 번 더 받았음.

typecheck 통과. 실측 확인은 보조 창이 자기 프로젝트에서(저장본이 최신인 자리) 진행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1:09:58 +09:00
eomsangdon 74a631182d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1:05:3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08c75d535 fix(B05): 노선 변경 때 옛 사용자 설계가 덮여 사라지던 것 — 이월 순서
보조 창 실측 — 노드를 옮겨 재계산하면 다단 구간값(extra_spans)이 0건이 됐음.
심어 둔 표식(85.18m 의 14/6/8)이 통째로 사라짐.

원인은 순서였음. 이월이 _prepare_drainage_pipes_and_reprofile(refresh=True) **앞**에서
돌았는데, 그 단계가 측점을 새 노선 기준으로 다시 만들며 방금 얹은 설계를 덮었음.

- 이월을 측점 재생성 **뒤**로 옮김. 옛 설계는 이미 old_designs 로 손에 있음.
- 행마다 쓰던 것을 merge_cross_section_designs 로 묶음 — 행 수와 무관하게 왕복 두 번
  (원격 DB 왕복 약 12ms/질의).

같은 요청에서 확인된 통과분(보조 창) — 측점 수·끝 누가거리가 새 노선과 일치(67·1,097.4m
고정 -> 64·1,079.4m), 배수관 측점 0 -> 7~9, 「세그먼트 경로 탐색 실패」 로그 사라짐.
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, main import 스모크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1:04:49 +09:00
eomsangdon 735d34b743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0:49:4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74ca82726 feat(B05): 고친 계획노선을 그대로 쓰는 입구 — 재확정 체인이 다시 풀지 않음
PLAN 0-2 항목 9 / 0-3. 노선 편집 [확인]이 재확정 체인을 타는데 그 체인이 solve_route 로
BP·CP·EP 사이를 격자에서 다시 풀었음. 사용자가 노드를 조금만 비틀어도 탐색 제약에 걸려
체인이 통째로 멈췄음(보조 창 로그: 세그먼트 1 (BP -> CP1) 경로 탐색 실패 — 종단경사
한계 26% · 최소곡선반지름 12m · 회피지역 제약).

- B05_Profile_Engine_AsPlanned.solve_as_planned 신설 — 제어점 목록이 곧 노선이고 표고만
  지표면 격자에서 뜸. 반환 꼴은 솔버와 같아 아래 단계가 그대로 이어짐.
  종단기울기·곡선반지름 위반은 **세되 막지 않음**(사용자 확정: 자동 보정·차단 없이 경고만).
- run_route_design 에 algorithm=as_planned 갈래 추가. 스키마 검증에도 허용.
- 재확정 체인이 그 갈래를 씀 — 자동탐색은 이제 초기 업로드에서만 돎.

솔버와 지표 계산이 겹치지만 합치지 않음 — 솔버는 0-3 으로 접히는 코드라 리팩터링해
두 곳을 얽을 값어치가 없음.
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, main import 스모크 통과.
실화면 [확인] 재검증은 보조 창이 자기 프로젝트에서 진행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0:49:07 +09:00
eomsangdon b1be5ade7c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0:45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3525a1d91 fix(B05): 노선 재계산이 끊겼을 때 노선만 갈아 끼워진 채 굳던 것
보조 창 실측 — [확인] 이 체인 중간에 400 으로 끊겨도 route/replan 은 success 를 돌려주고
계획노선 CSV 는 이미 새 노선으로 바뀐 뒤였음. 그 결과 배수유역·관은 새 노선, 종횡단은
옛 노선으로 어긋난 채 굳고(배수관 측점 9 -> 0), 다시 누를수록 어긋남이 쌓였음
(1,097.4 -> 1,079.4 -> 1,064.7m).

- run_redesign_chain 이 중단 사유를 문자열로 돌려줌(성공은 None). 중단 지점 넷 모두.
- replan 이 쓰기 전에 이전 수정본을 쥐고 있다가 실패하면 되돌림. 처음 고치는 경우였으면
  파일을 지워 초기 폴리라인으로 돌아감.
- 실패는 409 + 사유로 응답 — 화면이 성공으로 보이던 것을 막음.

원인 자체(자동탐색이 사용자 노선을 다시 풀다 실패)는 별건으로 남음 — 로그 사유
「세그먼트 1 (BP -> CP1) 경로 탐색 실패: 종단경사 한계(26%)·최소곡선반지름(12m)·회피지역
제약으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」. 고친 노선을 그대로 받아 쓰는 입구가 필요함(PLAN 0-2 항목 9).
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0:44:29 +09:00
eomsangdon e875cdb2df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0:38:3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ec29a90df fix(B05,B06): 최소곡선반지름 조회가 없는 컬럼을 읽던 것 · 재계산 중단 사유 로그
보조 창이 노선 편집 [확인] 실측에서 둘을 잡음.

1. projects 에 design_speed_kph / terrain_type 컬럼이 없음(있는 것은 road_type 뿐).
   매 요청마다 OperationalError(1054) 가 ERROR 로그로 남고 기본값 폴백으로 넘어갔음.
   - 임도 종류는 projects.road_type, 설계속도·지형은 워크플로 stage 2 params 에서 읽음.
   - 산식은 이미 있던 B05_Profile_Engine_Grade.legal_plan_radius_min_m 를 씀 —
     내가 같은 표를 다시 짜 두었던 것을 지움(중복 제거).
2. 재확정 체인이 solve_route 400 으로 끊길 때 상태 코드만 남겨 원인을 못 짚었음.
   본문(사유)까지 로그에 남김. 노선 편집 [확인]이 조용히 끊겨 배수유역·관은 새 노선으로
   가고 종횡단만 옛 노선에 남는 어긋남이 굳었던 자리임.

recompute 의 상세 조회와 DB 두 건도 asyncio.gather 로 묶음(원격 DB 왕복 약 12ms/질의).

시험 409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0:37:53 +09:00
eomsangdon f24d8a34cf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0:19:2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2cc5e759b perf(B05): 3D 코리도를 브라우저 보관함(IndexedDB)에 담아 재수신 없앰
손 안 댄 프로젝트를 열면 저장본 열쇠가 맞아 매번 16.9MB 를 받았고, 브라우저 보관이
모듈 Map 이라 새로고침 한 번에 날아가 또 받았음(보조 창 실측: 첫 로그인~B05 도달 29MB
중 16.9MB 가 이것). 해시 질의(0b30f5b0)는 낡았을 때만 막았지 맞을 때는 그대로였음.

- b_asset_cache 에 readCachedBytes / writeCachedBytes / purgeAssetsWithPrefix 추가.
  앞 둘은 네트워크를 안 타는 순수 보관함 접근이고, 마지막은 주소 앞머리가 같은 옛
  보관본을 지움 — 코리도는 주소에 열쇠가 박혀 정본이 바뀌면 새 주소가 되므로 17MB 짜리가
  쌓이지 않게 담기 전에 치움.
- 코리도 조회가 보관함을 먼저 봄. 주소에 열쇠가 있어 정본이 바뀌면 저절로 다른 주소가
  되므로 옛 보관본을 잘못 쓸 일이 없음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) — 담기·읽기 왕복 정상(44바이트 왕복, 해시 보존), 열쇠만 다른 두 벌을
담은 뒤 앞머리 지우기로 둘 다 제거 확인. typecheck 통과.
※ 실제 16.9MB 절감은 저장본이 최신인 프로젝트에서 확인해야 함 — 이 프로젝트는 검증 중
계획고를 만져 저장본이 낡은 상태라 코리도 자체가 안 실림(__corridorSource null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0:18:37 +09:00
eomsangdon b566c67c52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7 00:10:3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b93d3055b feat(B05): 노선 편집 모달이 정점 대신 노드를 잡게 함
사용자 지시(2026-09-06) — 노드를 제어해 계획노선을 고친다. 그동안 모달은 서버가 준
폴리라인 정점을 그대로 잡았는데, 거기에는 원호 위 점이 섞여 있어 편집 대상이 아님.

- 그려 보이는 선(폴리라인, 원호 포함)과 잡는 점(노드)을 나눔. 선은 plannedLine,
  노드는 서버가 내려 준 nodes.
- 노드에 붙은 반지름·내각·법정 위반을 화면에 실음 — 위반 노드는 붉게, 상태줄에
  곡선 수와 기준 R, 미달 개수.
- 노드를 옮기면 폴리라인은 낡은 값이므로 지우고 직선으로 미리 보임. 곡선은 [확인] 때
  서버가 같은 R 규칙으로 다시 끼움(계산을 두 벌로 짜지 않음).
- API 타입에 nodes·min_radius_m·curve_count·violation_count 추가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, 용화) — 모달이 노드 28개로 열리고 상태줄에
「노드 28개 · 초기 폴리라인 · 곡선 13곳(R 12m)」. 전에는 폴리라인 정점 142개를 잡았음.
typecheck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0:09:4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0decc812d perf(B05): 계획노선 노드 뽑기 — 완만한 긴 굴곡이 삼켜지던 것 보완
Douglas-Peucker 허용오차는 절대 거리라 굴곡이 완만하고 길수록 통째로 삼켜짐.
4.5km 노선에서 노드 20개(간격 238m)만 남았음(보조 창 실측 5개 표본).

- 남은 노드 사이가 100m 를 넘으면 그 구간만 허용오차를 절반으로 낮춰 다시 뽑음
  (최대 3겹: 4 -> 2 -> 1 -> 0.5m). 노선 길이로 허용오차를 바꾸면 짧고 급한 굴곡이 다시
  뭉개지므로 벌어진 구간만 고름.
- shapely 대신 색인을 돌려주는 Douglas-Peucker 를 직접 둠 — 되뽑기가 원본 구간을 다시
  꺼내야 해서 색인이 필요함. 새 점은 만들지 않음(노드는 언제나 원본 자리).

반지름을 원본 굴곡에서 재어 키우는 방법도 시험했으나 되돌림 — 직각 꺾임에서 R 70m ·
중앙종거 20m 가 나와 원본과 크게 어긋났음. 중앙종거 M = R(1/cos(delta/2) - 1) 이라
R 이 클수록 원호가 꺾임점에서 멀어짐. 법정 하한이 사용자가 지시한 기준값이자 원본에
가장 가까운 값이므로 그대로 둠. 곡선별 R 조정은 노드 편집 기능으로 분리(PLAN 0-10).

자체검증 — 1.1km 노선 3개: 노드 25 -> 28, 곡선 13, 위반 0, 최대 간격 82m.
4.5km 노선: 노드 20 -> 24. 그 노선의 최대 간격 1,300m 는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 실제
직선 구간임을 확인(원본 점 간격 중앙 3.3m · 최대 3m 로 고르고, 내각 최소가 158°).
시험 2건 추가(완만한 굴곡이 살아나는지 · 되뽑기가 원본 점만 남기는지). 전체 409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7 00:05:4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318507c88d fix(B05,B06): 종단 알약으로 고른 구조물이 B06 횡단도에 안 잡히던 것
계획서 2-2. 3D 픽·사이드 목록에는 structure-pick 기록이 있는데 종단 그래프 알약 경로에만
빠져 있었음 — 세션 키가 아예 안 써져 B06 이 잡을 값이 없었음(보조 창 추적).

- 구조물 브리지에 markChainage 추가 — 알약 id 의 누가거리를 구조물 정본·관 정본 양쪽에서
  되읽음.
- Page 의 onStructureSelect 가 writeStructurePick 으로 그 자리를 남김(사이드 목록 경로와
  같은 창구)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, 용화) — 알약 18개 중 셋을 눌러 세션 키가
찰쌓기 1 -> {at:40} · 찰쌓기 3 -> {at:80} · 옹벽 -> {at:120} 으로 써짐(전에는 null).
그 상태로 B06 진입 시 측점 6+0.0(120m) 카드가 선택된 채로 뜸. typecheck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3:58:53 +09:00
eomsangdon 8584a53967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3:55:1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356b32163a feat(B05): 계획노선을 폴리라인으로 만드는 초기본 신설
사용자 확인(2026-09-06) — 예상노선은 폴리라인이 아니라 점 묶음이고 규칙 없는
폴리라인과도 맞지 않음. 그래서 계획노선은 원데이터를 복사해 폴리라인으로 바꾼 것이어야
하고 그것이 불변의 초기 데이터가 됨. 곡선 기준은 지식DB(별표2 I.2.다) 값을 씀.

- common_util_route_polyline.py 신설 — 점 묶음을 폴리라인으로.
  ① Douglas-Peucker 로 꺾임점(IP)만 남김. 예상노선은 격자 탐색이 낸 조밀한 점군이라
     (용화: 1,097m 에 331점) 점마다 곡선을 끼우면 접선 자리가 1.5m 뿐이라 R 이 2~6m 로
     뭉개짐. 허용오차는 격자 해상도(2m)의 두 배.
  ② 내각 155도 이상은 곡선 생략(별표2), 그 아래는 최소곡선반지름으로 원호를 끼움.
     자리가 모자라면 반지름을 줄이되 막지 않고 위반으로 표시(사용자 확정: 경고만).
  ③ 점은 옮기지 않음 — 노드는 원본 자리에 그대로 두고 그 사이에 원호를 넣음.
- planned_route_initial_path 신설 — 세 벌 구조(예상노선 점 묶음 / 초기 폴리라인 /
  수정본). load_design_route 읽는 순서에 초기 폴리라인을 예상노선보다 앞에 끼움.
- 최소곡선반지름은 임도 종류·설계속도·지형으로 고름
  (FOREST_ROAD_PROFILE_CRITERIA[min_plan_radius_m], 못 읽으면 가장 완화된 조건).
- GET /route/plan 이 노드(반지름·내각·위반)까지 함께 돌려줌 — 노드만 옮기면 선이
  저절로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이 목적. POST /route/replan 도 받은 노드로 다시 폴리라인화.

자체검증(용화, 실화면 API) — 예상노선 331점 -> 편집 노드 25개 + 곡선 13곳
(전부 R 12m = 설계속도 20·특수지형 법정 하한, 위반 0) -> 계획노선 정점 142개. 응답 180ms.
단순화 전에는 곡선 15곳이 R 2.75~6.51m 로 전부 위반이었음.
시험 tmp/tests/test_route_polyline.py 7건(원호가 접선과 맞물리는지 좌표로 대조).
전체 407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3:53:2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e5b896283f fix(B05): 배분 선반입 되먹임을 응답 반영 구간에서 끊음
표식(측점 수 + 누계)만으로는 부족했음 — 응답을 반영해 다시 그린 뒤 누계가 아주 조금
달라지는 경로가 있어 편집이 멈춘 뒤에도 2~3바퀴가 더 돌았음(보조 창 10초 관찰:
2.8~6.3초에 걸쳐 3건).

onReady 로 다시 그리는 동안 applying 을 세워 그 그리기가 거는 schedule 을 무시함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, 접은 채 계획고 6회 편집 후 10초 관찰 3회) — 3/3/1건 -> 2/1/1건.
편집하는 동안은 종전대로 0건(400ms 안정화 유지). typecheck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3:27:37 +09:00
eomsangdon f7e12dddf1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3:13:5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c8468e789d fix(B05): 유토 배분 선반입이 접힌 상태에서 안 돌던 것 · 응답이 요청을 다시 부르던 되먹임
- schedule 호출이 draw 의 접힘 가드 뒤에 있어 패널을 접어 두면 한 번도 안 불렸음.
  그래서 「편집이 멈추면 조용히 받아 둔다」가 성립하지 않고 펼친 뒤에야 첫 요청이 나갔음
  (보조 창 실측: 편집 6회에 요청 0건). 접힘 여부와 무관하게 지나는 emitSummary 로 옮김 —
  거기서 이미 고른 결과를 쓰므로 계산 비용 0.
- 응답이 오면 곡선을 다시 그리고, 그리기가 다시 schedule 을 불러 요청이 끝없이
  되돌아왔음. 입력 표식(측점 수 + 마지막·중간 누계)을 두어 같은 값이면 안 보냄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, 패널 접은 채 계획고 6회 편집) — 요청 1건, 그 뒤 4초 동안
추가 0건. 고치기 전에는 편집 중 0건 + 펼친 뒤 1건 + 되먹임 1건이었음.
시험 400 통과·17 건너뜀, typecheck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3:13:05 +09:00
eomsangdon c25fc26f33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2:54:5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df5d0a7ea perf(B06): 카드 기하를 두 번 계산하던 것을 한 번으로
행 높이를 재는 1차와 실제 그리는 2차가 같은 측점의 crossPlotMetrics 를 각각 계산했음.
측점 67곳 기준 3.2ms/장이라 진입에서 draw 자기 시간 213ms 의 대부분이었음
(보조 창 CPU 프로파일).

- crossPlotMetrics 를 crossPlotBase(강제 높이 전) + crossPlotFromBase(높이만 얹기)로
  가름. 기존 시그니처는 둘을 잇는 감싸개로 유지.
- Section_View 1차에서 base 를 만들어 2차 카드에 그대로 넘김.
- 1차 반폭도 카드가 실제로 쓰는 값(effectiveCardHalfWidth, 자동 줌아웃 포함)으로 맞춤 —
  전에는 1차가 원래 반폭으로 재 카드·행 높이 기준이 어긋났음.
- 쓰이지 않게 된 crossCardNaturalHeight 와 그 재수출 삭제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) — 카드 67장·SVG 67개 그대로, 같은 행 카드 높이 통일 유지
(rowsUniform true), 높이 범위 292~1,119px. 시험 400 통과·17 건너뜀, typecheck 통과.
효과 수치는 보조 창의 격리된 프로젝트에서 3회 중앙값으로 재기로 함(내 창은 편차가 큼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2:54:12 +09:00
eomsangdon 7060630f15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2:48:1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c0bfcba34b feat(B05,B06): 유토 배분을 서버로 옮기고 브라우저는 미리 받아 쓰게 함
배분·운반거리 산식(_balance 523 + _settle 235 = 758줄)을 브라우저 번들에서 빼기 위한
배선. 계산은 여전히 한 벌 — 서버가 같은 TS 를 Node 로 돈다(CLAUDE.md 5장).

- POST /projects/{id}/sections/{route_id}/haul-plan 신설
  (B06_Section_Router_HaulPlan.py). 브라우저가 낸 누가토량 결과를 받아 배분만 돌려줌.
  화면이 쓰는 꼴 그대로 내보내 그리기 코드를 안 건드림. 표시 전용 — 정본은 저장 때 따로.
- B05_Profile_Api_HaulPlan.ts 신설 — 편집이 멈추면(400ms) 조용히 받아 두는 선반입기.
  늦게 온 응답은 버림(최신 요청만 채택). 못 받아도 곡선 자체는 그대로 보임.
- common_util_mass_haul.massHaulPayload 가 배분을 값으로 물던 것을 끊음(extra 인자).
  이 커플링 때문에 화면에서 안 불러도 번들에 남았음.
- 저장 경로는 곡선도 배분도 안 만듦 — 서버가 정본을 내므로 balloon 위치만 보냄.
- 죽은 파일 B06_Section_UI_Section_View_MassHaul.ts(236줄) 삭제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, 용화 route 149) — 엔드포인트 200 · 196ms.
서버 배분과 브라우저 computeHaulPlan 결과가 JSON 문자열까지 동일(blocks 1 · steps 2 ·
spoil/borrow/hauled/transferred/fill_total 전부 일치). 시험 400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2:47:22 +09:00
eomsangdon f02eac5837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2:33:0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abb456ef9 perf(B06): 카드 넘침 정리를 한 프레임에 몰아 강제 레이아웃 67회를 1회로
카드마다 requestAnimationFrame(reflow) 을 걸어 한 프레임에 67번 돌았고, 매번
쓰기 뒤 읽기라 강제 레이아웃이 67회 났음. 한 번의 강제 레이아웃이 그때까지 들어간
카드 전부를 다시 재므로 뒤로 갈수록 비쌌음(보조 창 CPU 프로파일: 자기 시간 1위).

- reflow 를 reset(쓰기) / measure(읽기) / apply(쓰기) 세 토막으로 가름.
- 모듈 단위 scheduleReflow 가 카드를 모아 한 프레임에서 전부 reset -> 전부 measure ->
  전부 apply 순으로 돌림. 강제 레이아웃 프레임당 1회.
- ResizeObserver 는 창 크기 변경 때 그 카드만 큐에 다시 넣음(첫 호출 건너뛰기 유지)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) — B06 진입 2,330~2,864ms -> 1,994/2,088ms,
긴 작업 합 1,853 -> 1,604/1,728ms. 동작 확인: 카드를 200px 로 좁히면 버튼 3개가
... 패널로 옮겨지고 되돌리면 복귀(정상 폭에서는 scrollWidth = clientWidth = 937 로
넘침 없음). typecheck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2:32:17 +09:00
eomsangdon 81eb82a710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2:28:3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967d64b63 perf(B05): 측구 방향 역반영을 스레드 한 번 + 쓰기 한 문장으로 묶음
route/confirm 이 측점마다 종단 정본을 다시 열고(13.8ms) 행마다 DB 에 썼음(24.5ms).
건당 38.3ms 라 30건이면 1.15초, 67건이면 2.57초로 측점 수에 선형으로 늘었음
(보조 창 서버 내부 측정).

- 다시 계산할 측점을 먼저 고른 뒤 asyncio.to_thread 를 **한 번만** 돌림. 그 안에서
  종단 정본과 포장 제안표·세월교 하강표를 한 번 읽어 측점마다 돌려 씀.
- read_cross_design_inputs 에 preloaded 인자 추가(종단 경로·내용·포장 제안표).
  경로 검증은 resolve_longitudinal_path 로 떼어 재사용.
- 쓰기는 merge_cross_section_designs 한 문장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 [저장] 3회) — route/confirm 470~834ms -> 324/351/356ms.
버튼 전체 대기 2,624~3,415ms -> 1,826/2,766/2,979ms.
(오늘 누적: 4,137ms -> 1,826~2,979ms) 시험 400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2:27:41 +09:00
eomsangdon 36a135f436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2:22:4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0b30f5b035 perf(B05,B06): 지형 표고를 레이캐스팅 대신 격자 색인으로 · 카드 버튼줄 레이아웃 스래싱 제거
B05 진입이 간헐적으로 13~14초 멎던 원인을 CDP 프로파일로 잡음. 13,537ms 중
getVertexPosition 3,267 + intersectTriangle 3,178 + checkGeometryIntersection 3,012
+ _computeIntersections 2,198 = 11.6초가 three.js 레이캐스팅이었음.

- terrainElevation 이 점마다 Raycaster 로 지형 높이를 찾고 있었음(한 번 쏠 때마다
  삼각형 전수 훑기). 마커·측점선이 점마다 부르는 자리라 곱해짐. 이미 있던
  TerrainHeightIndex(격자 색인)로 돌리고, 색인도 지형과 한 벌로 보관(빌드 O(삼각형)).
  같은 교훈을 2026-08-23 비탈 투영에서 겪어 색인을 만들어 뒀는데 이 함수만 옛 길이었음.
- B06 카드 버튼줄 reflow 의 레이아웃 스래싱 제거 — 한 칸 옮길 때마다 scrollWidth 를
  다시 읽어 매번 강제 레이아웃을 냈음(카드 67장마다). 읽기/쓰기를 갈라 폭을 한 번만
  재고 옮길 개수를 계산. ResizeObserver 첫 호출도 건너뜀(rAF 와 겹쳐 두 번 돌았음).
- get_section_context·get_section_detail 의 순차 읽기를 asyncio.gather 로 묶음
  (원격 DB 왕복 약 12ms/질의)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 4왕복) — B05 진입 14,708/1,060/14,841 -> 1,269/806/726/746ms.
급등 사라짐. B06 진입 2,884 -> 2,330~2,864ms(긴 작업 합 2,313 -> 1,853).
시험 400 통과·17 건너뜀, typecheck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2:22:08 +09:00
eomsangdon 2476af0f4a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6 22:01:12 +09:00
eomsangdon 17ac08933f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22:01:0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650d705d1 perf(B06): 측점 설계 저장을 한 문장으로 묶어 원격 DB 왕복 제거
측점마다 SELECT+UPDATE 두 왕복을 냈고 DB 가 원격이라 왕복 하나가 약 12ms.
22행이면 670ms 이고 측점 수에 선형으로 늘었음(보조 창 서버 내부 측정).

- B06_Section_Repository_Bulk.merge_cross_section_designs 신설 — 노선 측점을 한 번에
  읽고, 파이썬에서 chainage 를 맞춰 JSON 을 합친 뒤
  `UPDATE ... SET data = CASE id ...` 한 문장으로 되돌려 씀(없는 행은 다중 INSERT).
  행 수와 무관하게 왕복 두 번. Repository 가 685줄이라 파일을 나눔(700줄 한계).
- 부르는 자리 셋을 묶음으로 바꿈 — _apply_section_edits 의 기본설계·측점 patch 두 루프,
  _recompute 의 보정·면적 두 루프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 [저장] 3회) — sections/save 3,593ms -> 2,205 / 1,870 / 2,547ms.
버튼 전체 대기 4,137ms -> 2,624~3,415ms. 진행 표시는 2~3ms 만에 뜸.
시험 tmp/tests/test_b06_bulk_designs.py 5건(같은 JSON 결과·왕복 두 번·1cm 허용오차·
행 없을 때 INSERT·빈 목록은 왕복 0). 전체 400 통과·17 건너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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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22:00:2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8e03e9d8a perf(B04): 유역 준비의 순차 질의 3건을 함께 보냄 + 헬퍼 한 곳으로
DB 가 원격이라 질의 하나가 곧 왕복 12ms 임. 서로 기다릴 이유가 없는 읽기를
한 커넥션에서 순차로 내면 그 왕복이 그대로 더해짐.

- config_db.run_with_connection: 저장소 함수를 자기 커넥션으로 돌려 gather 로
  묶을 수 있게 하는 공용 헬퍼. 정의를 한 곳에 둠(drainage_context 의 _query 는
  이 함수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정리).
  머리에 경고 적음 — 순서가 필요한 쓰기는 이걸로 묶으면 트랜잭션이 깨짐.
- B04_PreProcess_Router_Watershed._prepare: 저장경로·좌표계·지표면확정값
  세 건을 gather 로. 약 24ms 절약.

common_util_auth_repository.py:318(decide_join_request)은 FOR UPDATE + 순서 있는
UPDATE 라 묶지 않음 — 읽기 블록만 대상.

자체검증 — 관 드래그 왕복 305 -> 259ms(최소 193), 관 11 · 유역 11 로 값 동일.
전체 484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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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21:57:10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674777626e perf(auth): 세션 확인의 활동시각 쓰기를 1분에 한 번으로 — 34.4→13.6ms
인증이 걸린 모든 요청이 지나는 자리인데 요청마다 UPDATE + commit 이 나갔음.
DB 가 원격이라 그 둘이 곧 왕복 20ms 임.

실측 — verify_session 34.4ms = SELECT 10.8 + UPDATE 10.4 + commit 9.5.
쓰기를 1분 간격으로 낮춘 뒤 13.6ms(최소 9.4).

last_activity_at 은 유휴 판정에만 쓰는 값이고 그 판정이 4시간 단위라
초 단위 정확도가 필요 없음. 간격은 SESSION_ACTIVITY_WRITE_INTERVAL_SECONDS
(기본 60, .env 로 조정).

화면 한 번 여는 데 API 가 약 180번 나가므로 그만큼 곱해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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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21:52:3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44ff1dea4d perf(B05): 화면에 들어올 때마다 지표면을 다시 파싱하던 것 제거
B05 는 해시가 바뀔 때마다 renderB05Route 로 통째로 다시 조립되어 뷰어 상태가 비워짐.
그래서 8MB 지표면을 진입할 때마다 다시 읽고 다시 파싱했고, 그것이 진입을 잡는
단일 동기 블록 14.4초였음(공용 브라우저 3왕복 실측: 14,708 / 1,060 / 14,841ms).

- 파싱해 둔 지형을 모듈 단위 cachedTerrain 에 한 벌 보관 — 같은 모델이면 새 장면에
  그대로 붙임. 다른 모델을 부르면 옛것을 버려 GPU 버퍼가 안 쌓임.
- 장면에서 뗄 때 보관본은 disposeObject 하지 않음.
- window.__surfaceTiming 디버그 훅 추가 — 단계별 시간(fetch·parse·fit·contours).

자체검증(공용 브라우저 3왕복) — B05 진입 683 / 474 / 639ms (전 14,708 / 1,060 / 14,841).
surfaceTiming: reuse 0ms · fit+markers 35ms · contours 183ms · total 222ms.
B06 진입은 2.4~2.7초로 변화 없음. 시험 395 통과·17 건너뜀, typecheck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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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21:52:13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9a71f7bbaa feat(security): 호출량 감시 — 상한 넘은 세션만 시스템 로그에 표시
계산 결과는 화면에 나가도 된다는 방침이라, 남는 위험은 입력을 바꿔가며 출력을
긁어 모으는 것임. 사람이 화면을 쓰는 속도에는 한계가 있음 — 화면 한 번 여는 데
API 가 약 180회 나가므로 한 시간에 2만 회를 넘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봄.

- 막지 않음. 고객 화면을 끊을 위험이 있고 어디서 끊을지는 실제 사용 기록을 본 뒤
  정할 일임. 지금은 시스템 로그(보관 1년)에 RATE_ANOMALY 한 줄만 남김.
- 세는 값은 메모리(세션·시간대별)라 요청당 DB 비용 0. 상한을 넘은 그 순간에만
  세션 주인을 한 번 조회해 기록하고, 같은 시간대에는 다시 안 남김.
- 지난 시간대 기록은 버려 사전이 무한정 자라지 않게 함.
- 상한은 API_CALL_HOURLY_LIMIT(기본 20000, .env 로 조정).

빌드 껍데기는 이미 단단해 손대지 않음 — 실측 확인: 배포 산출물에 소스맵 0개,
식별자 뭉개짐(import{$ as e,C as t,...}), computeCrossDesign 등 원본 함수명
검색 결과 0건. 난독화 도구 추가는 얻는 것 대비 비용이 큼.

시험 tmp/tests/test_call_volume_watch.py 5건. 전체 484 통과.
실서버 확인 — 정상 사용 흐름에서 감시 로그 0건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1:45:12 +09:00
eomsangdon d0961ae71c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6 21:25:5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0ba8ed812 fix(main): 응답 압축 강도를 1로 — 기본 9가 요청을 9.4초로 늘림
등고선 도엽 36.8MB 를 매 요청 level 9 로 눌러 9.4초가 걸렸음(실측).
level 1 은 줄어드는 양이 거의 같고(66MB 기준 24.0 vs 23.9MB) 시간만 1/3.

실측(8001, IPv4) — 등고선 도엽 739ms · 전송 11.3MB(전 65.9MB 무압축),
종횡단 상세 485ms · 전송 0.33MB(전 1.56MB), 배수유역 전송 22KB(전 151KB)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1:24:2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3cd717d8f6 feat(B06): [저장]·[확정] 정본을 서버가 다시 계산하도록 되돌림
2026-09-06 저녁 사용자 확정. 이유는 속도가 아니라 보안 — 저장 경로가 브라우저 계산이면
유토 배분·운반거리 코드(_balance 523 + _settle 235 = 758줄)가 번들에 남아야 해서
화면에서 안 그려도 뺄 수 없음. 서버가 정본을 내면 그 몫이 번들에서 빠짐.
대가는 저장 대기 850ms -> 약 980ms(Node 131ms) — 기다리는 조작이라 허용.

- 저장·확정이 편집을 커밋한 **뒤** recompute_server_side 를 부름(전에는 편집 앞에서
  Node 없이 보정만). 바뀐 벽·측점이 면적·유토곡선에 실림.
- run_node 갈래 제거 — 이제 부르는 자리가 둘 다 Node 를 돎(체인·저장).
  쓰이지 않게 된 enforce_stored_designs 래퍼 삭제.
- 코리도 열쇠 질의: hash 를 isinstance 로 좁힘. 파이썬에서 곧바로 부르면 Query 기본값
  객체가 들어오는데 truthy 라 열쇠 없는 호출이 통째로 stale 로 떨어졌음(보조 창 지적).

시험 395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1:20:5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a2130c988 perf(B04): 응답 압축 + 좌표 자릿수 정리로 내려보낼 양 축소
DB·파일에는 뜻 없는 자릿수가 붙어 있고(1.4000000000000001 꼴) 서버는 응답을
전혀 압축하지 않고 있었음. B05 한 번 진입에 118MB 수신(2026-09-06 실측).

- main.py: 압축 미들웨어(1KB 이상). 3D 예상형상(/corridor)은 예외 —
  숫자 배열이라 절반만 줄면서 압축에 493ms 듦(18.6->9.4MB).
- common_util_json: round_floats(value, digits) + LONLAT_DIGITS 7(1.1cm) ·
  METRE_DIGITS 6. 저장 파일은 그대로 두고 내려보낼 때만 줄임.
  브라우저가 다시 계산에 넣는 값(종횡단 지반선)은 줄이면 안 된다고 머리에 경고 적음.
- 도엽 GeoJSON: 자릿수만 줄인 표시용 사본(.display.geojson)을 한 번 만들어 서빙.
  원본이 새로 깔리면 자동 재생성, 실패하면 원본 그대로.
  등고선 도엽 65.9->36.8MB, 압축까지 11.3MB.
- 배수유역 응답: 위경도 7자리. 151->100KB, 압축 22KB.

ruff 통과, 테스트 390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1:13:05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c97e949792 fix(B06): 서버가 못 뜨던 import 수정 — 확정 라우터의 옛 재수출 경로
`B06_Section_Router_Confirm` 이 `_compute_default_designs` 를 `B06_Section_Router`
에서 들여왔는데, 커밋 1d4568b9 가 그 재수출을 지우면서 서버가 아예 안 떴음.
원본 모듈 `B06_Section_Router_Design.compute_default_designs` 에서 곧바로 들여옴.

시험 390건이 이 경로를 안 타서 못 잡았으므로 tmp/tests/test_app_imports.py 추가 —
`main` 을 들여와 라우터 27개가 전부 import 되는지 본다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1:12:4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59df765e30 perf(B05): 3D 진입에서 저장본을 받아놓고 버리는 일 제거
B05 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코리도 저장본 18.6MB 를 통째로 받고, 열쇠(해시)에 종횡단
내용이 섞여 있어 계획고를 한 번이라도 만졌으면 받아본 뒤 버리고 브라우저가 다시
만들었음(실측 화면 전환 16.7초). 3D 는 이미 [3D 업데이트] 수동인데 진입 경로만 자동.

- 서버: GET corridor 에 `?hash=` 를 받아 저장본 머리 4KB 에서 열쇠만 떼어 맞춰 봄.
  어긋나면 파일 대신 `{status:stale}` 만 냄. 맞으면 종전대로 파일 — 왕복은 한 번.
- 화면: 진입은 `loadCorridorIfFresh` 로 **저장본이 맞을 때만** 3D 에 올림.
  낡았으면 받지도 만들지도 않고 [3D 업데이트] 대기 표시만 켬.
- `ensureCorridor` 에 `rebuild` 인자 추가 — [3D 업데이트] 버튼 경로는 종전대로 재생성.

시험 tmp/tests/test_b05_corridor_hash_probe.py 3건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1:07:11 +09:00
eomsangdon 1bb367058b auto: 2026-09-06 20:58 (ESD_LAPTOP) 2026-09-06 20:58:04 +09:00
eomsangdon d5617a8b58 @
perf(B04): 배수유역 세부 계산의 헛일 제거 — 282→154ms

DB 가 원격(dsm.chemifactory.com)이라 질의 하나가 곧 왕복 12ms 임을 실측.
순차 6건 130ms 중 대부분이 왕복 대기였음.

- context: 서로 기다릴 이유가 없는 질의를 두 묶음으로 asyncio.gather
  (묶음마다 자기 커넥션 — 풀 최대 20 이라 여유). 계획노선 읽기·지표면
  샘플러 열기도 같이 보냄.
- 격자 산출물(npz 3.1MB): 관을 옮길 때마다 다시 읽던 것을 파일 자국
  (수정시각·크기) 열쇠로 재사용. 분석이 다시 돌면 자국이 바뀌어 저절로 새로 읽음.

자체검증 — 용화 프로젝트(관 11·유역 11) 5회 중앙 282→154ms.
같은 입력에 응답 전체가 한 글자도 안 달라짐(JSON 정렬 비교).
전체 테스트 390 통과·17 건너뜀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@
2026-09-06 20:57:51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65b281fe1 fix(B05,B06): 배수관 편집을 세션 초안에 쌓아 B06 저장에도 실리게 함
관 추가·이동·삭제가 B05 패널 메모리에만 있어, B06 으로 넘어가 [저장]·[확정]하면 그
편집이 사라졌음(대응표 조사에서 드러남).

- 등록표에 `pipes` 초안(프로젝트 범위)을 되살림
- 배치가 바뀌는 순간 목록을 초안에 담고, 내보내기는 `flushPendingPipes` 한 창구로 모음
- B05 [임시저장]·B06 [저장]·[확정] 모두 이 창구를 지남 (자동저장 없음)

검증: 초안으로 관 11 → 10개 저장·초안 비움, 되돌려 11개 복구. 테스트 390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0:25:12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81a86fcc0d fix(B06): 저장 뒤 상세 캐시를 버려 새 구조물 벽이 붙게 함
구조물 초안이 저장으로 정본이 되면, 화면이 들고 있던 상세는 초안 기준으로 벽을 얹은
사본이라 새로 저장된 구조물의 벽이 다음 조회까지 안 붙었음(8+0.0 흙막이 실측).

검증: 캐시를 비우면 벽 5 → 7개로 붙음. 테스트 390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0:20:0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529ebd170 feat(B06): 지형에 막힌 좌우 이동을 벽 툴팁으로 알림
추가 기슭막이를 옆으로 옮겨도 안 움직이는 측점이 있어(실측 1.0m 요청에 0.00~0.18m),
막는 규칙(원지반 매몰 금지)이 되돌린 양을 벽에 남기고 툴팁에 적음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0:13:47 +09:00
eomsangdon 8ee858e8fa docs(knowledge): fix forest-road manual layout 2026-09-06 20:10:51 +09:00
eomsangdon 8086c57e18 auto: 2026-09-06 20:05 (ESD_LAPTOP) 2026-09-06 20:05:20 +09:00
eomsangdon 4b26a5e7d2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sub_laptop_1' into main_laptop_1 2026-09-06 20:04:33 +09:00
eomsangdon 507a7cfc43 auto: 2026-09-06 20:03 (ESD_LAPTOP) 2026-09-06 20:03:36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89820848ec fix(B06): 추가 기슭막이 바닥을 원지반에 앉힘
연계(추가) 기슭막이가 성토사면과 안 맞는다는 지적(3-5)을 수치로 재니, 어긋난 곳은
접점이 아니라 바닥이었음 — 상단은 1:1.2 성토선에 붙는데 키는 요청값 그대로라
지형이 모자라면 바닥이 떴음(실측 0.12~0.87m).

자리는 그대로 두고 키를 지반까지 맞춤 — 지반이 낮으면 형태 높이 한계까지 키우고,
높으면 최소 높이까지 줄임. 조정창 되받기 값도 조정된 높이로 나감.

검증: 264.06 0.394 → 0.000m(키 1.00 → 1.39), 821.62 0.427 → 0.000, 914.93 0.122 → 0.000.
731.31 은 0.873 → 0.373 으로 줄되 남음(돌쌓기(메) 높이 한계 2.0m — 경고 유지가 맞음).
테스트 390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20:03:2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818042e45c feat(B05,B06): 최종 누가토량 배지 + B06 유토곡선 그래프 제거
사용자 지시(2026-09-06): 유토곡선은 자리를 많이 먹는데 정작 늘 봐야 하는 값은 마지막
지점 누가토량 하나임. 기준은 횡단으로 고정(종단 기준 곡선은 뒤에 삭제 예정).

- 총괄값 계열을 범례 선택과 무관하게 **횡단 기준**으로 뽑음
- 공용 배지 `common_util_mass_haul_badge.ts` — 종단 그래프 좌측 상단 오버레이,
  세부 내역은 툴팁
- B05: 상단줄의 「누가토량」 항목을 배지로 옮김(유토곡선 패널은 그대로 유지)
- B06: 유토곡선 그래프·범례·요약줄 삭제, 그 높이를 종단면도가 전부 사용

검증: B06 배지 −5,595.5㎥·범례 없음·종단 228px, B05 배지 −6,842.6㎥·상단줄에서 제거.
테스트 390 통과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19:44:59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d057e64e9f style(B05): 구조물 알약을 한 단 낮춰 종단 그래프 자리 확보
사용자 지시(2026-09-06): 구조물 표시가 너무 커서 높이를 많이 차지함.

- 알약 높이 24 → 18px, 혼자 있을 때 31 → 22px, 글자 11 → 10px
- 레인 전체 54 → 42px — 그만큼 종단 그래프가 세로를 더 씀

검증: 실화면 레인 42px·알약 22px, 이름표(찰쌓기·배수관·옹벽·세월교) 모두 읽힘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06 19:28:44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136fff0ea fix(B06): 구조물 초안·면적을 상세 저장소 한 곳에서 얹음
페이지마다 따로 얹으니 새로고침 뒤 세션 스냅샷이 저장분 기준으로 되돌아갔음
(초안 벽 3건이 화면에서 사라짐). 캐시·세션·새 요청 어느 길로 들어오든 지나는
공유 저장소에서 ① 저장 안 한 구조물 벽을 얹고 ② 구조물 면적을 다시 계산하게 모음.

검증: 새로고침 뒤에도 벽 5건(저장 2 + 초안 3)이 붙고 3+0.0 성토 8.06 → 5.73㎡ 유지.
테스트 390 통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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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19:18:58 +09:00
eomsangdonandClaude Opus 5 155641a782 fix(B06): 구조물 추가 시 유토곡선도 같이 갱신
유토곡선은 카드보다 먼저 계산돼, 구조물을 넣으면 카드 면적만 바뀌고 최종 누가토량은
옛 값으로 남았음. 구조물이 바뀌면 면적을 먼저 다시 얹고 그리게 순서를 바로잡음.

검증: 3+0.0 성토 8.06 → 5.73㎡, 최종 누가토량 553.4 → 546.4㎥ (저장 전, 즉시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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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9-06 19:04:50 +09:00
eomsangdon c5ad7b7303 Merge remote-tracking branch 'origin/main_laptop_1' into sub_laptop_1 2026-09-06 19:02:49 +0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