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산출 조건 subgrade_compaction_enabled · 기본 False(9-16-2 [주]⑤ 「대규모 성토지로서 층다짐이 필요한 경우」 조건부)
- 토공집계 「노체다짐」 줄 · 규격 진동롤러(자주식 10ton) · 매핑 FP-09-16-02 · 갈래 없음
- [주]③ 굴착기+진동롤러 조합 중 굴착기는 성토(포설) 줄이 셈 — 두 번 안 셈(#조합 철회)
- 칸 밑에 [주]⑤ 근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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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표토제거: 답외구간 FP-09-15-02 · 밑수 ㎡ · 대상 노면·절토대상지(성토 사면 안 셈) · 노면 폭이 빈 측점이 있으면 안 섬
- 표토 운반·적치: 제거 ㎡ × 두께 · 거리 − 압토 20 m · 20 m 이내면 제거 품에 듦
- 층따기: 「제안값(확정 아님)」 경고 줄 · 칸에 자동으로 안 넣음
- 시험: 옛 ㎥ 기대값 넷 갱신 · 노면 면적 평균단면적 시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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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토곡선 장비 경계의 도자 한계거리가 config 붙박이였고 설정 칸 haul_limits_m_override 는 아무도 안 읽었음.
dozer_haul_limit_m 칸으로 갈음해 B06 유토곡선 문맥·배분·B08 산출 조건이 같은 값을 읽음(common_util 한 곳).
화면에 기본값 60 m · 근거(품셈 8-1-1 · 산림과임업기술 5장 · 실무 EARTH.DAT 전수)를 보이고, 종무대 20 m 는 규정이라 값만 보임.
종무대 이하 값은 저장에서 막음 · 비우면 기본값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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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본 둘(structures.json·pipe_points.json)과 B06 관 연장을 읽어 종류별 표로 세움
- 한 줄 = 측점 + 실치수(제원 칸) + 개소·연장 · 표마다 개소·연장 합·평균치수
- 칸 출처 자동·사용자·라이브러리(양식 기본값)·빈칸 · 배수관과 세월교는 다른 표
- 이 표에서 고친 값을 B05 가 바꾸면 빨간 테두리와 알림(조용히 안 사라짐)
- 구조물도 탭 앞에 탭 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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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일이 있었나
랩탑 줄의 병합 `20ba886c`(Merge origin/main_desktop_1·main_laptop_1·sub_desktop_1 into
sub_laptop_1)가 우리 파일 22개를 떨구고 35개 파일의 내용을 옛것으로 되돌림. 손으로 지운
커밋은 없고 **병합 자체가 떨군 것**임. 그것이 `origin/dev`·`main_laptop_1`·`sub_laptop_1`·
`CODEX` 까지 퍼졌고(데스크탑 둘만 무사), 이 창의 병합 `d92c1f2b` 로 들어옴.
잃었던 것
- 공용 — `common_util_provenance.py` · `ui_template_provenance.ts`
- B08 — 근거 사전 · 좌측 패널 상자 모듈 · 토량환산계수 칸
- B09 — 근거 사전 셋
- B05 — 계획노선 편집 모듈 아홉 · 지형 라우터 · B04 지도 모듈
- 시험 셋과, 35개 파일 안의 최근 작업(환산계수 고르기 · 근거 호버 배선 등)
어떻게 되살렸나
`611a2b40`(병합 직전, 전부 온전)에서 `git show <커밋>:<경로>` 로 내용만 꺼내 되돌림.
이력은 안 건드림. ⚠ HEAD 에만 있던 「추가 816줄」은 랩탑의 새 작업이 아니라 **되살아난
옛 코드**였음(B05 편집은 모듈로 쪼개기 전 덩어리 · B08 라우터는 환산계수 고르기 전 옛
상수판). 되돌릴 시점 이후의 **진짜 새 커밋은 둘뿐**이라 그 둘만 패치로 다시 얹음 —
`9f827bf6`(리로드 빌드 고리 끊기, 데스크탑 보조) · `b9bca6b3`(B06 조정창 1px, 랩탑).
위키 여덟은 코덱스 몫이라 손대지 않음.
자체검증 — 양쪽 작업이 다 살아 있음을 짚어 확인: `main.py` 의 「개발 서버는 살려 둔다」 ·
`B05_Profile_Engine_Grade.py` 의 `plan_curve_length_limit_m` · `B08_..._EarthworkGrid.ts` 의
`attachProvenance`. `tsc --noEmit` 통과 · `pytest -q` **1317 passed, 28 skipped**
(되살리기 전에는 시험 둘이 수집 단계에서 깨져 있었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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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표2 (5)(가) 열셋째.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.
원가계산에 「산출기초」 탭으로 세움. 넷으로 접음 —
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(데이터 기준일·지문) ② 무엇을 골랐나(고른 값만)
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(줄 문구 그대로) ④ 못 채운 자리(0 으로 안 때운 자리).
- 판 목록은 장부(_manifest.json)를 그대로 읽음 —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.
- ⚠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— 금액 칸이 아예 없음(두 벌 방지, 시험으로 못 박음).
⇒ 「설계서 구성」의 산출기초가 반쪽 → 있음.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,
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(서식·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).
곁들여: 자재총괄의 「미분류」를 「미정(발주기관 결정)」으로 고침 — 발주기관이 정할
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(V-14). 값·판정은 그대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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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표2 (5)(가) 가 설계서 작성 순서를 열셋으로 못 박아 두었는데, 우리가 무엇을 내고
무엇을 못 내는지가 계획서에만 있었음. 원가계산에 「설계서 구성」 탭으로 세움.
- 법이 적은 차례 그대로. 줄마다 상태(있음·반쪽·없음)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적음.
- ⚠ 「없음」과 「우리 몫 아님」을 가름 — 일반시방서·특별시방서·예정공정표는 현장을
아는 사람이 쓰는 문서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것이 아님. 법이 목차를 정했다고 열셋을
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님.
- 못 내는 것에는 무엇을 받아야 내는지를 적음(공사설명서 = 서식·설계하중 표기).
- 사방사업은 목록이 다름(별표0 은 위치도·관계지적조서·설계도면을 더 둠)을 함께 적음.
⇒ 법이 정한 13 중 7 이 서 있고, 3 은 설계자·발주청 몫, 우리가 더 낼 것은 3
(공사설명서 · 각종 중기경비계산서 · 산출기초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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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「기본 안 셈」이되 「현장에 따라 파쇄가 적용될 필요 있음」이라 **임목파쇄만** 켤 수 있게 둠
- ⚠ 안 켠 프로젝트에는 **줄 자체가 없음** — 빈 칸이 「세야 함」으로 읽히지 않게
(부대시설은 법정 의무라 늘 서는 것과 다른 자리)
- 켜도 부피는 지어내지 않음 — 넣어야 값이 서고 FP-08-11(이동식 임목 파쇄)이 붙음
- 근주이식(FP-14-02)은 **칸도 안 만듦** — 켤 자리가 없으면 물을 일도 없음
- 설정 `wood_chipping_enabled`·`wood_chipping_volume_m3` + 화면 칸 둘
- tmp/tests/test_b08_wood_chipping.py 신설(5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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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토장
- 카드 면적표에 「사토장」 줄을 따로 세움 — 성토와 **합치지 않음**(확정 ㉠).
사토장이 없는 측점에는 줄을 세우지 않음(어느 측점에 있는지 표에서 보이게)
- 성토와 다른 색으로 둠 — 같은 색이면 한 덩어리로 읽힘
등록부(다른 창 요청, 기본값 없음 — 현장 치수라 지어내지 않음)
- `erosion_check.top_length_m`·`bottom_length_m` — 골막이 정면적이 사다리꼴이라
두 변이 있어야 셈. 실무 정본 산출식이 상장ⓐ·하장ⓑ를 씀
- `soil_guard.form` 에 「떼」 추가 — 실무 정본에 떼흙막이 산출식이 있는데 붙일 칸이 없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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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「재료량은 설계수량에 따른다」는 값을 안 준다는 뜻이지 안 센다는 뜻이 아님.
근주이식·임목파쇄(셀지 말지가 설계 판단)와 성격이 다름 — 확정 ⑨·⑩ 과 같은 틀로 감
- 제안값(울진 소광 §8 관측): 각재 50×50 0.0044㎥ · 판재 T12 0.0029㎥ · 못 0.03㎏/개소
- ⚠ 「실무 관측값이지 법정 기준 아님」과 손율 원문값(비탈 50% · 수평 80%)을 줄 사유와
화면 칸 밑에 함께 적음 — 값만 박으면 「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」 지시를 어기는 것
- 개소가 안 서면 재료도 안 섬(밑수가 그 줄) · 자재 축으로 감(할증은 자재총괄에서 한 번)
- 설정 `frame_material` + 화면 칸 셋
- tmp/tests/test_b08_frame_material.py 신설(7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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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「입목 본수를 들고 있지 않음」이 원문과 달랐음. 품셈 9-21 [주]① 은
**소림(30~60㎥/㏊)·중림(60~90)·밀림(90 이상)** 으로 가름 — 본수가 아니라 **축적**
- ⚠⚠ 그리고 **9-21 표에 밑수 단위 열이 없음**(9-20 은 「10주당」이라 적혀 있음).
등급을 넣어도 「무엇당 값」인지 모르면 못 셈 — 원문 확인이 필요한 자리로 사유에 적음
- 임목축적 등급 설정·화면 칸 신설(`stand_volume_class`) + 근거 한 줄
(산림조사부·영림계획에서 옮겨 적는 값이라 프로그램이 만들 수 없음)
- 대상 면적(벌개제근 연동, 지장목제거와 같은 자리)을 참고값으로 실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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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토 운반(법이 요구하는데 제거만 세고 있던 자리)
- 시행규칙 별표2 「표토는 전량 제거한 후 … 최고 홍수위보다 높은 장소로 운반하고
쌓아두어야 한다」 — 제거(9-15)만 세면 운반이 빠짐
- 물량은 제거 물량 그대로(다시 안 셈), 거리는 설계 입력 `topsoil_haul_distance_m`
- 거리가 없으면 막고 사유 · 제거가 안 서면 운반도 안 섬(밑수가 그 줄) · 법 문구를 사유에
화면 칸(사용자 지시 「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」)
- 부대시설 개소 다섯(국가지점번호판·안내판·차단기·가설창고·수방자재) — 서버가 받고
있었는데 넣을 칸이 없던 자리. 산식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사유를 칸 밑에 적음
- 표토 운반거리 칸 + 별표2 근거 한 줄
- tmp/tests/test_b08_topsoil_haul.py 신설(5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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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-09-09 사용자 확정: 사토장은 **이미 있는 측점 위에만** 놓임 ⇒ 거리는 「발생점 →
사토장 측점」 누가거리로 저절로 나옴. 가정할 것이 없어짐
- 잔량이 `spoil_haul_distance_m` 을 들고 오면 갈래별 **가중평균**을 내어 그 거리로 줄이 섬
(실무 내역이 운반수단 × 지반별 평균 하나를 올리는 서식)
- 없는 갈래만 산출 조건의 대체 거리로 서고, 거리 출처를 값 옆에 적음
- 사유·화면 도움말을 「거리가 없음」 → 「사토장을 아직 안 놓았음」으로 고침
(사토장이 서면 낡을 문구였음)
- tmp/tests 2건 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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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지시(2026-09-09): 「값을 코드에 박고 끝내지 말 것 · 대신 페이지에 남길 것」
- 층따기 길이(확정 2차 ①) — 비면 층따기 줄이 막힘. 칸이 없어 값이 안 들어가던 자리
- 기초잡석 두께(확정 3차 ②, 0.2m) — 근거: 폭은 버림 폭과 같음(KCS 34 50 05),
두께는 품셈 12-25 가 안 정해 사용자 확정값
- 사토장까지 거리(확정 3차 ③ 미정) — 비어 있고, 비면 사토 운반 줄이 막힘
- 구조물터파기 용수(확정 3차 ④) — 기본 「육상」이 **통상값이고 사용자 확정 아님**을
칸 밑 근거 줄에 적음. 품셈 9-13 의 18구분이 이 값으로 갈림
- 칸마다 근거 한 줄(`b08-quantity__hint`)을 붙임 — 왜 그 값인지 화면에서 보이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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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 앞 커밋의 「본문에 320 을 남긴다」가 폭 500 에서 패널을 **180px 로 눌러** 목록
이름이 잘렸음(랩탑 보조 실측: 잘린 이름 2건). 폭을 반씩 나누면 **둘 다 못 쓰는
화면**이 됨.
- CSS ≤560 — 패널을 **안 줄임**(280px 유지). 본문 밀기는 이미 ≤860 에서 꺼져 있어
패널이 **본문 위에 겹쳐** 뜨고, 읽을 때는 손잡이로 접음. 폭 500 에서 잘린 글자 0.
- TS — 정한 적이 없고 화면이 아주 좁으면(≤560) **접은 채로 시작**함. 펼친 채로 열면
본문이 가려진 화면부터 보게 되기 때문임.
- ⚠ **사용자가 정한 적이 있으면 그 뜻이 이김** — 저장값이 있으면 그대로 따름.
- ⚠ **처음 앉힐 때는 저장하지 않음** — 좁아서 접은 것을 「사용자가 접었다」로 적으면
넓은 화면으로 돌아와도 접힌 채로 남음.
실측
정한 적 없음 + 500 → 접힘 true · 저장값 null (기록 안 남김)
정한 적 없음 + 1400 → 접힘 false · 저장값 null
「펼침」 정해 둠 + 500 → 접힘 false (사용자 뜻이 이김)
잘린 글자 860·620·560·500 전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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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 인라인 좌표는 미디어 규칙보다 세다. 넓은 화면에서 끌어 둔 자리가 좁은 화면에도
그대로 남아 본문을 덮었음(앞 커밋으로 폭은 줄였으나 자리는 그대로였음).
- 좁아지면 인라인 좌표를 **떼어** CSS 자리로 보냄. ⚠ **저장값은 안 지움** —
지우면 사용자가 맞춰 둔 자리가 사라져 더 나쁨.
- 넓어지면 **끌어 둔 자리를 되찾음.**
- ⚠ 좁은 폭에서 사용자가 직접 끌면 **그 뜻이 이김** — 규칙이 다시 덮지 않음.
그 자리는 **저장하지 않아** 넓은 화면 자리를 밀어내지도 않음.
실측(진행단계 패널, 저장값 {left:420, top:300} 을 심어 두고)
1400 420/300 (끌어 둔 자리) 저장값 유지
760 물러남 · 본문 남음 288px 저장값 유지
500 물러남 · 본문 남음 194px 저장값 유지
620 에서 직접 끌기 → 410/309 로 붙고, 폭을 600 으로 바꿔도 그 자리 유지
다시 1400 → 420/300 되찾음 · 저장값 안 바뀜
곁들여 — 좁은 폭 진행단계 규칙에서 `top: auto; bottom: …` 을 뺌. 위·아래가 함께
잡혀 패널이 화면 높이만큼 늘어났음(실측 717px). 폭만 줄이고 자리는 그대로 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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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 「넘침은 0 인데 못 읽는」 자리였음. 표가 자기 스크롤 안에서 잘려 넘침 수치로는
안 잡히고, 실제로는 좌측 패널(320 고정)과 진행단계 패널(fixed)이 화면을 덮고 있었음.
실측(B08, 본문에 남는 폭)
860px 348 → 388 760px 248 → 288
620px 108 → 175 500px 4 → 194
1400·1000 은 그대로 (넓은 화면 배치 안 건드림)
방법 — 패널을 비율(vw)로 줄이면 좁아질수록 본문도 같이 줄어 결국 못 읽음.
그래서 **본문에 남길 폭**(--wf-min-content-width: 320px)을 정하고 패널이 그만큼
물러나게 함. 좁은 폭 전용 패널 폭(--wf-left-panel-narrow-width: 280px)도 따로 둠.
진행단계 패널은 폭을 줄이고 아래로 내려 본문 윗부분(탭·표 머리)을 안 가리게 함.
확인 — B03·B05·B06·B07·B08·B09 를 1400·760 두 폭에서 훑음. 문서 넘침 전부 0,
넓은 폭 배치 변화 없음(좌측 320 유지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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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08 의 「확정 없이 다음으로」 단추가 B08 화면 안에 있어, 상세설계(B07)에서
B08 로 못 넘어가면 그 단추에 닿을 길이 없었음(닫힌 문 안에 열쇠).
- 단계 표시줄이 NOT_STARTED·STALE 을 막던 것을 개발환경에서만 품
- 열어 둔 단계는 「확정 전이라 값이 비어 보일 수 있음」을 툴팁으로 알림
- 잠금을 푸는 것이 아니라 가기만 하는 것 — 실제 우회는 B08 의 그 단추가
서버(common_util_dev_unlock)로 하고, 운영에서는 ENVIRONMENT 로 거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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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08 이 준비공 여섯 줄을 인계에 실으면서(`93546b85`) 세 갈래가 섞여 옴
- ⚠ `blocked_kind` 가 **없는데 `in_bill=false`** 면 **막힌 줄이 아님** —
「다른 표에서 이미 섬」(벌목·지장목제거)·「이 노선엔 없음」(사방 시설).
그것을 「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」에 얹으면 사용자가 세우려 들고
**그것이 곧 이중계상**(㉠~㉦ 규칙에 걸림)
- 화면 목록을 **셋으로** 가름 — 입력하면 풀리는 것(2) · 우리가 만들 것(10) ·
**여기서 세지 않는 줄(2)**
- 검산 줄 비고에 B08 사유 문구를 그대로 실음
- 짝 시험 — 같은 `in_bill=false` 라도 사유가 다르면 갈래가 달라야 함
실측(5174, 2f940d8a): 세 무리가 각각 뜨고 검산줄 5개가 수량만 보임
검증: pytest 212 통과(신규 1), tsc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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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 커밋 618b6cf4 의 신규 파일을 등록하고 화면 단추를 붙임.
두 걸음 규칙대로 파일이 먼저 push 된 뒤 등록 줄이 감.
문은 앞뒤 둘
- 서버(정본): ENVIRONMENT 가 개발이 아니면 세 입구 모두 403.
라우터는 다른 것과 같은 보호(로그인·회사·프로젝트 접근)를 받고
그 위에 환경을 한 번 더 봄
- 화면(보조): import.meta.env.DEV 일 때만 단추가 그려짐
눌렀을 때 바뀌는 것 — project_workflow_stages.state 한 칸뿐.
계산은 안 돌고 정본 값도 안 만듦. 실측(b269ea34):
우회 전 [] → 우회 [3 STALE · 4 NOT_STARTED · 5 NOT_STARTED] → 되돌림 → []
이미 COMPLETE 인 0·1·2 는 안 건드림 (진짜 확정은 보존)
되돌리기 — 푼 단계의 옛 상태를 message 에 DEV_UNLOCK:<옛상태> 로 적어 두고
[원래대로 되돌리기]가 그대로 복원. 그 표시가 없으면 진짜 확정이라 안 만짐.
드러남 — 우회 중이면 좌측에 「지금 확정을 건너뛴 상태입니다 — 값이 비어
보이는 것은 정상입니다. 건너뛴 단계 (3, 4, 5)」가 뜸.
⚠ 화면에서 잡은 것 — 단추를 패널 아래에 두니 overflow:hidden 에 잘려
화면 밖(y=772, 패널 740)이라 눌리지 않았음. 맨 위로 옮김(상태 경고이기도 함).
시험: 677 passed · 24 skipped (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, 무관) · tsc 오류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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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 창 지적(「안내를 더하는 것이 곧 다른 안내를 묻는 것」)을 내 화면에도 대어 봄
- 잘리는 줄은 없었음(본문 높이 = 스크롤 높이, 6줄 다 보임)
- 다만 **같은 수가 두 번** 떴음 — 「금액을 못 세운 줄 (16)」 뒤에 갈래별 머리글이
또 붙어 「… (16)」이 이어짐. 머리글을 **한 번만** 달게 함 (6줄 → 5줄)
- 갈래가 하나뿐일 때만 「금액을 못 세운 줄」을 앞에 붙여 뜻이 온전하게 함
- 문구도 줄임 — 「0 으로 채우지 않고 그대로 보입니다」 → 「0 으로 안 채웁니다」 등
실측(5174): 안내 5줄, 잘림 없음. 바꾼 화면 상태는 원래 탭으로 되돌림
검증: pytest 211 통과, tsc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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㉕-1 실사용자 화면 통과(로그인 뒤). 엔진 실행으로는 안 보이던 것들.
- 토량환산계수 세 줄이 서버 키로 뜨고 있었음 (soil · ripping_rock ·
blasting_rock) → 토사 · 리핑암 · 발파암. 준비공의 soil_guard 와 같은 병.
모르는 키는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보임.
- 타설 방식 안내가 겹쳐 경고를 밀어내고 있었음. 기본값일 때는 「기본값으로
계산 중」 경고가 더 많은 것을 말하므로 내 줄을 안 실음. 문구도 줄임.
실측: 줄이기 전에는 참고 단가·⚠ 두 줄이 패널 밖으로 잘려 안 보였음.
화면 확인(스크린샷·DOM): 탭 6장 다 서고 표가 따라옴. 표토 두께 칸은
입력 가능(회색은 「안 정함」 placeholder 색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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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 전수(다섯 탭)에서 드러난 것
- 자재가 아예 없는 프로젝트에서 **빈 표 셋이 「(0) — 0」 으로 늘어서** 있었음.
「이 프로젝트에는 자재 줄이 없습니다」 한 줄로 바꿈
- 계획서 「검증 함정 모음」에 셋 적음
· 세션은 DB 라 재시작으로 안 지워지되 **튕기면 브라우저 쿠키를 의심할 것**
· 화면이 막혀도 **엔진은 파이썬에서 직접 부를 수 있음** — 단
`await init_db_pool()` 을 먼저 부를 것(안 부르면 **빈 응답이 「자료 없음」으로
잘못 읽힘**), 한 이벤트 루프 안에서 끝낼 것
· 되받기 전후로 **인계 응답을 파일로 떠 둘 것** — 「합계가 221원 줄었다」를
짚으려면 어느 줄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대조할 자료가 있어야 함
화면 전수 결과 (프로젝트 b269ea34, 포트 5174)
⑤ 원가계산서 26줄 · [재계산] 동작
④ 예산내역서 16줄 · 금액줄 1 (측구터파기 92.45 × 5,288.6 = 488,926)
비고에 「단산 1 참조」 · 안내 5 · 미확보 16 (두 갈래로 갈려 뜸)
일위대가 203줄 · 안내 3
③ 단가산출서 1장 · 본표와 참조 코드
자재대 — 이 프로젝트는 자재 0건이라 한 줄 안내(다른 프로젝트에선 미정 4건 확인)
⚠ 바꾼 화면 상태는 원래 탭으로 되돌려 놓음
검증: pytest 211 통과, tsc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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㉙ B09 2차 교차검토와 함께 나온 것.
콘크리트 타설 — placing_code() 가 시험에서만 불리던 자리를 실제로 이음
- build_handoff 가 구조물 종류별로 콘크리트 체적을 모아 타설 공종 줄을 냄
- 겹치지 않는 것을 확인함: 품셈 12-1-1 표가 직종·품만 주고 재료를 안 줌
(서브 일위대가 B-FP-12-01-01#철근구조물 = 재료 0원 · 노무 65,826.48원)
품은 이 줄, 재료는 자재 쪽으로 갈려 있음
- ⚠ 채움콘크리트는 뺌 — 돌쌓기 뒤채움이라 그 공종 품에 이미 들어 있을 수 있음
(13-6 [주]① 이 큰돌쌓기는 품에 포함이라 못 박음, 13-4 는 확인 전)
- 방식을 안 정했으면 기본값으로 서되 placing_notes 로 알림
- 화면 문구를 「아직 반영 안 됨」에서 「방식에 따라 단가가 달라짐」으로 바꿈
빈 단가산출서 서식 — 품셈이 실어 둔 채워 넣으라고 둔 양식 8건
- 머리글 「단가산출서」가 정본 표지, 머리 두 줄 모양은 보조
- 값이 아예 없는 표라 공종으로 세우면 「값이 있는데 안 서는 자리」로 오해됨
- 실측: 견적 쪽 못 맞춘 자원 882 → 497, 밑수 미확보 160 → 137
- 자원 줄 418 · 단가 제목 330 은 그대로 — 정상 값은 안 지워짐
시험
- 서식 규칙 짝 시험 넷 (정상 표를 지우지 않는 것 · 다시 만든 마스터 대조 포함)
- 타설 줄 시험 넷 (방식 셋이 갈리는 것 · 콘크리트가 없으면 줄도 없는 것)
- 옛 시험 하나 정정 — 구조물 한 줄 규칙에 타설 줄이 걸리던 것
시험: 674 passed · 24 skipped (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, 무관) · tsc 오류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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㉘ 자기 감사 후속. 실무 시트의 「돌쌓기 = 정면적 × 1.04」에서 그 1.04 가
곧 기울기 몫임(1:0.3 → √(1+0.3²) = 1.0440). 시트가 반올림해 적은 것을
별도 계수로 오해해 hypot 위에 또 곱하고 있었음.
- 돌쌓기·큰돌쌓기 모두 기울기 몫을 한 번만 곱함
- 상수는 지우지 않고 `sheet_check_factor_at_0_3` 으로 성격을 바꿈 —
1:0.3 에서 시트값과 맞는지 대조하는 검산 참고값
- 하드코딩 금지 이유를 주석에 남김: 큰돌쌓기는 「1:0.3 이상」이라
기울기가 바뀌면 1.04 는 틀린 값이 되지만 hypot 은 따라감
값 변화 (실노선):
고임돌 -3.85 % · 야면석 -3.85 % · 물구멍 -3.85 %
막자갈 +3.20 % (입적에서 빼는 몫이 줄어 늘어남 — 식대로임)
시험
- 옛 시험이 덧곱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정정
- 거울 시험 추가: 기울기 0.3·0.5·1.0 에서 정면적 × hypot 과 일치
- 시트 대조 추가: 정면적 18.87 → 돌쌓기 19.62, 오차 0.5 % 안
- NULLABLE_SETTING_KEYS 계약 시험 추가 (홑 숫자 칸만 좁게 봄)
곁들여 타설 방식 안내 한 줄 — 고른 값이 아직 금액에 안 닿는다는 사실을
화면에 적음. 인계에 타설 공종 줄을 세울지는 이중계상 확인 뒤 결정.
시험: 666 passed · 24 skipped (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, 무관) · tsc 오류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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㉘ 자기 감사. B09 에 겨눈 네 축을 내 것에 그대로 겨눔.
안 부르던 검사 — 시험에서만 불리고 있던 것들을 실제 경로에 이음
- verify_no_code_on_materials · verify_bill_flags → build_handoff 결과에 실음
- check_against_plan → 운반 표 옆에 haul_check 로 실음 (계획이 있을 때만)
- 바로 위 주석이 「검사는 실제로 부른다」였는데 형제 둘이 놀고 있었음
표토 두께 — 서버·엔진은 받고 있었는데 화면에 넣을 칸이 없었음
- optionalNumberField 신설 (빈 값 = 「안 정함」, 0 과 구별)
- null 을 저장에서 버리던 것 수정 (NULLABLE_SETTING_KEYS) —
한 번 넣으면 「안 정함」으로 못 되돌리던 자리
짝 시험 — 규칙은 있는데 시험이 없던 둘
- REFERENCE_MARKS (41건을 지웠던 그 규칙): 기준표는 잡고 「단 위」는
안 잡는 것을 양쪽으로 박음
- attachments_of: 칸이 있을 때만 줄이 서고 부모와 id 가 갈리는 것
시험: 662 passed · 24 skipped (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, 무관) · tsc 오류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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㉕ 통과(엔진 실행)에서 잡힌 것.
- 준비공 사방공 줄에 개발자 키(`soil_guard`)가 그대로 뜨던 자리 수정.
레지스트리 이름을 받아 쓰고, 키는 `type_id` 칸으로만 오감.
문구표에 사방 시설 이름 넷 추가(레지스트리 값 그대로 옮긴 것).
- 좌측 「토사」 비율 칸 제거 — 넣어도 버려지던 죽은 칸.
토사 물량은 토적표 값이 그대로 서고, 비율은 암 총량을 갈래로 나눌 때만 쓰임.
- 안분 안내 문구를 「암 갈래 입력 합 …」으로 명시.
칸에 100 을 채운 사용자에게 「입력 합 60 %」로 뜨던 자리.
- 항목 라벨을 「암 갈래 구성비(%) — 암 총량 기준」으로 바꿈.
시험: 655 passed · 24 skipped (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, 이 변경과 무관).
사방공 이름 시험 2건 추가, 키를 화면 이름으로 못 박던 옛 시험 1건 정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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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 8-7 「자재대·관급자재대(금액)는 B09」 — B08 자재총괄이 낸 수량·할증에
단가를 붙여 금액을 내는 자리. 수량은 B08 것이 정본이라 다시 세지 않음
- **관급은 총원가 밖 별도 표기**(⑤ 관급자재대와 같은 값), 사급은 도급 재료비
- ⚠ `unknown`(관급·사급 미정)은 **어느 합계에도 안 넣음** — 넣으면 총액이 틀리고
어느 쪽으로 넣었는지 나중에 못 가림. 지금 실물 4건이 전부 이 상태
- 단가가 없으면 **금액을 안 만들고** 사유를 남김(사급 물가지 미결 No.18)
- 할증률이 없으면 「할증 전 수량」임을 표에 적음 — 여기서 또 곱하지 않음(㉠)
- 관급자재대 합계는 **천원 올림**(단수처리 규칙)
- 화면 탭 신설 — 세 무리를 각각 표로 보이고 합계·사유를 함께 냄
검증: pytest 205 통과(신규 5 — 합계 분리·미정 제외·단가 없음·할증 깃발·천원 올림),
tsc 0건. 화면 확인은 공용 브라우저 세션 만료로 다음 차례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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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무 내역서는 줄마다 비고에 「단산 46 참조」를 적고 그 산출서를 펴서 검산함(8-13).
STC 실측도 `D` 가 `B`(일위대가)를 참조하는 한 층 위였음(9-3)
- `PriceBook` 의 「제목 + 상세」 한 쌍에 `kind=PRICE_BASIS` 만 얹음 —
표를 세 벌 만들지 않음. 화면도 일위대가 탭과 **같은 2단 모양**
- 번호는 **코드에 안 박음** — 실무 참조번호는 그 내역서 안의 차례라
프로젝트마다 다름. 코드는 공종을 가리키고 번호는 조판할 때 매김
- 같은 일위대가가 두 줄에 쓰이면 **산출서는 한 장**, 두 줄이 같은 번호를 가리킴
- 내역 줄 비고에 「단산 N 참조」를 달음
- 지금은 일위대가를 그대로 한 줄로 참조 — 할증·기타 비용이 붙을 자리를 미리 열어 둠
- `GET …/estimation/price-basis/{code}` 로 본표 조회
화면 실측: 내역 줄 「2-2-1 측구터파기 488,926 / 단산 1 참조」,
산출서 탭에 1장(토사 FP-09-12-01 ㎥ 5,288.6), 눌러 본표·참조 코드 확인
검증: pytest 195 통과, tsc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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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08 이 `blocked_reason`(사용자 말 문구) + `blocked_kind` 를 실어 보내기 시작함
- 문구는 **B08 것을 그대로** 씀 — 두 벌로 짜면 한쪽만 고쳐지는 자리가 됨
- 화면 미확보 목록을 두 갈래로 가름
· 「입력하면 풀리는 것 — 설계 화면에서 값을 고르면 금액이 섭니다」(`input_missing`)
· 「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 — 원단위·전개식이 아직 없습니다」
- 한 목록에 섞이면 사용자가 「후보를 고르면 되나」로 잘못 읽음(돌쌓기가 그 자리였음)
- ⚠ 빈 값은 오류가 아니라 **「아직 안 고른 상태」** — 랩탑이 「— 선택 —」 빈 칸으로
열어 둔 것과 짝임(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이 단가로 흘러감)
계약 시험의 측점 까닭 보강 — 「지금은 안 씀 — 구간별 산출근거를 낼 때 쓸 것」
검증: pytest 195 통과, tsc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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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계 계약 시험 (같은 병 재발 방지)
- **B08 이 보내는 칸을 내가 실제로 읽는지** 시험으로 마주 걺. 새 칸이 오면 깨짐.
안 읽는 칸은 까닭을 함께 적게 함(측점·spec_detail 등)
- 값이 자료형까지 실제로 닿는지도 짝으로 봄 — 이름만 맞고 값이 안 실리면 같은 병
㉦ 가드 신설 (품셈 13-6 [주]① 「고임돌 및 채움 콘크리트 등은 품에 포함」)
- 큰돌쌓기 줄이 서 있는데 **그 구조물이 낳은** 고임돌·채움콘크리트가 자재로도 서면 멈춤
- ⚠ 13-6 한정 — 돌쌓기 13-4 의 고임돌은 정상이라 안 걸림. 짝 시험 2건
- 내 일위대가는 그 둘을 안 세우고 있음을 확인(품셈 표에 없음)
수량 표시
- 내역서 수량을 **소수 2자리**로 보임. 계산은 전정밀 그대로
- 「표시는 2자리, 계산은 전정밀 — 표시값끼리 곱하면 끝자리가 다릅니다」를 표 아래 상시 표시
(실무 서식 자릿수는 기준 문서에 없어 2자리는 잠정)
검증: pytest 195 통과(신규 5), tsc 0건, 화면 실측 — 15,726.93 · 92.45 로 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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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
- 「설계내역서」 탭을 켜고 [B08 수량 불러오기] 로 표를 세움.
계층은 들여쓰기, 머리글 줄은 굵게
- 못 세운 줄은 0 으로 채우지 않고 **사유째** 표와 목록에 보임
(「일위대가 없음」·「하위 공종에 있음(후보 2건)」·「밑수를 못 찾은 표」)
- 검산용 줄(보정량계·무대)은 수량만 보이고 금액칸이 빔
- ⚠ 「사급 자재 단가가 없어 자재비가 빠져 있음 — 지금 합계는 모자란 값」을
합계 옆에 상시 표시
ITEM NO. 겹침 수정
- 같은 공종코드가 지반만 달리해 두 번 오면 번호가 겹치고 있었음
(실물: 도자운반 토사/리핑암이 둘 다 `3-1`). 잎 줄은 번호를 재사용하지 않음
실측(공용 브라우저 5174, 운반이 실린 실물 자료):
16줄 · 겹친 번호 0 · 합계 488,926원
운반 4줄이 3-1~3-4 로 서고 무대 2줄은 검산줄로 빠짐 (㉡ 가 실물에서 돎)
검증: pytest 175 통과(신규 1), tsc 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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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설 방식 — 「무엇을 정해야 하는지」만으로는 부족하고 「정하면 얼마나 달라지는지」가
보여야 사용자가 판단함. 세 방식 단가 차이가 6배라 조용히 기본값을 쓰면 총액이 갈림.
- 방식 이름을 늘 값 옆에 보임(「적용 중: 레디믹스트 (기본값 — 확인 필요)」).
코드(12-01-01)만으로는 무엇을 쓰는지 모름.
- 참고 단가 세 줄을 안내로 띄움 — 레디믹스트 65,826 · 기계비빔 163,508 ·
인력비빔 408,327 원/㎥. ⚠ **표시 전용**이며 B08 의 어떤 계산에도 안 들어감
(금액은 B09 몫). 출처·산출일을 데이터에 함께 적음.
품셈 마스터 — 값 자리에 식이 적힌 칸에 깃발(`expression_cells`).
`0.2 × 30%`(기초잡석 소할)처럼 계산이 그대로 적힌 칸은 값이 숫자로 안 읽혀
그 성분이 조용히 빠짐. 형태 판정은 통과하고 배분율 딱지도 없어 아무 검사에도
안 걸리던 자리(서브 창이 실물에서 부딪힘 — 기초잡석이 부설다짐 0.6인만으로 섬).
⚠ 식을 계산하지 않고 드러내기만 함 — 뜻을 잘못 읽으면 조용히 틀림.
31표에서 잡힘(9-12·9-13 터파기 계열 · 12-24 뒷채움 · 12-25 기초잡석 등).
검증 — 품셈 34건 통과, 전체 588 passed, tsc 오류 0.
화면에서 방식 이름·기본값 표시·단가 세 줄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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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에만 있고 화면에 없으면 사용자는 그것이 잠정인 줄도 모름. 셋 다
「지금 어떤 값으로 돌고 있는지 + 왜 잠정인지」를 함께 보임.
- 콘크리트 타설 방식을 좌측 패널 칸으로 냄. ⚠ 금액에 바로 걸리는 값이라
기본값으로 돌고 있으면 「기본값 「레디믹스트」로 계산 중 — 아직 안 정한 값」
안내를 띄움. 설정 기본을 None 으로 바꿔 「안 정함」과 「일부러 레디믹스트를
고른 것」을 가름 — 값을 미리 넣으면 그 구별이 사라짐. 되돌리기도 됨.
- 물구멍 근거에 잠정값을 적음 — 「관 Ø 미정(법 3~6㎝ / 실무 Ø50) ·
간격 2.0㎡당 1개소(법 2~3㎡당 1개소 이상)」. 「미확정」만으로는 무엇을
정해야 하는지 모름.
- 준비공의 벌목 줄에 공종 미확정 사유와 후보를 함께 적음(수확베기·단목베기·
위험목 베기 중 어느 것인지 원본이 말하지 않음).
검증 — 전체 580 passed, tsc 오류 0. 화면에서 셋 다 뜨는 것과 타설 방식
저장·되돌리기까지 확인 후 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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⑪ 준비공·사방공 — 자리를 만들되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음.
- ⚠ 벌목은 값을 안 냄. 토공집계의 「지장목제거」로 이미 서 있어 또 세우면 같은
나무를 두 번 벰. 참고 면적만 보이고 「다른 표에서 이미 섬」으로 가리킴.
- 못 서는 줄에 사유를 적음 — 표토제거(두께·구간 미정) · 제근(입목 본수 없음) ·
규준틀(개소 기준 미정). 공종코드는 미리 적어 둠.
- 사방공은 레지스트리의 실제 type_id 로 봄. 없으면 「해당 없음」 — 0 을 적지 않음.
이름을 지어내면 영영 안 걸리므로 레지스트리와 대조하는 시험을 둠.
⑫ 최종 점검 — 탭 6장 전수를 실화면에서 돌려 값으로 서는 것 확인
(토적표 65측점 · 토공집계 10줄 · 운반거리 안내 · 준비공 5줄 · 구조물 원단위 10줄 ·
자재총괄 4줄). 전체 566 passed, tsc 오류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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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암 시공법(ripping/blasting)을 갈래 비율 칸 아래에 붙임. 갈래 이름만으로는
품셈 공종(암절취 FP-09-04 / 발파암 FP-09-05)을 못 고르던 자리. 기본은
「안 정함」이고, 안 정하면 인계에서 사유와 함께 드러남. 비율 미입력 상태의
「암」 한 줄에도 칸을 냄.
- 관급/사급은 표 안에서 줄마다 고름. 관급 줄에만 설치주체가 열리고 사급으로
되돌리면 잠기며 비워짐. 만진 줄은 표시가 남음.
- 산출 요약(최소·중앙·최대)을 원단위·자재총괄·인계에 붙임. 단위별로 갈라 냄 —
값이 있기만 하면 시험이 못 잡는 자릿수 어긋남을 사람이 훑게 하는 장치.
화면에서 걸려 고친 것 둘
- 관급을 골라도 설치주체 칸이 잠긴 채 남던 것. 고른 즉시 열고 닫게 함.
- 한 번 고른 시공법을 되돌릴 길이 없던 것. 설정 저장이 병합이라 빈 값을 보내도
옛 값이 남았음. `save_section(replace_keys=…)` 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하는 칸만
통째로 갈아 끼움. 나머지는 그대로 병합.
앞 커밋에서 온 타입 오류 2건도 고침 (`slopeColumnCount` 미사용,
`variant: "outlined"` 는 없는 값). 앞선 확인에서 npx 가 엉뚱한 패키지를 실행해
「오류 없음」으로 잘못 봤음 — tsc 는 config/node_modules 것으로 부를 것.
검증 — 새 시험 5건 + 인계 28건 통과, 전체 509 passed. tsc 오류 0.
화면 실조작으로 시공법 저장·되돌리기, 관급/설치주체 저장·되돌리기 확인 후
검증으로 바꾼 값은 원래대로 복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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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종 수량(코드=수량)을 일위대가에 곱해 직접비 3분할 생성, ⑤ 원가계산서
밑수로 투입 — 뭉치지 않고 재료·노무·경비 성분 그대로 전달
- 단가 없는 공종은 0 으로 안 때우고 `missing_unit_prices` 로 화면 노출
- 계산 원천을 화면에 표시 (「수량 원천: 손입력 / 직접 입력」)
- ⑤ 표에 찍히는 값은 자원 집계표 규칙(반올림)으로 절단 — 소수점 유출 제거
- 일위대가 요약에 총액 분포(최소·중앙·최대)·의심 저가 목록 추가
검증: pytest 136 통과, 공용 브라우저(5174) 실측 — 수량 입력 후 재계산 시
재료비 10,478,189 · 순공사원가 84,454,045 · 총공사비 113,652,213,
미매칭 공종 1건 화면 표시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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